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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82쿡님들...

| 조회수 : 2,566 | 추천수 : 134
작성일 : 2008-10-05 00:01:46

                                                                                                
                                                                
                                                        
                                                        

                                                                        
                                                                        




    Vanessa Mae


    1978년 싱가폴 출신의 천부적인 바이올린 테크닉과
    타고난 끼, 그리고 화려한 무대 매너로
    전 세계인의 시청각을 송두리째 앗아가버린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바네사 메이.


    불과 14세란 나이에 팝과 록, 테크노는 물론
    클래식을 버무린 기념비적인 데뷔 테크노 어쿠스틱 퓨전 앨범
    The Violin Player(1995)를 발표하면서
    단숨에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부상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그
    '08.10.5 7:23 PM

    유진박이 생각나는군요. 감사..카루소님 음악을 감상하려면 기본이 자정이 넘어야 하는군요.

  • 2. remy
    '08.10.5 7:51 PM

    저도 이 곡 무지 좋아하는데요,. 이 친구... 깊이가 없달까...
    14세에 데뷔해서 30이 되는데도 아직 뭐.. 제대로 된...
    세계적이라고 부르기엔 조금 모자람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대신 데뷔앨범만은 대단했죠.. 실제 연주는 거의 꽝이지만.....-.-;;;;
    공연실황 보고 뒤로 넘어갈뻔했다는....

  • 3. nayona
    '08.10.5 10:36 PM

    카루소님의 음악도 82 아줌마들의 안정을 틀입니다...
    틀...맞아요?^^

    데뷰당시..의 큰 인기에 비해 메이가 인기하락인건 사실이죠.
    시도는 좋았으나 노력과 전략이 너무 잘못되었다는 거 인정.
    오래 줄창 듣기엔 전 피곤하더라구요.
    해석을 좀 더 재미있게 깊이를 가지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 4. 카루소
    '08.10.6 1:28 AM

    nayona님!! 틀 맞다요...헤헤^^;;

    도그님, remy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 5. 기다림
    '08.10.7 12:50 AM

    기분이 묘하네요...좋아요...*^^*!!

  • 6. 카루소
    '08.10.7 1:02 AM

    기다림님!! 감사합니다.*^^*

  • 7. 봉순맘
    '08.10.7 4:22 PM

    전자바이올린을 환상적으로 연주했던 유진박을 생각하며 들었습니다.
    그때 무지 흥분하면서 봤걸랑요~*^^*

  • 8. 라벤다
    '08.10.7 7:16 PM

    저녁 바람이 상쾌해서 좋지만 또 귀한 음악이....
    아~~좋아요..........

  • 9. 카루소
    '08.10.8 12:37 AM

    봉순맘님, 라벤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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