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당신보다 더 좋은 사람...

| 조회수 : 3,510 | 추천수 : 100
작성일 : 2008-09-24 00:55:32




82쿡님들 커피한잔 하면서 음악 들어요^^;; 동전 넣고, 버튼 누르고.. 자, 컵 받으셨나요? 그럼 apri 클릭해보세요. ^^*


돌아보아요
때론 나 외로워만 가는데
당신은 오지 않고
돌아보아요
때론 나 지쳐만 가는데
눈물의 소리들이 들려서
돌아보아요
때론 나 안절부절 못하는데
좋은 날들이 가고 있기에
돌아보아요
때론 나 두려워만 가는데
그리곤 당신의 눈빛을 봅니다
돌아보아요, 환한 눈으로
때론 나 산산이 부서져 흩어질때에
돌아보아요, 환한 눈으로
때론 나 산산이 부서져 흩어질때에

오늘밤 당신이 필요해요
전보다 더
날 껴안아 준다면 우린 영원히 함께할거죠
우린 잘못될수 없기에 틀림없이 해낼겁니다
함께 사랑의 그 끝까지 갈 수 있어요
당신의 사랑은 항상 내겐 그림자 같아서
무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나 어둠 속에 있는데
우린 화약통에서 불꽃을 일으키며 살고 있어요

오늘밤 진정 당신이 필요해요
오늘밤 영원이 시작될거죠
영원이 흐를거죠

한땐 사랑에 빠졌었는데
지금 나 산산이 부서져 흩어지니
마음의 개기일식에선 아무것도 할수 없어요
한땐 내 삶에 빛이 있었는데
어둠 속에서 내 사랑이 존재하고
아무말 못하네요, 마음의 개기일식

돌아보아요, 환한 눈으로
돌아보아요, 환한 눈으로

돌아보아요
당신이 항상 원하기만 했던
그런 남자가 아니란걸 알아요
돌아보아요
당신은 내 존재 그대로 날 원했던
그런 유일한 남자란걸 알아요
돌아보아요
당신만큼 놀라웁고 신비한 사람이 없다는걸
알아요
돌아보아요
당신만큼 더 좋은이는 없고, 내가 할것도 없죠
돌아보아요, 환한 눈으로
때론 나 산산이 부서져 흩어질때
돌아보아요, 환한 눈으로
때론 나 산산이 부서져 흩어질때

오늘밤 당신이 필요해요

마음의 개기일식, 개기일식
돌아보아요, 환한 눈으로
돌아보아요, 환한 눈으로



클릭전 원글 음악에서 정지버튼(센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스영
    '08.9.24 2:39 AM

    카푸치노가 우째 맛이 이상타햇더만 ㅋㅋ
    오늘(어제?) 낮에 직접 만든 카푸치노가 맛이 쥑여서 인줄 알앗더만 몽키가 쉬아를 ㅋㅋㅋ
    덕분에 웃음으로 하루 마감합니다.
    꾸벅~

  • 2. 선영모
    '08.9.24 8:52 AM

    웃으면서 음악 잘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카루소님....항상 늘.......

  • 3. 똑순이엄마
    '08.9.24 10:18 AM

    모닝커피 잘 마셨습니다.
    ㅋㅋㅋ 또 웃고 갑니다.
    어디서 이런 재미있는것을 갖고 오시는지 카루소님 센스에 감사드립다.

  • 4. 찐쯔
    '08.9.24 10:30 AM

    한번 속고도 또 한잔 마셨다지요^^ 재밌어요 카루소님~~

  • 5. 소꿉칭구.무주심
    '08.9.24 10:32 AM

    이크!...커피한잔빼고
    분위기 잡을려했는디...............
    즐건하루 되세요

  • 6. 마리아
    '08.9.24 11:07 AM

    또,,속았땅

  • 7. 상구맘
    '08.9.24 11:12 AM

    이 커피가 ^^;;
    원숭이 너 장난칠겨?

    카루소님은 센스쟁이.
    덕분에 웃고 좋은 음악 듣고 갑니다.

