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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소박한밥상님과 Gypsi Violin

| 조회수 : 2,736 | 추천수 : 80
작성일 : 2008-10-09 00:09:26



작년 10월달에 상암 하늘공원 억새풀 축제에서 담았던 사진을 올리면서photo를 poto라고

올려 많이 창피했던 카루소 입니다.

그날이후 옐로카드만 주시고 제 댓글에서는 뵐수 없는것이...ㅠ.ㅠ

소박한 밥상님께 핸리 멘시니가 전합니다... Gypsi Violin!!


Gypsi Violin

ps:
소박한 밥상님!! 이 펭귄 기억 하시죠?? 작년 이맘때 였네요..ㅠ,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08.10.9 12:15 AM

    남편이 자고 있어 소리제거중이라....
    이거이거....집시 바이얼린...뭘까 넘 궁금...^^;;
    아웅~듣고 싶은데 내일 아침의 시작으로 기다려야겠네요.
    사진 너무 멋져요.
    내일 저 비슷한 사진 속에 들어가있을지도...
    (어딘가 근교로 갈 예정이라....ㅎㅎ)

    그런데 자세히 보니 곧 비라도 쏟아질 날씨같아.....저 사진 속에 오래는 못 있겠네요.
    하늘! 너 날 맑음이여야한다.
    바람! 넌 늘 머리 속이 뜨겁게 젖어있는 나를 식혀야하니 오케이~맘껏 단장하고 오도록.
    알았나,오바?

  • 2. 카루소
    '08.10.9 12:27 AM

    nayona과 바람은 덤앤 더머다!! ^^;;

    nayona님!! 전 경기장안에 13시간 있은 예정입니다.

    냉면 드시고 싶으면 일행분들과 같이 오삼요^^*

  • 3. 주니엄마
    '08.10.9 8:51 AM

    출근하자마자 스트레스를 막 주네요 높은분이

    마음속이 저 씨꺼먼 먹구름같아
    시원한 냉면 한그릇 생각나지만
    너무 멀어서 못가고 ~~~~~

    그냥 카루소님께서 올려주신 음악감상할랍니다.

  • 4. nayona
    '08.10.9 9:01 AM

    앗...아침에 보니 구름형상이 웬지 남녀의 키스 장면으로 보이는 것이....
    음악,이 가을 아침에 넘 감미롭네요.미원 팍팍 쳤나? ㅋㅋ

    상암경기장에 계세요?
    와....
    냉면킬러지만....넘 가고 싶지만....
    마음으로 바람타고 가서 100그릇 !!! 잘 먹은 셈 치겠습니다.
    (너 안오길 다행이다,이러실지도....ㅋㅋ)

  • 5. 푸른두이파리
    '08.10.9 9:20 AM

    마음만 더 싱숭하네요....
    저 올핸 가을 부쩍 타는 것 같습니다...
    아니..늙는건가?...ㅋㅋㅋ

  • 6. 하눌님
    '08.10.9 9:55 AM

    금방 나가야하는데 딱 커피한잔만 하고앉았는데 왜 소리가 안들리죠?

    아래손담비는 잘 들리던데?

  • 7. 진이네
    '08.10.9 11:53 AM

    이 가을 음악과 함께 독서를 좀 해야할 듯한 분위기네요...^^;
    카루소님께서 올려 주시는 음악이 궁금해서 다녀갑니다요ㅎ

  • 8. 봉순맘
    '08.10.9 12:34 PM

    훔^^; 그러고보니 구름이 정말 키스하는 장면이 보이네요*^^* ㅎㅎ

    펭귄걸작다시 한번보고 크게 웃고 갑니다*^^* ㅋㅋ

  • 9. 소박한 밥상
    '08.10.9 6:18 PM

    어머나 어마나 !!
    너무 늦게 발견했네요 !!
    제가 제일 먼저 댓글 달아야 하는건데 말이죠 ^ ^

    그런데 어쩌죠
    어쩌다가 컴스피커가 먹통이 되었는데
    살펴보질 않고 그냥 두어서 여전히 카루소님이 주신 바이올린 소리는 들을수가 없네요
    이참에 한번 손 볼께요 ^ ^

    남자는 대범하게 그릇이 커야 하거늘
    살짝 뒤끝있으신가 보다아 ~~~~~ ^ ^******
    저 아니어도 많은 분들이 애정표현을 해 주시잖아요
    하지만 젊을 때 러브레터를 받을 때처럼 기분이 제법 쏠쏠한데요 ^ ^

  • 10. 플러스
    '08.10.9 7:56 PM

    사진과 음악이 잘 어울립니다.
    늦가을의 쓸쓸함...
    또 한살을 먹어가나 하니 서글퍼집니다.
    카루소님은 뭐하시는분이길래 상암구장에서 13시간을?????

