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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우울한 가을...

| 조회수 : 2,588 | 추천수 : 118
작성일 : 2008-11-01 21:50:19

                                
                                        
                                                                
                        
                                                
                                        
                                                                
                                

                                                
                                                














                                                
                                        

우울한 가을...음악과 댓글로 치유하다.

Poeme - Secret Garden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11.1 9:54 PM

    돌아 왔습니다. -_-#

  • 2. 들꽃처럼
    '08.11.1 10:02 PM

    잘 다녀오셨어요?

  • 3. oegzzang
    '08.11.1 10:03 PM

    예정보다 빠르게....
    그리고 밤차로 오셨군요....ㅋㅋㅋ

  • 4. 으니
    '08.11.1 10:31 PM

    오셨네요^^
    잘다녀오셨지요?^^

  • 5. 카루소
    '08.11.1 11:41 PM

    들꽃처럼님, oegzzang님, 으니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뵙고싶어 밤차(?)로 빨리 왔네요~ㅋㅋ

  • 6. 똑순이엄마
    '08.11.2 1:11 AM

    카루소님 반가워요.
    한동안 이곳에서 뵐수 없어서 글을 올렸더니 댓글로 11월2일 카루소님 컴백하신다고 하더군요.
    카루소님이 들려주신 주옥같은 음악이 그리웠습니다.
    옛말에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라는 말이 있듯 카루소님 없는 이곳이 설렁했습니다.
    좋은음악으로 즐거움을 주세요.

  • 7. 카루소
    '08.11.2 1:43 AM

    똑순이엄마님!! 감사합니다.*^^* 좋은음악으로 보답할께요~ㅎㅎㅎ

  • 8. 울내미
    '08.11.2 7:52 AM

    드디어 오셨군요.
    짧은 기간인데도 허전하더라구요.
    다시 활기를 띠겠군요..
    담부턴 당일치기로 다녀오세요....

  • 9. nayona
    '08.11.2 3:01 PM

    돌아온 튜니티....ㅋㅋ
    모든 것 다 잘 정리하고 돌아오셨는지요?

    저야 늘 어지럽히고 사는 사람이라 ...정리는 매일 숙제이네요.

  • 10. 청포도
    '08.11.2 8:01 PM

    다들 아시는 분같아요.

    전 이제 햇병아리라서....

  • 11. 카루소
    '08.11.2 9:06 PM

    울내미님, nayona님, 청포도님!! 감사합니다.*^^*

    청포도님!! 이젠 아는 사이가 됐네요~ㅎㅎㅎ

  • 12. teamolady
    '08.11.2 10:26 PM

    카루소님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 13. 정경숙
    '08.11.3 1:55 AM

    혹시 했는데..벌써 오셨네요..
    반가워요..

  • 14. 카루소
    '08.11.3 10:29 AM

    teamolady님, 정경숙님!! 감사합니다.*^^*

  • 15. 코스모스길
    '08.11.3 6:36 PM

    카루소님 반갑습니다.

  • 16. **별이엄마
    '08.11.3 7:56 PM

    오랜만의 외출에서 친구를 만난듯 반갑습니다.
    덕수궁에 어울리는 광화문연가를 올려주셔서 ....
    오셨구나 했네요!
    밧데리충전은 잘 되셨죠?????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 17. 카루소
    '08.11.3 11:03 PM

    코스모스길님, 별이엄마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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