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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 조회수 : 4,031 | 추천수 : 131
작성일 : 2008-11-10 21:51:50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3.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다 ㅡ.ㅡ;;


4.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 하시던 우리엄마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딧니~"

집나갈뻔..

(본명-박정훈)



5." 치킨집이죠...? "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

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6.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접니다"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직원 : 네? 엄마는 장애인이요?




8.동사무소에서 민증 재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뭘팔어;



9.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10.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11.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엄마가 전화받았는데 이렇게 말했다

"엄마 지금 어디야?"



12.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왈

"오, 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 "

엄마...ㅠ 타이트아니에요?


13.초등학교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참 맛있었다 ...

한 참 피구를 하는 중...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

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고.....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


14.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지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

"예~ "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옆에잇던 나랑 친구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친구 왈: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시여-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 ㅋㅋㅋㅋㅋㅋ




16.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머


17.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18.난 우리 사장한테 전화연결하면서

"캐논입니다" 한다는게,,

"코난입니다" 해서

얼마나 황당했던지,,

아~ 보고 싶다~ 명탐정 코난~ㅋㅋ


19.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20.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21.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네 설탕입니다.~"


22.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23.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 던킨돈까스 어딨지? "




24.친구 집에 전화를 했는데 친구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셨다.

순간 친구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아들있어요?"


82쿡 여러분들은 말실수 하신적 있으신가요??

자수하여 음악듣자!!






1. I Was Made For Dancing / Leif Garrett
2. Hey Tonight / C.C.R
3. Saturday Night / Bay City Rollers
4. A.C.D.C / Sweet
5. Keep On Running / Tom Jones

6. Proud Mary / C.C.R
7. Dizzy /Tommy Roe
8. Na Na Hey Hey Kiss Him Goodbye /Steam
9. Delilah /Tom Jones
10. She's A Lady /Tom Jones

11. Indian Reservation /CCR
12. Evil Ways /Carlos Santana
13. Ten Guitars /Engelbert Humperdinck 2008-11-07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포
    '08.11.10 10:17 PM

    우리 엄니 머리 파마하고 오셔서 '나 스트레스 파마했다. 어떠니?'

  • 2. 카루소
    '08.11.10 10:21 PM

    여행 동호회에서 어떤 회원분이 '루카스님!! 저번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 3. nayona
    '08.11.10 10:29 PM

    전 좀 야한데..
    보이 조지가 한참 유행일때...중 2때요..
    문방구 가서 한참 바쁜 아저씨에게
    "아저씨이~~보X 조이 사진 있어요?"
    아저씨 왈,
    "보x 조이 사진 여기 있다."
    전혀 아무렇지 않게....당연하게....
    주변 조용해지면서 한참 있다 다들 뒹굴며 쓰러졌었던 기억이....ㅡㅡ
    나와 아저씨는 계속 뭐가 웃긴지 몰랐음...

  • 4. nayona
    '08.11.10 10:53 PM

    역시 저 6학년때 엄청 떴던 레이프 가렛...
    한대 2-3년 반짝 날리다가 어떻게 되었는지 무지 궁금했었는데....
    역시나 곡이 좋으니 언제 들어도 좋네요~~~

  • 5. 구운다시마
    '08.11.10 11:32 PM

    너무 웃다가 얼굴에 주름살 더 늘었어요....ㅋㅋ

  • 6. spoon
    '08.11.10 11:40 PM

    ㅋㅋ 저는 언젠가 여름방학에 울 아들 학원 대기표 받으러 갔다가
    '학생~ 여기 메가패스 학원이 어디죠?" 그랬다는..
    메가 스터디 학원인데... ㅎㅎㅎㅎㅎㅎㅎㅎ

  • 7. 무아
    '08.11.10 11:58 PM

    레이프 가렛 사진갖고 싶어서 그당시 여학생 이라는 잡지를 산 기억이 있습니다.
    중2때. 한참있다 둘리스에 빠지고 아바에 허우적거리다...
    몇년전 소피아에서 세르비아로 차를 타고 달리는데 라디오에서 나오는 방송은 내겐 알수없는 소음이었는데 한참달리고 있는데 아바의 노래가 나오지 뭐예요?
    캄캄한 밤이었는데 차를 멈추고 그 노래를 감상하고 차디찬 겨울하늘도 바라보았던 기억이잇네요.
    노래 한곡으로도 잃어버린 시간을 찾습니다..
    그때 순번 정해서 레이프가렛 기사볼려고 순번정했던 내 친구들은 어디에...
    언제한번 아바의 노래도 부탁드립니다.

