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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엄마 몰래 보세요!!

| 조회수 : 7,499 | 추천수 : 239
작성일 : 2008-11-06 01:28:58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니엄마
    '08.11.6 8:41 AM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보면 샘나요 삐짐 !!!!!

    저 요사이 좀 뜸했죠
    9월10월에 과도한 취미생활로인한 몸살 이었어요
    통기타 공연
    벨래댄스공연
    전시회 까지
    평상시에는 겹치지않게 잘했는데
    행사들이 한꺼번에 겹치니 어느하나 포기도 못하고
    욕심껏 다하고 나니 병 안나는게 이상하죠 뭐

    이런 엄마 아들이 안좋아할 거 같아요
    당연히 아빠최고라고 할듯
    아!!! 미안해 아들아

  • 2. nayona
    '08.11.6 9:17 AM

    저도 아빠 최고~!!!

  • 3. 시간여행
    '08.11.6 10:23 AM

    ㅋㅋㅋ 아침부터 웃고갑니다^^

  • 4. 갠맘
    '08.11.6 10:27 AM

    웃을일 없는 요즘 여기와서 카루소님땜에 웃어요.
    저도 못들어본 음악을 어디서 이렇게 찾아서 올려주시는지.ㅎㅎ
    항상 고마워하는거 아시지요?

  • 5. 미조
    '08.11.6 2:23 PM

    엄마몰래? 뭘까??? 하며 클릭했더니 ㅋㅋ
    넘 귀엽습니다.
    내 아이 입에서 저런말 나오면 전 조금 섭하겠으나
    남편은 완전 흐뭇하겠네요.
    요즘 나오는 모cf광고 생각나네요 ^^

  • 6. **별이엄마
    '08.11.6 2:48 PM

    요즘처럼 기분좋은일이 뜸한 즈음...
    어깨 추~욱처져 있는 아빠들 힘내세요!!!
    당신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 7. monnani
    '08.11.6 2:50 PM

    울 아이들 엄마앞에서 매일 하는 말인데 전 그러면 제발 그래라 엄마 귀찮게 하지말고...

  • 8. 카루소
    '08.11.7 12:44 AM

    주님엄마님, 오리아짐님, nayona님, 시간여행님, 갠맘님, assy님, 미조님,
    별이엄마님, monnani님!! 감사합니다.*^^*

  • 9. 한번쯤
    '08.11.7 8:47 AM

    잉 ~~~삐짐 ㅎㅎ

  • 10. 이제부터
    '08.11.7 1:01 PM

    울 냄편 이것 보면 샘나겠네요.

    요즘 사춘기인 딸과 신경전이거든요.

  • 11. 수박나무
    '08.11.7 5:20 PM

    순수하게...
    웃어봤습니다. ^^

  • 12. 카루소
    '08.11.9 2:15 PM

    한번쯤님, 이제부터님, 수박나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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