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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억 할게요...

| 조회수 : 3,579 | 추천수 : 113
작성일 : 2008-10-28 01:07:48

                                
                                        
                                                                
                        
                                                
                                        
                                                                
                                

                                                
                                                

Je Me Souviens[기억 할게요]- Lara Fabien[라라 파비안]








  


Des fleurs de lys blanches sous un ciel bleu de cristal
Des balades sous une neige en forme d’étoile
Des érables aux couleurs d’une passion fatale
Je n’oublie rien de rien
Je me souviens
투명한 푸른하늘 아래 흰 백합
별빛과 같은 눈내리던날의 산책
운명적인 사랑을 다 하고 지는 단풍
잊지 못할거예요.
기억할게요.
Les odeurs d’une forêt qu’un beau lac dévoile
Les reflets d’un grand feu sur nos visages pâles
Une lumière intense par des nuits boréales
Je n’oublie rien de rien
Je me souviens
잔잔한 호수를 타고 흐르는 숲내음
창백한 얼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우리의 뜨거운 숨결
북극밤의 강렬한 빛
잊지 못할 거예요.
기억할게요.
J’aime tes poèmes,ton coeur,ta liberté
Tu es la seule terre où
Mon âme s’est posée
당신의 속삭임,다정함,자유분방함을 사랑해요
당신은 영원한 공간
내 영혼이 쉼을 얻었던..
Un accent dont personne ne connaît les secrets
Un français qui s’élance dans des mots oubliés
Une manière inimitable de chanter
Je n’oublie rien de rien
Je me souviens
누구도 알지 못할 신비를 간직한 목소리
망각의 단어로 표현되는 불어
특유의 노래소리
잊지 못할 거예요.
기억할게요.
J’aime tes blasphèmes,ta foi,ta dignité
Tu es comme une île
Que l’on ne peut pas quitter
당신의 불신,믿음,위엄을 사랑해요
당신은 섬과 같아요.
누구도 떠나길 원치 않죠

J’aime tes poèmes,ton coeur,ta liberté
Tu es comme une île
Que l’on ne veut pas quitter
Des paysages qui mélangent au plus que parfait
Des dessins que la nature ne refait jamais
L’impression d’être entrée au jardin de la paix
Je n’oublie rien de rien
Et je reviens







---------------------------------------------



82쿡님들 요즘 제가 살며시 마음의 방황을 하고 있어요...ㅋ

짧은 기간 동안 못들어 올거같은데 혹시 음악을 못 올리더라도 기다려주세요!!

11월 2일날 돌아올께요^^11월 2일은 코코샤넬님 생일이시니 축하해주러 와야지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이네
    '08.10.28 7:39 AM

    이 계절에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네요^^ 늘 감사한 마음으로 듣고 있어요~ ㅎ

    카루소님^^ 기온이 많이 찹니다...마음으로만 방황하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길요^^;

  • 2. nayona
    '08.10.28 8:18 AM

    전 오늘 태백으로 가을을 타보려 떠납니다..ㅋㅋ
    가지고 가고 싶은 음악이네요...

  • 3. 윤아맘
    '08.10.28 9:46 AM

    저도 카루소님의 음악 잘 듣고있어요 그옛날 들었던 ... 추억이 ....

  • 4. 시골아낙
    '08.10.28 10:36 AM

    시골의 자연만으로는 늘 2%가 부족한 시골아낙의 삶..
    그렇지만 지금 도시로 돌아가라고 하면 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카루소님의 음악싸비스~~
    늘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5. 으니
    '08.10.28 11:18 AM

    잘듣고가요^^

    얼릉 오셔서 좋은 음악 들려주세요^^

  • 6. 미실란
    '08.10.28 12:17 PM

    늘 똑 같지만 새로운 한 주 카루소님의 음악 한 곡이 깊어만 가는 이 가을 풍요롭게 합니다. 감사...이동현

  • 7. katie
    '08.10.28 2:23 PM

    어쩌면 이곳에서의 마지막이 될 지 모를 이 깊어가는 가을과
    아름다운 음악을 저도 기억하고 싶네요.

    빨리 오셔서 아름다운 음악과 글 들려주세요..