  • 8. nayona
    '08.11.11 12:25 AM

    그러고보니 저도 스트레스 파마했다고 한 적 많았어요.^^;;

    엉뚱한 사람 이름 갖다 붙이기도 잘하구...

    가수 바다보고 해안이라고 하질않나...
    첨에 비 이름보고는 뭐? 비짜루...? 라고 되물었던 나....ㅡㅡ

    옛날 백화점 무슨 상품권인가....
    울 엄마 이름 씌여져 있는 걸 내놓았는데
    담당 아가씨.갑자기 막 흥분해서
    "어머,어머,황부자씨 딸이세요?"
    "네...????"
    "어머,저 황부자 강인용입니다,거의 매일 잘 듣고 있어요,어머~어머~~"
    "네에...(여전히 사태 파악 못하고 돌아옴)"

    나중에 생각해보니 강부자 황인용입니다.라디오 프로그램을 착각한 직원아가씨...
    내가 강부자 딸인 줄 알았던 모양...ㅋㅋ
    나 그때 날씬했었는뎅...

  • 9. 카루소
    '08.11.11 12:44 AM

    아바의 맘마미아를 윗게시물에 올려놨습니다.*^^*

    오리아짐님!! 혹시 europa아닌가요??

  • 10. 인천한라봉
    '08.11.11 1:50 AM

    너무 잼있네요..
    저는 롯데리아랑 롯데월드랑 자주 헷깔려요..ㅋㅋ

  • 11. 자연맘
    '08.11.11 2:16 AM

    이 새벽에 혼자 웃다가 갑니다. ^^

  • 12. 아가다
    '08.11.11 2:23 A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3. 코코샤넬
    '08.11.11 3:45 AM

    무쟈게 많죠 ㅎㅎ
    말도 다 쓸 수가 없음
    음악 좋습니다!

  • 14. 한번쯤
    '08.11.11 3:57 AM

    어깨들썩하니 아주 좋아요 ^^ 식구들 깰까봐 혼자 실실웃어요 ㅋㅋ

  • 15. 가니맘
    '08.11.11 9:59 AM

    배꼽 빠지는줄 알았어요
    목이 안좋아서 웃음소리도 괴상한데 신나게 웃었어요
    카루소님 없음 82가 뭔재미일까?
    항상 좋은 음악과 얘기로 활력소가 되주셔서 감사감사-------

  • 16. 레드문
    '08.11.11 11:19 AM

    제목보고 요즘 분식집에선 너구리 순한맛을 많이 찾는구나... 생각하면서 읽기 시작했지요 ㅋㅋ

    전 치킨과 키친이 너무 헷갈려요..

    **야 치킨타올좀 갖다줘라..

    우리애들은 그냥 키친타올갖다주던걸요???

  • 17. gondre
    '08.11.11 12:05 PM

    예전에 IVF 주사 맞을때 집에서 놔 줄사람이 없어
    병원 응급실 가서 놔 달라고 갔는데
    간호사가 `무슨 주사지요?`
    하고 묻길래
    "IMF주사요"
    "....??..."
    응급실 뒤집어 졌어요.
    그때가 IMF 시기였거든요.

  • 18. 왼쪽에서본오른쪽
    '08.11.11 12:29 PM

    우가가가가 웃겨 죽는줄 알았다 오늘 하루는 행복하겠다 조아라.....

  • 19. 호미맘
    '08.11.11 12:40 PM

    신랑이 공부중이라 큰소리로 웃지도 못하고 참느라 돌아가시는줄 알았다능 ^^;;

  • 20. docuskh
    '08.11.11 1:42 PM

    너무 재밌어서 제 배꼽이 아프리까까지 간 거 같아요.
    너만 보기 아까워서 출처밝히고 복사해서 제가 아는 까페에 가져가도 되나요?

  • 21. 짱아
    '08.11.11 2:03 PM

    넘 재미있어요.
    오리아짐 재들 그만 흔들어가 더 잼 잇어요.
    아바 전곡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 22. 호야마미
    '08.11.11 4:08 PM

    요즘 우울모드인데 덕분에 웃었네여...
    감사해요...

