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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디사세요??

| 조회수 : 4,777 | 추천수 : 157
작성일 : 2008-10-11 23:39:40


로그인을 하랬더니.. 이젠 저것들까지 염장질을...-_-#

내가 사는곳은 경상북도 구미시라는 곳이다.
크지는 않지만 경북에선 그리 작은 도시도 아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전학온 애가 와서 젤첨 한말.....
"너희는 피자 먹어봤니?........."
걔 그날 부터 왕따다....
------------------------------------

아래는 댓글들
아이디는 모두 ***처리로 지웠어요.

-------------------------------------

★*** (2006-05-15 16:51:33)   추천:138 / 반대:2                          
  
..나 서울사는 사촌형하고 전화하다가
'야 동대문이란곳 알아?' 라는 사촌형의 말씀에
지금까지 안만나는중..  

★ *** (2006-05-15 17:01:52)   추천:158 / 반대:0              

나 서울서 대학댕길때... 자주가던 식당이 있었다.
어느날 반찬으로.. 양배추 삶은거(데친거?)랑.. 쌈장이 나왔다..
나는 양배추에 밥 올리고 쌈장 넣고 맛나게 먹고 있었다.

식당 아줌마가 물었다.
"학생~ 집이 어디야?
시골인가봐~ 그런거 잘 먹는거 보니~
여기 애들은 그런거 먹을줄 모르는데~"

나: "대군데요~"

아줌마가 웃으시며 말했다~
"그래~ 부모님은 농사 지으시고~?"
-_-;;

나는 생각했다.
'서울사람들은.. 대구사는 사람은 다 농사짓는다고 생각하는구나..'
1999년의 일이었습니다.

★ ***  (2006-05-15 17:11:21)   추천:93 / 반대:0                      
  
남의왕자님 부산은 다 고기잡는줄 알아요 ㅡ_ㅡ;;

★ ***  (2006-05-15 17:14:19)   추천:154 / 반대:0                                
  
포항하면 다 포스코 다니는줄 암...
흑흑  

★ ***  (2006-05-15 17:19:11)   추천:159 / 반대:0                              
  
부산에 살면 맨날 회먹는줄 안다...- _-  

★*** (2006-05-15 17:19:23)   추천:112 / 반대:0    
        
전주는 다 논으로만 구성된줄 알아요 ㅠㅠ
서럽다  

★ *** (2006-05-15 17:19:29)   추천:192 / 반대:0                                  
  
부산산다면서 수영도 못해?
바다가면 전복따달라고 할까봐 못가겠다...ㅅㅂ  

★ ***  (2006-05-15 17:26:05)   추천:185 / 반대:0                            
  
전주 사람들은 다 비빔밥만 먹는 줄 알지 ;  

★ ***  (2006-05-15 17:33:47)   추천:218 / 반대:0                                  
  
강릉살던 저는 군대가서 북한놈취급 받았습니다  

★ ***  (2006-05-15 17:38:11)   추천:189 / 반대:0              

인천살면 집앞이 바다인줄 알아요ㅠㅠ

★***  (2006-05-15 17:51:12)   추천:320 / 반대:0              
  
제주도 산다니까 조랑말타고 등하교하냐고 하드라

★ ***  (2006-05-15 18:06:38)   추천:245 / 반대:1                    
  
화성 산다니까 다 뒤질뻔 했냐고 하드라 ㅋㅋ

★ ***  (2006-05-15 18:19:33)   추천:57 / 반대:0                            
  
난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학교다니고 있다.
명절때 집에 내려간다니까 시골가냐? 라고 하드라-_-; 쳇.  

★ ***  (2006-05-15 18:20:57)   추천:74 / 반대:0                                
  
청주 산다고 하면,. 충주?라고 꼭 되묻드라..
청주가 충주보다 큰데 ㅠㅠ  

★ ***  (2006-05-15 18:26:54)   추천:180 / 반대:1                              
  
경주에서 왔다고 하면 첫 반응이 거의 "아~ 불국사?" 입니다.
제가 기독교인이라고 하면 놀랍니다. "경주에서 왔다며? 근데 기독교인이야?"  

★***  (2006-05-15 18:42:31)   추천:45 / 반대:0                                
  
나 중1때 애들하고 처음 나눈 이야기가 그건데..
'니네들 피자라는거 먹어봤나?' 애들중 아무도 없었다..ㅠㅠㅠ
나도 고1때 피자 첨 먹었는데..ㅜ

★ ***  (2006-05-15 20:01:05)   추천:103 / 반대:0                          
  
서울사람들이 강원도산다고 하면 다 감자 먹고 전봇대도 없는줄 안다...;;
무슨 미국의 백인 우월주의도 아니고...
조그마한 나라에서 지방 수도권 따지면서 무시하는것도 웃기다..

