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nayona님의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

| 조회수 : 2,003 | 추천수 : 93
작성일 : 2008-11-24 00:00:15



nayona님!! 생일상 받으시와요~*



그리고 82쿡님들의 마음을 담은 생일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오늘 생일을 맞으신 nayona님께 11월의 탄생석인 엄청큰~ 토파즈를 보냅니다.*^^*



*nayona님의 생일축하곡으로 ABBA의 맘마미아를 비롯한 히트곡 30곡을 준비했습니다.

nayona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Mamma Mia / ABBA / (아바의 히트곡 모음)




MAMMA MIA /ABBA



맘마미아는 이탈리아의 감탄사로 우리말로는 "에구머니나",
"어머나, 세상에" 의 의미를 지닌 말이라는군요..



I've been cheated by
언제부터인가 (모르겠지만)
since I don't know
난 당신에게 속아왔어요

So I made up my mind,
그래서 난 마음을 정했죠
it must come to an end
이제 끝내야 해요






Look at me now, will I ever learn?
지금 날 쳐다봐요, 내가 이제 알게 될까요?
I don't know how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but I suddenly lose control
갑자기 자제심을 잃고 말아요
There's a fire within my soul
내 영혼은 불타오르고 있어요





Just one look and I can hear a bell ring
한번만 쳐다보면 난 생각을 떠올릴 수 있어요
One more look
그리고 한번 더 쳐다보면
and I forget everything, o-o-o-oh
난 모든 것을 잊을 거예요, 우우





Mamma mia, here I go again
맘마미아, 여기 다시 내가 가요
My my, how can I resist you?
아, 아 내가 어떻게 당신을 거부할 수 있나요?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맘마미아, 다시 보여질까요?
My my, just how much I've missed you
아, 아 내가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했는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Yes, I've been
예, 난 슬픔에 잠겨 있어요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우울했죠, 우리가 헤어진 날 이후로...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왜, 왜 내가 당신을 보냈을까요?
Mamma mia, now I really know,
맘마이아, 이제 난 정말 알겠어요






My my, I could never let you go.
아, 아, 당신을 결코 보내는 게 아니었는데...



I've been angry and sad
당신이 한 일에 대해
about the things that you do
화가 나고 슬퍼요

I can't count all the times
우린 끝장날 거라고
that I've told you we're through
당신에게 수 없이 말했죠





And when you go,
그리고 당신이 떠날 때
when you slam the door
당신이 문을 쾅하고 닫을 때
I think you know
당신은 알 거예요






that you won't be away too long
아주 오랫동안 떨어져 있진 않을 것이라는 걸

You know that I'm not that strong.
내가 그렇게 강하진 못하다는 걸 당신은 알고 있죠






Just one look and I can hear a bell ring
한번만 쳐다보면 난 생각이 날 거예요
One more look
한번 더 쳐다보면
and I forget everything, o-o-o-oh
난 모든 것을 잊을 거예요, 우우

Mamma mia, here I go again
맘마미아, 이제 다시 내가 가요





My my, how can I resist you?
아, 아 내가 어떻게 당신을 거부할 수 있나요?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맘마미아, 다시 보여질까요?
My my, just how much I've missed you
아, 아 내가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했는지






Yes, I've been brokenhearted
예, 난 슬픔에 잠겼어요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우울했죠, 우리가 헤어진 이후로...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왜, 왜 내가 당신을 보냈을까요?
Mamma mia, even if I
맘마미아, 내가 비록 안녕이라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11.24 12:04 AM

    ♡※촛불위에 마우스를 눌러보세요※♡
    nayona님의~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101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263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093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46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19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40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62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34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69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06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79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17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29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68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71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56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2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41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3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76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6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5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77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78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