  • 11. 카루소
    '08.10.10 12:05 AM

    nayona님, 주니엄마님, 푸른두이파리님, 하눌님, 진이네님, 오리아짐님, 봉순맘님, 소박한밥상님,

    플러스님!! 감사합니다.*^^*

  • 12. 푸른두이파리
    '08.10.10 8:49 AM

    정답은요?

  • 13. 똑순이엄마
    '08.10.10 9:28 AM

    카루소님 컴퓨터를 잘 다루시는것 같은데 정답 5번. 맞나요?

  • 14. 코코샤넬
    '08.10.10 12:06 PM

    아...쏘주 생각납니다.

  • 15. 변인주
    '08.10.10 1:41 PM

    정답은 1,2,3,4,5, 다 맞습니당.

    아무리 감을 잡을래도 오리무중이 직업이신듯싶어요.

    늘 보고 킥킥거리기도하는 열열팬인데..

    댓글안달아 어찌되는거 아닌가 걱정되어서... (나만 소리가 안들리는 불상사 혹은..)

  • 16. 변인주
    '08.10.10 1:42 PM

    질문있어 다시 왔어요.

    상암경기장에는 냉면도 팔아요? 와!!!!!

    좋것다!

  • 17. 카루소
    '08.10.10 10:15 PM

    똑순이엄마님, 영너머님!! 땡!!

    코코샤넬님!! 딩 동댕!! 캬캬!!

    푸른두이파리님, 똑순이엄마님, 영너머님, 코코샤넬님, 변인주님, 감사합니다.*^^*

  • 18. 정경숙
    '08.10.11 12:33 AM

    정답? 2번 이라셨던거 같은 기억이..
    저 펭귄 본게 벌써 2년전이군요..
    다시 봐도 명장면 입니다..
    뒤끝있으신 오라버니..
    음악 쥑이게 분위기 있네요..
    특히 이밤엔..

  • 19. 봉순맘
    '08.10.11 12:52 AM

    정답 맞추면 사은품은요? ㅋㅋ2번

  • 20. 카루소
    '08.10.11 1:42 AM

    아직 정답 발표 안했다요^^;;
    사은품 쏘겠습니다.ㅎㅎㅎ

    정경숙님, 봉순맘님!! 감사합니다.*^^*

  • 21. 은석형맘
    '08.10.11 12:16 PM

    음...저도 2번에 한표 드립니다^^*

  • 22. 도그
    '08.10.11 6:34 PM

    카루소님. 교사가 되었다면 이 시대에 정말 어울리는 훌륭한 교사가 되었을 것같아요.
    중간고사 출제하면서 반성하네요. 정답 3번 이요. 꾸벅

  • 23. 도그
    '08.10.11 6:35 PM

    배점이 30.5 약해요. 99.5정도 되야지요.?

  • 24. 카루소
    '08.10.11 11:05 PM

    도그님!! 역시 선생님이셨군요...그래서 방학하면~ㅋㅋ

    은석형맘님!! 은형이와 석형이인가요?? 아님 성이 은씨!!

    은석형맘님, 도그님!! 감사합니다.*^^*

  • 25. 은석형맘
    '08.10.11 11:23 PM

    호호...
    은이,석이,형이랍니다..외자는 아니구요..돌림자가 있습니다...만...
    그건 비밀^^*

  • 26. 카루소
    '08.10.12 9:28 PM

    헉^^;; 대단하십니다. 아이들이 셋이라니~ㅎㅎㅎ
    우린 둘도 버거운데~ㅋ

  • 27. 열무김치
    '08.10.19 4:59 AM

    음악과 저 펭귄과의 조화 !
    코까지 풀면서 마구 웃었습니다

  • 28. 카루소
    '08.10.21 12:45 AM

    저 펭귄은 소박한밥상님의 영원한 친구랍니다.ㅠ,ㅠ

    열무김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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