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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쩌면 좋지 않은 것 같아...

| 조회수 : 3,038 | 추천수 : 106
작성일 : 2008-10-10 21:54:10



Luna, tu que lo vez
dile cuanto le amo
luna, tu que lo vez
dile cuanto lo extraño

달아 너 혹시 그를 본다면
내가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줘
달아 너 혹시 그를 본다면
내가 많이 보고싶어 한다고 말해줘

Esta noche se que el esta
contemplandote igual que yo
atravez de ti quiero darle un beso

오늘밤 그도 나와 마찬가지로
너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
그래서 난 너를 통해서 그에게 입맞춤하고 싶어

Tu que sabes de soledad
aconsejale, por favor de que vuelva,
convencelo, Te ruego

너는 외로움을 잘 알잔아
그러니 그에게 돌아오라고 꼭 충고해줘
그를 설득해줘!  너에게 부탁할게

Luna, tu que lo vez
dile cuanto es que sufro
luna, dile que vuelva
porque ya es mucho

달아 너 그를 보면
내가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말해줘
달아 그를 보면 너무오래 되었으니
돌아오라고 해줘

Tu que sabes en donde esta,
Acarisiale con mi amor
dile que eres a quien yo mas,
mas quiero

달아, 너는 그가 어디로 가고 잇는지 알고 있으니까
내 사랑으로 그를 보듬어 줘
그리고 그에게 그에게 내가 가장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해줘

Tu que sabes por donde va
Iluminale con tu luz
su sendero por que quiezas
no es bueno, no es bueno, quizas no es bueno

달아 너는 그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고 있으니
그의 길을 밝혀주렴
왜냐하면 그가 가는 좁은길이
어쩌면 좋지 않을 것 같아 어쩌면 좋지 않은 것 같아

Y dile que lo quiero
그리고 그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줘


luna - ana gabriel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냥냥공화국
    '08.10.10 10:10 PM

    저도 추석때 달보면서 제 소원 빌었는데 헤~~
    블러그에 올려놓긴했는데 비밀이야요.
    저 처자소원이 웬지 남의일 같진않네요 ;;;;

  • 2. 진이네
    '08.10.10 11:08 PM

    맞습니다^^; 저보다 이쁘고 날씬한 것들 없애주세요~ㅋㅋ

  • 3. 시간여행
    '08.10.10 11:08 PM

    야경사진 색감이 너무 좋아요~~ 음악도 좋구요^^ 만화도 재미있네요ㅋㅋ

  • 4. 카루소
    '08.10.10 11:19 PM

    냥냥공화국님!! 블러그 알려 주세요?? 소원이 궁금해서리~ㅋ

    냥냥공화국님, 진이네님, 시간여행님!! 감사합니다.*^^*


    중국계의 멕시코 혼혈가수인 Ana Gabriel의 음악적 장르는
    스페인어로 불려지는 Cancion(깐시온)중에서 Mariachi(거리악사)
    밴드의 반주가 주로 사용되는 멕시코의 민요를 바탕으로 한
    Regional Mexican 계열의 음악들을 들려주고 있다.

    Ana Gabriel은 리메이크한 노래를 주로 많이 불렀으며,
    Cancion은 스페인어로 불려지는 프랑스의 샹숑(Chanson),
    이탈리아의 칸쪼네(Canzone)와 동위개념의 음악 장르로
    스페인과 라틴 아메리카의 대중음악을 포괄적으로 지칭 한다.
    라틴의 여러 가지 리듬이 사용 되며 주로 사랑을 뜨겁게 표현하는
    가사와 흐르는 듯한 달콤한 멜로디와 라틴 특유의 정열이 느껴진다.

  • 5. 정경숙
    '08.10.11 12:22 AM

    이번 추석엔 딸애가 아파서 생각도 못하고 지나갔네요..
    제가 빌고 싶었던거 대신해 주는 처자에게 감샤하며..
    허스키한 목소리가 듣기 좋으네요..

  • 6. 봉순맘
    '08.10.11 12:35 AM

    제목이...???

    요번달 보름달을 기대하며 소원빌것을 생각해놔야것네요...*^^*

    올겨울엔 눈이 많이 왔으면 좋겠어요^^; 넘 이른가?

  • 7. nayona
    '08.10.11 1:01 AM

    전 어려서부터 늘 달님에게 비는 소원이 있었죠.
    행복하게 해 주세요.
    제가 생각하기엔 젤 똑똑한 소원이라 생각되어서....ㅋㅋ
    특정한 한두 가지보다는 모든 걸 다 포함 할 수 있는 포괄적인 소원이니.....

    지금도 빕니다.
    달님.
    제가 행복하게 해 주세요.
    온 생명들 모두 행복하게 해 주세요.

    아시죠?
    주변이 모두 행복해야 저도 함께 행복하다는걸....

  • 8. 카루소
    '08.10.11 1:40 AM

    달님!! 82쿡 모든분... 행복하게 해 주세요!!


    정경숙님, 봉순맘님, 오리아짐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 9. 금순이
    '08.10.11 5:30 AM

    친절한 카루소님 잘 계시지요?
    늘 웃게 만들어주시고
    좋은 음악 들려주시고
    오늘도 역시 카루소님 멋져요.

  • 10. mamahelen
    '08.10.11 12:07 PM

    멋쟁이 카루소님 잘계시죠?(금순이님 따라쟁이 아니고 진심입니다.)
    이곡 음반으로 있나요?
    구입할수 있는곳을 알려주세요.

  • 11. 도그
    '08.10.11 7:24 PM

    제 소원도 미투.

    카루소님 감솨 꾸벅

  • 12. 카루소
    '08.10.11 10:58 PM

    mamahelen님!! 클릭해 보세요!!
    http://search.cd.melon.com/pop/searchMelonResult.jsp

    금순이님, mamahelen님, 도그님!! 감사합니다.*^^*

  • 13. 봉순맘
    '08.10.12 12:46 AM

    잠시 쉬었다 가기엔 그네줄이 넘 얇아요 ㅠㅠ
    바닥에 누원 발만 얹어놓는다면야... 맑지만 옅은 구름의 그림정돈 감상할 수 있겠네요^^;
    좀더 단단한 그네 만들어주셔요*^^* ㅎㅎ

  • 14. 카루소
    '08.10.12 1:27 AM

    봉순맘님!! 차라리 달님께 소원 빌어 보아요~ㅋㅋ

  • 15. katie
    '08.10.12 10:39 AM

    ㅋㅋㅋ
    카루소님. 저 그네 혹시 밥상 아닌가요??

    잠시 쉴때 저 위에 다과도 있음 좋겠네요.ㅎㅎㅎㅎ

    잘 쉬고, 음악 잘 듣고 갑니다.

  • 16. 카루소
    '08.10.12 9:06 PM

    katie님!! 밥상 같기도 하네요,,,ㅋㅋ

    당근!! 다과도 준비했죠...많이 드삼요~ㅎㅎㅎ

  • 17. 봄봄이
    '08.10.15 5:36 PM

    안녕하세요?카루소님의 음악 왕팬입니다.10년된 컴을 청산하고최신형 컴으로 구입했더니 장난이 아니군요.저녁밥 짓기전 다녀갑니다.

  • 18. 카루소
    '08.10.15 11:11 PM

    봄봄이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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