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기도가 필요하신분 (중보기도)

... | 조회수 : 1,768
작성일 : 2012-06-08 02:05:03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나의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 되기를 원하네...

간절한 기도제목 가지고 나아갑니다.
IP : 203.226.xxx.100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욕상실
    '12.6.8 2:18 AM (113.10.xxx.29)

    지금 제가 처한 상황 속에서 이도 저도 못하고 실의에 빠져 있어요.
    주님께서 제게 깨우쳐주시려는 뜻이 궁금합니다.

  • 2. 의욕상실
    '12.6.8 2:20 AM (113.10.xxx.29)

    너무 여러가지 일이 한꺼번에 겹쳐서 일어나다보니 제가 너무 지쳐버렸어요.

  • 3. 인생고민
    '12.6.8 2:22 AM (121.163.xxx.20)

    일에 집중이 안되고 몰입이 떨어집니다. 마음의 평화를 얻고 제 일에 있어 성취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4. ...
    '12.6.8 2:29 AM (203.226.xxx.100)

    연단의 과정 통해 어떤 길을 가기 원하시는지 알려주세요. 주님 음성 귀기울여 듣기원합니다. 지친 마음 달래주시고 일으켜주세요.

  • 5. ...
    '12.6.8 2:30 AM (203.226.xxx.100)

    흔들리지 않는 평안 주셔서 휘둘리지 않고 나아가는 삶 되도록 이끌어주세요. 집중 할 수 있는 힘과 인내를 주셔서 원하는 바 달성하게 도와주세요.

  • 6. ....
    '12.6.8 2:33 AM (183.97.xxx.25)

    자녀를위해기도합니다자신이갖고있는재능을발견해서아까운시간을낭비하지않고준비하는사람이돼게해주세요

  • 7. #$
    '12.6.8 2:34 AM (67.170.xxx.94)

    아빠가 암이세요
    수술후 완치 될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 8. ..
    '12.6.8 2:36 AM (203.226.xxx.100)

    우리 자녀들이 비전을 가지고 가지고 있는 달란트로 세상과 민족 나라 위해 쓰임받게 해주세요. 그런 그릇 되게 하시고 채워주세요. 준비시켜주시고 단련시켜주셔서 지혜로운 사람으로 자랄수 있게 붙들어주세요.

  • 9. ...
    '12.6.8 2:37 AM (203.226.xxx.100)

    암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를 기억해주세요. 주님 거뜬히 이겨낼 힘을 주시고 깨끗히 완치되어 영광 돌리게 해주세요. 또한 가족 모두가 지치지 않고 기도하며 하나되게 해주세요.

  • 10. .....
    '12.6.8 2:42 AM (211.202.xxx.238)

    이 시간 꿈나라로 빠져든 세상 모든 아이들이 내일 하루도 행복하게 눈뜨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 11. ...
    '12.6.8 2:51 AM (89.241.xxx.26)

    다음 주 화요일날 면접이 있어요. 최선을 다해 잘 볼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원글님을 위해서도 기도드려요...

  • 12. #$
    '12.6.8 2:52 AM (67.170.xxx.94)

    원글님 때문에 울고 있어요
    암걸린 아빠 쓴 사람이예요
    고맙습니다
    제가 힘들때 누군가 날위해 기도해 줄수있다니
    너무 힘이 되요
    개독이라고 욕하는 많은 사람들 그들도 진정 남을 위해
    기도할줄 아는 사람들일까요.....
    원글님 위해서도 기도 합니다
    이 중보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해주시고
    이기도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역사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원글님의 가정에
    충만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 13. 싱고니움
    '12.6.8 3:00 AM (125.185.xxx.153)