  • 23. 기역니은
    '08.11.11 4:30 PM

    정말 카루소님 센스쟁이셔요
    팬클럽에 가입해도 되나요?

  • 24. 햇살
    '08.11.11 4:50 PM

    저도 스푼님 처럼 메가스터디 헷갈려요..
    메가스터디 인강 얘기한다는게 메가패스 인강으로 얘기했어요.. ㅎㅎㅎ

  • 25. 알포
    '08.11.11 5:21 PM

    엄마랑 같이 버거킹에 갔는데 엄마가 주문을 하시더래요. 점원이 '손님, 어떤 버거 드릴까요'
    엄마 '어떤버거? 햄~버거!!'

    저는 대학1학년때 심리학 교양시험에 조울증이 나온다는 얘기를 당시 예비역들이 물어보길래 '이번 시험에 조루증이 나온대요' 했었어요. 예비역들은 다 뒤집어졌지만 열아홉 저는 뭔말인지 몰라 그냥 놀림만 당했었어요. 글고 저는 아직도 키친타올을 치킨타올이라고 해요. ㅎㅎ

  • 26. 판타롱
    '08.11.11 6:24 PM

    전 '강철중'한장 주세요~를 '강중철' 달라고 했어요~

  • 27. 예술이
    '08.11.11 8:38 PM

    쩌~그 장터에 토봉꿀 판다고 나왔던데요ㅎㅎ
    이거 보시면 토종꿀이라고 바꾸실지도..ㅎ~

  • 28. 짱아
    '08.11.11 9:48 PM

    오리아짐님 넘 감사해용
    영화 잼나게 보고 CD 안 사서 궁금했거든요.
    몸도 안 조은데 신경써서 알려주시고 고마워요.
    찾아서 신나게 들었네요.

  • 29. 카루소
    '08.11.12 12:20 AM

    알포님, anyona님, 오리아짐님, 구운다시마님, spoon님, 무아님, 인천한라봉님, 자연맘님, 아가다님, 코코샤넬님, 한번즘님, 가니맘님, 레드문님, gondre님, 왼쪽에서본오른쪽님, 호미맘님, docuskh님, 짱아님, 호야마미님, 기역니은님, 햇살님, 판타롱님, 예술이님, 감사합니다.*^^*

  • 30. 배시시
    '08.11.12 2:05 AM

    아웅... 진짜 오랜만에 웃었어요.. 감사합니다.

  • 31. 미고사
    '08.11.12 4:02 AM

    버스 정거장에서 소매치기 현장을 바로 눈앞에서 목격했는데.....
    놈들 중 한명에게 쫒겨(?) 버스위로 올라타며...소매치기예요 했어야 했는데...
    그랬는데....
    .
    .
    새치기예요...했어요...ㅜ.ㅜ

  • 32. 애둘맘
    '08.11.12 11:26 AM

    결혼때...지방인데 서울까지 올라와서 웨딩포토 찍었었거든요.

    울 시어머니.. 동네분들한테 자랑했어요.

    우리 애들, 서울서 에어포트 찍었다네~~~~^ㅇ^

  • 33. 대전댁
    '08.11.12 11:44 AM

    재밋네요. 퍼갑니다...

  • 34. 카루소
    '08.11.13 12:16 AM

    배시시님, 미고사님, 애둘맘님, 대전댁님!! 감사합니다.*^^*

  • 35. 도레미
    '08.11.18 5:44 AM

    오랫만에 다시 들어와서 또 다시 눈물빼며 웃고 갑니다 ^^
    이 새벽에...
    추운 날씨속에...
    혼자 낄낄거리고 있어요
    남편 출장가고 수욜이나 온다니까,,,,좀 있다가 취침할꺼예요 ^^
    그새 다 까먹고 또 이리 우습네요 ^^

  • 36. 쓸개빠진곰팅이
    '08.11.18 6:00 PM

    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믹스되서 곰사합니다 했다지요.. 어찌나 민망하던지...

  • 37. 보리차
    '08.11.20 1:05 AM

    우하하하...

    우리 동네에서는 '스테인레스 받았다'라고 합니다. 다른 동네에서는 '스트레스'라고 그런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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