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눈이 내리네...

| 조회수 : 2,640 | 추천수 : 91
작성일 : 2008-11-29 00:44:09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11.29 1:27 AM

    오리아짐님!! ㅋ~날씨를 알려 달라했더니...ㅠ,ㅠ
    지금 아프신곳은 어떠세요?

  • 2. 나팔꽃
    '08.11.29 1:40 AM

    와!! 좋은데요~~
    오늘밤에 모두 듣긴 무리겠어요...
    몇번째 곡까지 들을 수 있을까? ....

  • 3. 한번쯤
    '08.11.29 8:34 AM

    너무 좋아요 이따가 볼륨을 높여서 ㅋㅋ

  • 4. 진이네
    '08.11.29 10:02 AM

    이 곳 지리산자락에도 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비와 카루소님의 음악과 함께 차 한 잔~ 딱이네요ㅎ

    저는 그 동안 월동준비를 하느라 나름 바빴답니다.
    산골에서 보내는 첫 겨울이라 걱정부터 앞서네요^^;

  • 5. 아자
    '08.11.29 1:57 PM

    왠지 꼭 특파원 보고 하는것 같은데요..ㅋㅋ
    제가 있는 곳은 울산이랍니다.
    여기 날씨는 무지 맑습니다...그냥 밖을 바라보면 따뜻한 봄같은 분위기인데..
    겨울바람(??)이 불어 차갑네요...바다가 있어서 그런가봐요.
    항상 좋은 음악 잘 듣고 ....그리고 잘 담아가는 울산의 아짐이 소식 전하고 갑니다^^

  • 6. nayona
    '08.11.29 7:10 PM

    서울....아주 밝고 맑았음...
    그러나 최근 며칠 콜록거린다 싶더니 어제 된통 코감기가 걸려.....
    코 언저리를 다 바셀린으로 떡칠하고 누웠음....ㅡㅡ(종일 코 풀다보니..)
    마음은 적색 경보중...가을의 단풍도 아니고...ㅡㅡ
    내일 멋진 스케쥴도 다 포기해야함...
    야밤 예약해둔 눈먼 자들의 도시 보러 가야하나 몸과 마음이 갈등 중임....
    (동 아까워서라도 훌쩍거리고 갈 것임)
    춥네요.드뎌......

  • 7. 카루소
    '08.11.29 8:21 PM

    "코 언저리를 다 바셀린으로 떡칠하고 누웠음" 후다닥

  • 8. nayona
    '08.11.30 1:28 AM

    뭘 그런걸 다 상상~
    당연 상상은 우아 버젼으로 생강 대추를 를 호호~불어 마시고 있는 장면으로
    떠올려 주세염....
    코 헐까봐 바셀린 바른 코....를 한 얼굴로 마시고 있는 거지만....ㅋㅋ

    그런데 정말 바셀린 코 주변 바르기 강추랍니다.콧물 감기엔....
    콧물 감기 걸리면 크흥~하다가 잘 헐거든요,전....피부가 워낙 연약하여....^^;;
    바셀린 발랐어두 저 미인 맞아요.(아,난 역시 안돼~~~^^넘 솔직한게...)

    저,아프다면서 낮잠 푹욱 푹 자고 난뒤 '눈먼자들의 도시' 보고 왔네요.
    보온병에 생강대추차 끓여 들고.....ㅎㅎ
    나름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였습니다.
    남편에게 줄거리 이야기해주며 마지막 주제 뽀인트를 일러주며 쫑알거렸죠.
    "....아무튼 너무 재미있었어~"
    "자기는 뭐든지 다 재미있다고 하잖아."
    ㅡㅡ 흥~~~~ 그래,나 콧물 나....

  • 9. 나무늘보
    '08.11.30 3:08 PM

    카루소님 항상 좋은 음악 잘듣고 있습니다.^^

    여긴 미쿡밀워키 입니다.
    지금현재 밤 12:01분이구요,
    바깥기온은 화씨 29도(섭씨로 하면 영하2~3도정도 인가요?)
    실내온도랑 40도정도 차이가 나네요...^^

  • 10. carmen
    '08.11.30 3:25 PM

    티시 이노호사의" 돈데보이" 도 있네요. 엄청 좋아하는 노래~ 감사!! 그런데 코 많이 풀어서 헐은데 바세린 바르면 좋아요. 이 번 감기는 다 나았고 다음 감기 오기만 해봐라 나도 바세린 비법있다.!

  • 11. 카루소
    '08.11.30 8:50 PM

    nayona님!! 공주병 짱!!
    나무늘보님!! 현지 일기예보 감솨합니다.
    carmen님!! 그래도 감기 걸리지 마삼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2 평정 2017.12.16 541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우리는 2017.12.16 158 0
24107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325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422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388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7 철리향 2017.12.08 1,269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904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44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95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95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50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50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11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64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66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91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13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83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50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2,016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28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803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10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8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51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