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영화 "미션" <가브리엘의 오보에> / Il Divo

| 조회수 : 5,837 | 추천수 : 945
작성일 : 2008-11-24 23:20:54



이곡의 제목은 Nella Fantasia 곡으로 되어 있지만 원래

영화 "미션" 중에 나오는 곡입니다.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 Il Divo의 동영상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08.11.24 11:35 PM

    흠....
    저 생일 선물로-친구에게 일 디보 시디 받기로 했어요...^^
    카루소님 덕에 숨죽여 자고 있던 음율의 촉각을 다시 깨워세우게 되었네요.....

  • 2. 수국
    '08.11.25 9:10 AM

    왜 눈물이나죠...

    전 이 곡이 연주곡으로만 있는 줄 았았는데...
    잘 들을게요...

  • 3. 삶은여행
    '08.11.25 4:14 PM

    좋네요.. 답답했는데.. 음악 들으니 좋네요..

  • 4. 쵸코코
    '08.11.25 4:30 PM

    좋아하는 곡인데 담아가도 되나요?

  • 5. 라벤다
    '08.11.25 5:18 PM

    하루 해를 마치고 돌아와
    ll Divo를 들으며 피곤을 풀어봅니다...
    팝페라는 은근한 매력이 있어서 좋아요.........

  • 6. 나팔꽃
    '08.11.25 8:20 PM

    예전의 제 컴퓨터는 소리가 나지않는 먹통이어서 이곳의 음악을 듣지 못했었죠....
    얼마전부터.... 하나씩 순서대로 찾아서 듣고 있느라 바쁘고 행복한 시간을 즐기고 있답니다.
    그중에서도 미션을 가장 아껴가며 아껴가며 듣고 있는데...
    오늘도 행복함이...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7. 카루소
    '08.11.25 11:11 PM

    nayona님, 수국님, 오리아짐님, 데네브님, 삶은여행님, 쵸코코님, 라벤다님, 나팔꽃님!!

    감사합니다.*^^*

  • 8. 자연맘
    '08.11.26 12:56 AM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

  • 9. 코스모스길
    '08.11.26 12:13 PM

    아...감사합니다. 전 하루종일 틀어놓을 거예요...
    안경원에 오는 사람들이 참 좋아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10. asfreeaswind
    '08.11.26 2:22 PM

    여고시절 제가 너무 좋아했던 정경샌님께서 제게 lp판으로 선물해주셨던 곡인데...
    그 때가 떠올라요. 시 한구절에..음악 한 소절에 가슴 뛰며 지냈던 시절...
    지금도 감사하지만
    그때는 나의 세계에 빠져서 지내며..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생각하고 싶은 것을 하면 지냈는데
    지금은 남편이 좋아하는 것, 아이가 즐거워하는 것,....상식이 통하는 나의 모습이 되길 원하면..
    성숙이라는 건가요..
    감사해요 저에 바리톤 박동규님의 '그대가'''도 잘들었어요

  • 11. 하루
    '08.11.26 11:15 PM

    아~ 아름다워요^^

  • 12. 카루소
    '08.11.27 12:22 AM

    자연맘님, 코스모스길님, asfreeaswind님, 하루님!! 감사합니다.*^^*

  • 13. loveletter
    '08.11.28 11:27 AM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곡인데... 너무 좋네요^^

  • 14. 별팅엄니
    '08.11.28 9:26 PM

    여자에게 버림받고 살얼음낀 선운사 도랑물을 맨발로건너며 발이 아리는 시린물에 이 악물고 그까지 사랑때문에 그까짓 여자때문에 다시는 울지말자 다시는 울지말자 눈물을 감추다가 동백꽃 붉게 터지는 선운사 뒤안에 가서 엉엉 울었다....... 어제 비가 와서 좀 우울한테 우울함을 보태주는 한통의 컬러메일....가끔씩 뜬금없이 이런 메일을 던져주는 친구가 있어 행복하고 또 이런 음악을 들을 수 있게해주는 또 다른 친구들이 있어 두배로 행복하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83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250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081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42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17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38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61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32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63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00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79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16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29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68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70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55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2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38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3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76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5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5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76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77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