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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닥터진, "김재중" 이 상처 많은 남자 어쩌나

| 조회수 : 2,17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6-10 18:33:57

 

 

애절하고 아련한 닥터진의 김재중.

 

이렇게 마음이 여리다니......

 


 

 

 

술에 취해 죽마고우이자 영래의 오빠인 홍영휘(진이한 분)를 찾아간 경탁은

"다른 양반집 아이들이 벌레 보듯 날 멀리해도 자네와 자네 누이는 나를 서슴없이 대했네.

어린 마음에도 고마웠네"라고 고백했다

 

 


 

 

 

 

경탁은 "영래 낭자와 정혼하게 됐을 때 자네 집안이 그리 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어렸을 때부터 연모했는데 꿈이라고 여겼던 일이 현실이 됐다"고 영래에 대한 진한 감정을 토로했다.

 

 

 


 

앞으로 전개될 내용에서

박민영도 놓치고 바라만봐야하는상황과

 

친구와 칼을 겨누어야하는 운명까지 가진 서출 김경탁 ㅠㅠ

 

 

 

 

 

부디시청률도 잘나오고 해피엔딩이 되어서

팬들에게 기쁨을 주었으면~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소
    '12.6.12 10:20 AM

    연기를 너무 못해요 ㅜㅜ

  • 2. 샤오샤오
    '12.6.13 12:36 AM

    몰입이 안돼요, 사극과는 안어울리는 외모하며,,어색어색,,,

  • 3. 고래밥
    '12.6.13 9:53 AM

    무슨 아동극 하는 것도 아니고...대사처리하면 눈빛 동작 하나하나 못 봐주겟던데..완존 미스캐스팅
    일본에서 그래도 연기좀 해 봤다길레 좀 할 줄 알았는데..이건 영...

  • 4. 엄마딸
    '12.6.14 12:39 PM

    저도 닥터진 보는데 가끔 흠칫 놀라게 됩니다. 너무 잘생겨서...
    그리고 여러가지 미흡한 점이야 있겠지만(상대역이 이범수, 김응수,김명수 배우인데요...암요)
    노력하는 거, 갈수록 나아지는 거 보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흠은, 비중이...
    이것도 점차 나아지겠죠?

  • 5. 순대국밥
    '12.6.14 2:09 PM

    외모가 비호감인데 연기까지 안되니까 총체적 난국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더군요. 도대체 왜 캐스팅을 했는지, 미스캐스팅이라는 말씀에 동의해요. 그나마 분량이 적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드라마 입장에서는.

  • 6. 맑은물내음
    '12.6.15 2:46 PM

    흠... 정말 몰입도가 떨어져요. 정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범수씨 아니면 연기자 없는 듯.

  • 7. 플럼스카페
    '12.6.16 2:53 PM

    전 괜찮은데......

  • 8. 준스맘
    '12.6.16 5:41 PM

    연기에 물이 올랐더군요..
    ost 도 재중군이 불렀다던데
    애절하네요~~

  • 9. 커피마니아
    '12.6.21 8:05 PM

    연기 정말 못하던데요.
    닥터진 주연배우 중에서 연기하는 사람은 이범수씨밖에 없어요. 이범수씨가 너무 딱할 정도;;
    사극이라 상투를 틀다보니 머릿빨이 사라져서 얼굴이 더 주목되는데 얼굴이 보기 너무 부담스러워요.
    기쁘던지, 슬프던지, 화나던지, 잠잠하던지, 캐릭터의 감정과 상관없이 모든 상황에서 발성은 모두 한 톤...
    극중 종사관은 성품 곧고 능력있고 순정파에 서자배경까지 있어서 연기만 잘 하면 충분히 뜰만한 매력적인 배역인데 김재중씨 연기가 그걸 하나도 못살리던데요.
    다른 곳에서 연기 잘 한다, 재밌다 그러길래 그것만 믿고 다운받아서 처음부터 달리다가 연기를 너무 못해서 관뒀어요.
    위에 어떤 분이 적으신대로 정말 총체적 난국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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