★ ***  (2006-05-15 20:09:57)   추천:12 / 반대:1              

완도 산다고 하니까 수영 잘하고 전복 많이 먹고 미역이랑 김 맨날 먹는줄 안다...
수영은 못하지만 나머지는 거의다 그런다ㅡㅡㅋ (자랑이 돼버렸다)  

★ ***  (2006-05-15 20:11:56)   추천:57 / 반대:2                                  
  
화성산다고 하니까 우주에서 사냐고 장난치지 말라드라  

★ ***  (2006-05-15 20:18:45)   추천:91 / 반대:2                              
  
나 서울서 어묵 사먹다가 대파 주세요~
(여기서 대파란 경상도 사투리로 데워달라는 뜻)
아주머니 대파 썰어 주시더라...-_-;;;;  

★***   (2006-05-15 20:51:39)   추천:43 / 반대:0                              
  
강원도 사람인데 서울애가 놀러와서
"너네는 쌀도 없어서 감자먹고 산다며?"
장난하냐-_-;;; 강원도는 사람사는 곳도 아니냐  

★ ***  (2006-05-15 21:18:49)   추천:18 / 반대:0                                  
  
창원산다고하면
무조건 신창원에 관한이야기 한번나오더라 ㅠㅠ

★*** a (2006-05-15 22:11:49)   추천:8 / 반대:0                            
  
상주사는데 신발은 어디서 사냐고 물어보던데 ;;ㅋ

★ *** ♡ (2006-05-16 01:17:25)   추천:18 / 반대:1                                  
  
..........강원도한번 살아보고 이야기하세요.
인터넷 되냐고 물어보고, 주변에 집 많냐고 물어보고
주식은 감자나 옥수수인줄 알고.
피부는 엄청 검은줄 알고.
말투는 "뭐드래요~" 이러는줄 알고.

★ ***  (2006-05-16 03:49:36)   추천:40 / 반대:0              

사우디 사는데.. 낙타타고 학교다니냐 물어보더라
이봐. 낙타타고 학교 다니면 그게 더 재밌겠다 ㅅㅂ  

★  *** (2006-05-16 09:29:20)   추천:11 / 반대:0              
부산에 사는 사촌이 제일 듣기 싫은 소리가
1. 바다보이냐
2. 집에 배 있냐
3. 매일 회먹냐

서울산다고 매일 롯데월드 가는것도 아니니..ㅋㅋ

★ *** (2006-05-16 13:22:34)   추천:3 / 반대:0                              
  
강원도 태백 산다니까
연탄 좀 보내달란다..-_-;
좀 씻으라 하고..-_-^ (시커멓다고..ㅠㅠ)

★ ***  (2006-05-16 15:58:05)   추천:11 / 반대:0              
  
안동... 삽니다...
상투 틀고 다니냐던데요? ㅜ.ㅜ    



서영은-혼자가 아닌 나(눈사람OST)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지 않아
다신 외로움에 슬픔에
난 흔들리지 않겠어
더는 약해지지 않을께
많이 아파도 웃을꺼야
그런 내가 더 슬퍼보여도
날 위로 하지마

가끔 나 욕심이 많아서 울어야 했는지 몰라
행복은 늘 멀리 있을때 커 보이는 걸

힘이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 와도 모진 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날엔
크게 한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날 수 있게

가끔 어제가 후회되도
나 지금 사는 오늘이
내일보면 어제가 되는 하루 일테니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 와도 모진 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날엔
크게 한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날 수 있게

앞만 보고 걸어갈께
때론 혼자서 뛰어라도 갈께
내게 멈추던 조그만 슬픔도
날 따라오지 않게~


서영은
출생 : 1973년 7월 22일
학력 : 가톨릭대학교 생물학 학사
데뷔앨범 : 1998년 1집 앨범 [연인의 날]
경력 : 2005년 SBS 드라마 루루공주 OST 'Shine'2003년 영화 위대한 유산 '어떤 사랑'2003년 MBC 드라마 남자의 향기 '어떤 그리움, 가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봉순맘
    '08.10.12 12:40 AM

    내친구 인천 옆동네 개봉동(서울시임)...
    니집에서 63빌딩보이냐? 하고 볼어보던데..ㅋㅋ

    울집 안양..
    니네집 포도밭이니? 전긴 들어와?
    아닌 유원지쪽..
    헉!!!
    쌀벌한 동네.. 그 뒤론 나한테 감히 무서버서 말도 못붙였다요..ㅠㅠ
    서울과 맞먹는 금싸라기 땅값..--;

  • 2. 카루소
    '08.10.12 12:59 AM

    전 서울 고향인데...저보고 고향 옆집형같다는 애덜 많아요...^^

  • 3. 카루소
    '08.10.12 1:01 AM

    무아님!! 당근이죠...ㅎㅎㅎ 생일날 알려주세요~!!