  • 8. 카루소
    '08.9.24 11:39 AM

    ㅋ~세스영님, 선영모님, 오리아짐님, 똑순이엄마님, 찐쯔님, 소꿉칭구.무주심님, 마리아님,
    상구맘님!! 감사합니다.*^^*

  • 9. 하늘꽃
    '08.9.24 12:17 PM

    음악잘듣고감니다

  • 10. 코로
    '08.9.24 12:44 PM

    으악~~ ㅎㅎ

    점심먹고 와서 왠 떡이냐 했더니~(왠 커피~냐가 맞네요~)

    이런 ~~

    그래서 웃고, 배도 꺼질라 합니다~

  • 11. 느티나무
    '08.9.24 4:22 PM

    카루소님..전 왜 음악에 취해야하는데..
    카루소님이 커피 나오는걸 어케 만드셨나..??
    이것만 머리에 맴돌죠..ㅠㅠ
    올릴때마다 신선해서 감동 만~땅 입니다^^

  • 12. 맘이
    '08.9.24 5:15 PM

    허걱!!
    우짠지 커피맛이 ~~~
    ㅎㅎㅎㅎㅎㅎ

  • 13. 네잎클로바
    '08.9.24 5:23 PM

    드디어 댓글 달아봅니다!
    늘 음악감상 잘 하고있답니다. 고맙습니다^ㅇ^*
    흐린날 커피한잔 마시려고 폼잡다~~ 깼습니다...ㅠㅠ

  • 14. 싱그러움
    '08.9.24 10:08 PM

    원효대사의 깨달음이...
    정말 맛있었는데... 커피...
    에잉...
    ㅋㅋㅋ

  • 15. 카루소
    '08.9.24 10:41 PM

    하늘꽃님, 코로님, 느티나무님, 맘이님, 네잎클로바님, 싱그러움님!! 감사합니다.*^^*

  • 16. katie
    '08.9.25 2:09 PM

    ㅋㅋㅋㅋ..

    전 마시기 전에 미리 봤다용..

    진짜 웃겨요...

  • 17. nayona
    '08.9.25 7:43 PM

    ㅎㅎ
    핫초코렛을 넣었는데...
    몽키...너 뭘 넣은것이야....
    상상되는게 넘 많다....ㅡㅡ

    나도 진정 오늘밤 그대가 필요하거늘...

    내가 날아갈 수도 없고.

    남편은 출장중.....^^''

    밤이 아깝다.....

  • 18. 열매
    '08.9.25 10:21 PM

    음악 잘 들었습니다

  • 19. 카루소
    '08.9.25 11:19 PM

    ㅋ~ katie님, nayona님, 열매님!! 감사합니다.

  • 20. **별이엄마
    '08.9.25 11:40 PM

    깜딱이야!!

  • 21. 카루소
    '08.9.26 12:17 AM

    ㅋ~ 별이엄마님!! 왜? 놀라셨어요? 감사합니다.*^^*

  • 22. 修己
    '08.9.26 11:48 AM

    카루소님.. 질문있습니다. 이것 다운받고 싶어서 제가 cartoline.net에 가서 제 멜로 받았는데..
    이것 어떻게 다운 받는건가요??? 컴맹이라서.. ㅠ. ㅠ

    한창때 좋아하던 토탈이클립스.. 넘 좋은 노래죠.. ^^ 잘듣고.. 따뜻한 커피 잘 마시고 가요.

  • 23. 냥~냥~=^.^=
    '08.9.26 4:41 PM

    와...음악좋네요...
    이거 제목이 몬가요??
    저장해놓구 한번씩 듣고싶은데..

  • 24. 카루소
    '08.9.27 11:40 PM

    修己님!! 다운 받은것이 아니라서(링크)잘모르겠네요...저도 이노래 참 좋아한답니다.*^^*

    냥냥님!! 보니타일러의 "토탈 이클립스 오브 더 하트" 입니다...ㅎㅎㅎ

  • 25. SIMPLE LIFE..
    '08.9.28 11:34 PM

    ㅠ.ㅠ
    멜라민 파동으로 그 좋아라하는 자판기 커피 먹기 다 틀려서 맘상했는데..
    두번 죽이시는거에요..ㅜ.ㅜ

  • 26. 카루소
    '08.9.29 1:41 AM

    SIMPLE LIFE님...토닥 토닥!! 대신 향기나는차 한잔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2 평정 2017.12.16 670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우리는 2017.12.16 177 0
24107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337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440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433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7 철리향 2017.12.08 1,287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913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59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500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106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57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70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14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72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71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94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18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84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53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2,026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30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806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14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9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52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