    카루소님과 82cook님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8. 날마다날마다..
    '08.10.28 3:54 PM

    카루소님 음악 감사합니다. 잠깐의 여유

  • 9. teamolady
    '08.10.28 4:58 PM

    가을 해질무릎의 잔잔한 음악...
    잠깐동안 침묵을 지키면서 생각에 잠겨봅니다..

    아 ! 정신 차리고 쌀 씻으러 주방으로 가야겠습니다..ㅋㅋ


    카루소님 음악 감사 합니다..

    짦은여행 잘 다녀 오십시요.건강 유념하시구요..

  • 10. 웬디
    '08.10.28 6:18 PM

    카루소님
    음악 기다릴께요
    늘 감사하고 있어요
    82쿡에 들어오면
    제일먼저 여기부터 열어요
    그러니 재충전하시고
    잘다녀오세요

  • 11. 솔솔솔
    '08.10.28 6:19 PM

    카루소님 늘댓글을 달진못했지만

    올려주신 주옥같은곡들은 다듣고있는
    한결같은 팬입니다.

    카루소님의어머님께 감사드리고 싶네요.

    이렇게 여러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좋은아드님을 두셔서요.

    가을빛이그림같은날 행복한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음악,넘 좋으네요...

  • 12. 플러스
    '08.10.28 8:02 PM

    저녁 근무시간에 카루소님의 음악이 활력소가 되고 있는데요.
    빨리 다녀오셔서 또 좋은 음악 꾸준히 올려주세요.

  • 13. 찐쯔
    '08.10.28 9:06 PM

    늘 음악 잘듣고 있습니다.잘다녀오시구요~~
    충전하셔서 더 좋은 음악 전해 주세요^^

  • 14. **별이엄마
    '08.10.29 12:14 AM

    저 가슴 밑바닥의 슬픔이 출렁이는 소리가 들리네요.
    이 계절
    한잔의 차와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벗과 함께라면 어디든.....
    잘다녀오세요!!!
    감기조심하시고요.....

  • 15. 무아
    '08.10.29 1:55 AM

    이잉~~~어떻게 그날까지 기다려요?

  • 16. 똑순이엄마
    '08.10.29 2:26 PM

    카루소님 어딜 가셨나요?
    빨리 오셔서 이곳을 지키셔야 되는데.
    카루소님 빈자리가 크네요.

    항상 좋은 음악에 감사드립니다.

  • 17. 지노맘
    '08.10.29 6:12 PM

    늘 잘듣고 있어요,감사의 인사도 못하고..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 18. 도그
    '08.10.29 7:49 PM

    카루소님.. 안돼야요. 카루소님 음악을 통해 행복을 느끼는데, 다음 달 까지 어찌
    기다리라고요. 방황 같이 나누어요.

  • 19. 주니엄마
    '08.10.29 9:53 PM

    저도 언제나 제일먼저
    카루소님의 음악부터 먼저 듣곤하는데......


    잘 다녀오세요
    늘 감사해 하는 마음 아시죠 !!!!

  • 20. 우향
    '08.10.29 10:50 PM

    카루소님 언제 오시나요? 음악 부탁 드릴게 있거든요

  • 21. 정경숙
    '08.10.30 12:40 PM

    기다릴테니 얼릉 다녀 오세요..
    찬바람이 조금씩 불지만 커피한잔 놓고 듣는 음악이 정말 좋으네요..
    풍성한 가을 만큼 풍성해 져서 돌아오세요..

  • 22. 봉순맘
    '08.10.30 2:36 PM

    훔^^; 마음의 방황.....카루소님..가을 확실히 타시는거 아닌가요?

    맘의 방황 언능끝내시고 돌아와요..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싸와~~요~~...

  • 23. 아인
    '08.10.31 5:01 PM

    Sylva Balassanian - Ya Laure.....듣구싶네요..부탁드립니다

  • 24. 카루소
    '08.11.1 10:00 PM

    아인님!! 조만간 준비할께요~ㅎㅎ

    진이네님, nayona님, 윤아맘님, 시골아낙님, 으니님, 미실란님, katie님, 날마다날마다님,

    teamolady님, 웬디님, 솔솔솔님, 플러스님, 찐쯔님, 별이엄마님, 무아님, 똑순이엄마님,

    지노맘님, 도그님, 주니엄마님, 우향님, 정경숙님, 봉순맘님, 아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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