  • 4. 하은맘
    '08.10.12 1:10 AM

    오랜만에 또 웃고 가요ㅋㅋ 글도 웃기지만 카루소님 옆집형같다는 말 완전 웃겨요^^;

    서영은이 저렇게 젊고 이쁜 줄 몰랐네요... 전 제 또래준 알았다는...

    서영은의 비오는 거리 듣고파요~~~~

  • 5. 카루소
    '08.10.12 1:30 AM

    ㅋ~하은맘님!! 신청곡 접수 했습니다.

  • 6. 소꿉칭구.무주심
    '08.10.12 6:54 AM

    울 둘째 고딩1년에 서울로 전학시켰더니
    반애들 제주에서 왔다했드니
    거짓말이라며 제주사람은 모두 햇볕에 그을려 시커멓게 생긴줄 알고
    제주에서는 모두가 해녀일을 하는줄 알드래요~~

  • 7. 램프
    '08.10.12 8:23 AM

    온통 우울한 소식만 들리는 요즈음.
    오랜만에 웃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카루소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 8. 주니엄마
    '08.10.12 11:09 AM

    제 고향은 경북청도
    섬이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아서 설명해주느라 꽤나 애썼던 기억이

    너무 화창한 가을날
    모두모두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

  • 9. nayona
    '08.10.12 2:08 PM

    전 지구에 사는데요....

  • 10. 샤라자드
    '08.10.12 6:09 PM

    옛날에...

    이태원 산다니까
    니네집 디스코텍이냐? 한번 놀러 가자.
    니네 아빠 미군이냐?

    이런 농담 들은 적도 있네요.

  • 11. 진도아줌마
    '08.10.12 6:28 PM

    진도에서 공차면(축구) 바다에 빠지지 않어? 라고 뭍던 사람!
    카페에서 회원님들과 통화하면 저 더러 시골살면서 사투리 안쓴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시골살아도 승용차 뒤에 골프채 싣고 다니시는분들도 많답니다 ^*^

  • 12. 카루소
    '08.10.12 9:19 PM

    무아님, 봉순맘님, 하은맘님, 소꿉칭구.무주심님, 램프님, 주니엄마님, nayona님, 샤라자드님,
    진도아줌마님!! 감사합니다. 국화차 한잔씩들 하셔요*^^*

  • 13. 코코샤넬
    '08.10.12 10:34 PM

    혼자 정신나간 여자처럼 막 웃었어요. ㅎㅎㅎ

  • 14. 코코샤넬
    '08.10.12 10:34 PM

    너무 웃겨서 좀 퍼갈께요 ㅎㅎ

  • 15. **별이엄마
    '08.10.12 10:42 PM

    한참 웃다가.....^ ^
    국화차 한잔 마시고 진정중!!!

  • 16. 반디
    '08.10.13 12:11 AM

    국화차 한 잔 ! 마시고 잠자러갑니다. ㅋㅋ
    오랜만에 웃으며 꿈나라로 ~~

  • 17. 카루소
    '08.10.13 1:40 AM

    헐^^;; 전 반대로 ㅠ,ㅠ

    코코샤넬님, 별이엄마님, 담담한님, 반디님!! 감사합니다.*^^*

  • 18. 푸른하늘바다
    '08.10.13 2:27 AM

    깊은새벽에.. 맘이 좀.. 근데 넘 실컷웃고가요
    잠 잘올꺼같은데요 ^^
    전 대구가 고향.. 외국에서 6년정도살다가 짐은 설에사는데
    예전에 친구랑 동대문 새벽시장갔다가
    배고파서 포장마차에서 찌짐(설말로 부침개라하죠)이 맛나보여서 아줌마 찌짐..주세여~~ 했다가
    아줌마둘이 뭐라그래? 옆구리쿡쿡찌르고 웃데요
    다른손님들 다들 쳐다보고.. ㅠ.ㅠ;
    외국보다 더한 우리 서울민국..이 느껴지데요 ㅠ.ㅠ;;
    정말 명절때 대구간다면..
    하나같이 인사가 시골가세요? 잘 다녀오세요 ㅎㅎ;
    정말 공감백배~~예요
    줌인아웃..이코너 첨 들어와봤는데..
    앞으로 인사드릴께요
    자주 들어올꺼같아요
    다들 좋은밤..되시구요
    앞으로 저 인사드림 꼭 아는체..해주세요 ^^;

  • 19. 경빈마마
    '08.10.13 6:17 AM

    재주꾼 카루소님^^
    남자분이라는 걸 최근에 알았다는...^^
    즐거움과 추억을 주시니 감사하네요.

