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나가거든 준비해야해!!

| 조회수 : 2,874 | 추천수 : 85
작성일 : 2008-11-05 00:25:57

월동 준비를...-,.-#
                                        


                                                                                                
                                                                
                                                        
                                                    

                                                                        
                                                                        










Underneath the cold moonlight,
쓸쓸한 달빛 아래

if I can see my shadow lying there,
내 그림자 하나 생기거든

shall I just tell you how I feel inside,
그땐 말해볼까요 이 마음

all that is in my heart.
들어나 주라고

If the wind might blow on my heart,
눈뜬 새벽을 알리는

telling me again that I'm alone,
그 바람 하나가 지나거든

should I just give out a sigh and ask myself.
그저 한숨 쉬듯 물어볼까요

Why do I have to live myself?
난 왜 살고 있는지

Though I may be sad, I've got to live.
나 슬퍼도 살아야 하네

Because I feel so sad, I must go~ on.
나 슬퍼서 살아야 하네~

I know that I will understand ,when I'm gone,
이 삶이 다하고 나야 알텐데

why I just had to live my life here in this world.
내가 이 세상을 다녀간 그 이유

You are the only one for me.
나 가고 기억하는 이

Though sorrow of my heart,
내 슬픔까지도

you like me so~.
사랑했다

Please tell me so.
말해주길

Like the evening light so falls,
흩어진 노을처럼

if all my memories just fade away,
내 아픈 기억도 바래지면

will I hold on to joy that's in my heart?
그 때 웃어질까요? 이 마음

Old days of long ago.
그리운 옛 유혹

(I) wonder if the star of the sky,
저기 홀로 선 별 하나

he knows how I feel my loneliness.
나의 외로움을 아는 건지

Maybe that's why he's staying here with me.
차마 날 두고는 떠나지 못 해

He just stays there all through the night.
밤새 그 자리에만

Though I may be sad, I've got to live.
나 슬퍼도 살아야 하네

Because I feel so sad, I must go~ on.
나 슬퍼서 살아야 하네~

I know that I will understand, when I'm gone,
이 삶이 다하고 나야 알텐데

why I just had to live my life here in this world.
내가 이 세상을 다녀간 그 이유

You are the only one for me.
나 가고 기억하는 이

Though sorrow of my heart,
내 슬픔까지도

you like me so~.
사랑하길

Woo~ All I hope some day,
우~ 부디 먼 훗날

you are the one to cry for me.
나 가고 슬퍼하는 이

Though sorrows in my heart,
나 슬픔속에도

I'm filled with joy.
행복했다

My love.
믿게~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이엄마
    '08.11.5 12:41 AM

    "홀로선 별하나
    차마 날 두고는 떠나지 못해
    밤새 그 자리에만....................."
    이밤 가슴이 촉촉히 젖어오네요.

  • 2. 주니엄마
    '08.11.5 8:56 AM

    카루소님 반가워서 ~~~~~~

    난 왜 살고 있는지 ????????

  • 3. katie
    '08.11.5 10:41 AM

    조수미씨인가요??
    역시 멋집니다!!

  • 4. 진선미애
    '08.11.5 2:09 PM

    난 왜 재생이 안될까요?
    혹시 댓글 안달고 음악만 살짝 살짝 듣는다는걸 카루소님이 아시고......

  • 5. 카루소
    '08.11.5 3:57 PM

    진선미애님!! 이젠 아셨죠?? 캬캬캬!!

    주니엄마님!! 요즘 바쁘셨나봐요?

    별이엄마님, 주니엄마님, 이제부터님, katie님,진선미애님!! 감사합니다.

  • 6. 카루소
    '08.11.5 4:28 PM

    전 오리아짐님이 안보이셔서 바쁘셨나 했는데...119헬기까지 탐승하시는...^^;;
    자판 두둘기때 안아프세요??

  • 7. oegzzang
    '08.11.5 6:27 PM

    모자랑 머플러가 넘 이뻐서 부러버라~
    울뭉치도 하나 장만해주고파라.

    월동준비 해야하는데 이러구 있다요.
    나 가거든 ....이 노래는 왜 들을때마다 슬픈지ㅠㅠ

  • 8. 카루소
    '08.11.6 12:55 AM

    오리아짐님!! 넘 무리하지 마시고 정적인것을 즐기세요...*^^*

    oegzzang님!! 뭉치군은 그냥도 귀여운데...모자와 머플러까지 한다면~ㅎㅎㅎ
    나중에 사진올려 주세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 9. nayona
    '08.11.6 9:18 AM

    저도 날고 싶군요.
    다른 세계 저 편으로...

    이 편이 더 행복한지 아직도 모르는건지...ㅡㅡ

  • 10. 카라
    '08.11.6 10:07 AM

    가을을 느낄 수 있는게 파란 하늘과 상쾌한 가을햇살
    그리고 아름답게 물든 나무들 뿐인줄 알았는데...
    그 모든 것 위에 마침표를 찍는 음악이 있었네요
    일 하는 내내 듣습니다.
    감사! 또 감사!

  • 11. 순이
    '08.11.6 7:44 PM

    저도 이곡좋아하는데...조수미 영어는 첨 들어보네요...하지만 한국사람인지라...영어가사가 한글
    가사보다 가슴에 쬐금 덜 팍팍 들어옵니다...ㅎㅎㅎ 감사히...

  • 12. 카루소
    '08.11.7 1:03 AM

    오리아짐님, nayona님, 카라님, 순이님!! 감사합니다.*^^*

  • 13. 꼬꽁
    '08.11.7 9:32 AM

    다운받을수는 없나요?

  • 14. 카루소
    '08.11.9 2:16 PM

    꼬꽁님!! 함 알아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2 평정 2017.12.16 670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우리는 2017.12.16 177 0
24107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337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440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433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7 철리향 2017.12.08 1,287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913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59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500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106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57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70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14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72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71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94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18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84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53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2,026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30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806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14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9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52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