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Autumn[가을]- George Winston[조지 윈스턴]

| 조회수 : 2,528 | 추천수 : 140
작성일 : 2008-10-24 01:33:48



4계절의 명상가, George Winston[조지 윈스턴]..



1949년 몬타나에서 출생한 Winston은 원래 오르간과



일렉트릭 피아노로 블루스 락  R&B  재즈 등을 연주하다가



전설적인 스트라이드[stride] 피아니스트인



Fats Waller와 Teddy Wilson의 연주에 깊은 감명을 받아



어쿠스틱 피아노로 마음을 굳혔으며 1972년 첫 앨범



[Ballad and Blues]를 출반하게 된다.

그 후 사계절을 주제로 한 일련의 앨범들 [Autumn](80)



[Winter into Spring](82) [December](82)



[Summer](91)를 발표하였고 [Forest](94)와



가장 최근의 [Plains](99)를 통해



세계적인 뉴에이지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이네
    '08.10.24 7:47 AM

    이 가을...음악 들으면서 목적없이 기차여행이라도 떠나고 싶네요^^;
    사진 속의 의자에 앉아 시라도 한 수 읊어야 할 분위기인데요 ㅎㅎ

  • 2. 레드문
    '08.10.24 9:29 AM

    내생에 첫 미팅남이 선물로 사준 테이프..

    너 조지윈스턴 알어??
    아니.
    이거 들어봐.그리고 디셈버도 들어봐..
    .......

  • 3. 무아
    '08.10.24 4:02 PM

    제가 갖고있는 음반은 디셈버입니다
    하얀 설경에 나무 서너그루있는풍경
    제가 대학을 졸업한해 어떤 무슈에게 선물받은겁니다.
    지금은 어디사는지 알수가없네요.
    턴테이블이 없어서 지금은 간직하고만 있네요..
    다양한 쟝르의 음악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후에 경복궁엘 들렸는데 숙종,인현왕후의 가례를 재현하고 있더군요.
    잠시 조선시대로 날아갔다왔는데 지금은 80년대 후반에서 잃어버린 시간을 찾습니다.

  • 4. 카루소
    '08.10.25 2:09 AM

    진이네님, 레드문님,무아님!! 감사합니다.*^^*

  • 5. 빼빼로
    '08.10.25 9:03 AM

    저도 디셈버를 너무 좋아했었는데 다시 음반을 사고 싶네요.

  • 6. 카루소
    '08.10.28 1:19 AM

    빼빼로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218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333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179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81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49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70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79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52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94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41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88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31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34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76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81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63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8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59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7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84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8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8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88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81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