  • 20. 진이네
    '08.10.13 8:19 AM

    전 서울사람인데요, 지금은 지리산에 살아요.
    근데...사람들이 왜 시골로 이사왔냐고...ㅡ.,ㅡ
    그리고, 제가요...좀 허약(?)해서 차멀미를 하거든요;;
    서울사람이 웬 차멀미를 하냐고...ㅡ.,ㅡ
    잘은 모르지만, 선입견이 참 강한 대한민국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라 오늘은 더 더 반갑네요 ㅎㅎ

  • 21. 카루소
    '08.10.13 10:08 AM

    푸른하늘바다님!! 반가워요...대신 카루소를 이뻐해 주셔야합니다.~ㅋㅋ

    경빈마마님!! 82쿡 최고의 스타께서 이렇게 왕림해 주시니 넘 황송한데요~ㅎㅎㅎ

    진이네님!! 저는 제얼굴이 선입견입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 22. 장선희
    '08.10.13 10:36 AM

    전 친정이 상주입니다,

  • 23. 망고
    '08.10.13 11:01 AM

    아~ 오랜만에 들렀네요...

    여전하십니다 카루소님!!!

    왜 서울 아닌 곳은

    모두 싸~ 자~바서 시골이라 칭하는지... 원...

  • 24. 아자
    '08.10.13 11:47 AM

    ㅋㅋㅋ한참을 웃고 갑니다..^^
    저는 울산에 살고 있는 아짐입니다.
    다들 울산하면 공기 안 좋은 곳에서 어케 살아요..??라는 질문을 자주하는데..
    울산...공기 좋고 살기 좋아요..그 유명한 영남 알프스 있죠..주전.정자..라는 넓디넓은 푸른 바다있죠..얼마나 좋은데가 많은데요..울산 공해도시 아니에요..^&^

  • 25. 카라
    '08.10.13 1:04 PM

    오랫만에 환하게 실컷 웃어봅니다.
    덕분에 맘까지 밝아집니다.
    감사!!!

  • 26. 카루소
    '08.10.13 2:19 PM

    장선희님!! 신발은 어디서 사셨나요?? ㅋㅋ

    망고님!! 바쁘셨나봐요!!

    아자님, 카라님, 망고님, 장선희님!! 감사합니다.*^^*

  • 27. 다윤이
    '08.10.13 2:24 PM

    우리조카 대학들어가 같은과 아이랑 이야기 하는데
    난 대치동 사는데 넌 무슨동 사니? 하더랍니다.
    쌍문동에 사는데 하니까
    쌍문동이 서울이니 지방이니? 쌍문동이라는곳이 서울에도 있니? 하더랍니다.
    그 소리 듣고 우리고모 당장 강남으로 이사했잖아요. 열받아서

  • 28. 알포
    '08.10.13 11:23 PM

    하하하. 전 예전에 인도친구한테

    '너희는 다 요가 배우냐? 그랬더니, 저에게 '그럼 한국인들은 모두 태권도해?. 요가는 대학때 교양체육시간에 딱 한번 해봤어'
    '그럼 종교는 힌두교야?' 했더니 '그럼 한국인은 모두 유교야? 나는 무교야'
    ''너희는 평소에 옷말고 사리같은 거 이런거 두르고 다녀?' '뭔소리야.그럼 한국인은 모두 한복입고 다니냐? 우린 폴로 이런거 입어'
    '그럼 연못있고 막 이런집에서 살고 강에서 목욕해?' 했더니 '우리 아파트살아. 욕실에서 샤워해.'
    이러더라구요. 참. 편견이라는 거 웃겨요. ㅎㅎ

  • 29. 레드문
    '08.10.14 3:30 PM

    전 충남 예산출신이거든요..
    부모님 농사짓는다니까 다들 사과 과수원집 딸인줄 알아요...ㅠㅠ
    특히 제가 얼굴이 약간 붉은데 사과많이 먹어서 그렇다나요???.

    우리집 사과나무 한그루도 없고 과일 나무라곤 집뒤 감나무 하나, 밤나무 한그루있네요.

    요즘은 보리수도 심고 복숭아도 한그루씩 심으셨더만....

  • 30. 카루소
    '08.10.15 2:06 AM

    다윤이님, 알포님, 레드문님!! 감사합니다.*^^*

  • 31. 열무김치
    '08.10.19 4:53 AM

    너무 재미이써요...
    어뜨께....자판도 못 치겠어요...으흐흐흐흐흐

    대파 주세요.... 데파 주세요~~
    대파 대파 대파

  • 32. 카루소
    '08.10.21 12:42 AM

    열무김치님!! 대파에 필이...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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