    저희 친정아버지가 좀 있으면 해외에 일하러 나가세요. 50이 넘은 나이에 몸도 약하신데 지금껏 해 보지도 않은 낯선 분야 일로 저-먼나라 알제리로 가세요. 아무쪼록 건강하게, 사람들과 잘 지내고 별 탈 없이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자식이 능력이 있었으면 그렇게 멀리까지 낯선 나라로 안보내드릴텐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저희 아버지 알제리에 가는 과정과 체류기간 돌아오실때까지 몸 건강히 무사히 잘 지내시다 돌아오시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4. ㅇㅇㅇㅇ
    '12.6.8 3:14 AM (175.119.xxx.43)

    집이 안 팔리면 사채까지도 얻어야할 상황이에요,기도해 주시니 감사드려요

  • 15. 자녀맘
    '12.6.8 3:17 AM (125.177.xxx.151)

    아들이 마음으로 아파요.
    기도로 양육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믿음의가정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와 사랑이 평생 아들에게서 넘치도록 축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원글님. 은혜와 평강 주시기 기도합니다.

  • 16. 패배자
    '12.6.8 3:52 AM (76.184.xxx.248)

    2년동안 3번의 교통사고(접촉사고)로 목을 다쳐 수술하고 후유증으로 여기저기가 아퍼서 치료를 받으러
    다니는데 일을 못해서 그동안 병원비(10만불이 넘고)며 생활비 빛이 엄청납니다. 보험이 하루속히 잘 해결되어 빛을 다 갚고 디스빌리티(장애인)신청이 잘돼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미국에서 jasmine

  • 17. 낭편으건강
    '12.6.8 5:27 AM (1.251.xxx.178)

    한집안의기둥인 남편이 목디스크수술을한지 일년이다되어가는데 자신의몸이 가면갈수록 더나빠지는것같아 너무안타깝습니다 제발 예전의건강한모습으로 돌아오길간절히 기도부탁드려요 울고만싶네요 포항의 문제현입니다

  • 18. 고3
    '12.6.8 6:23 AM (110.70.xxx.164)

    고3인 딸이 원하는 대학에 갈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 19. 감사합니다.
    '12.6.8 6:32 AM (125.184.xxx.18)

    저희 남편.... 인정있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주시길 바랍니다. 단 1%도 손해 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이고 욕심 많음 때문에 많이 힘들답니다. 지금은 많이 변하였지만.... 그동안 제가 받은 상처가 너무 크네요. 저에게도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과 가정을 잘 이끌어나갈 지혜를 주시길 바래요.

    누군가 저를 위하여 기도해준다는 것이 참 고맙네요. 저 또한 저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 20. ..
    '12.6.8 8:00 AM (211.246.xxx.58)

    남편과 친정엄마, 서로 맘이 상한 상태입니다. 존중하고 배려,이해하는 관계로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남편에 대한 제 맘도 예전같지 않습니다. 문득문득 밉습니다. 어쩌죠. 제 아이에게 사랑이 풍성한 부모가 되고 싶고 남편과의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1. 건강
    '12.6.8 8:06 AM (211.234.xxx.12)

    오늘 저 병원결과 나오는 날이예요 지금보다 더 좋아지길 기도해주세요 
    가정의 건강과 마음의 평화가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22. 에구
    '12.6.8 8:21 AM (112.168.xxx.22)

    암걸린 아버지 글 읽고 저도 울컥 했네요
    꼭 완치되길 저도 기도 할게요

  • 23. ....
    '12.6.8 8:26 AM (14.52.xxx.143)

    윗분들에 비하면 전 너무나 우스운 거지만 ..
    저희 딸 편입이 잘 되었으면 ...

  • 24. ...
    '12.6.8 8:36 AM (211.40.xxx.139)

    저희딸 끝까지 노력하고 원하는대학 가길 바랍니다. 남편 일 곧 해결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5. 저는 작년에...
    '12.6.8 8:37 AM (112.168.xxx.22)

    몸은 아프고 또 수술을 코앞에 두고
    꼭 인생의 절벽에 와 있는기분었는데요
    흔하게 읽던 성경구절이 저를 위로 해주더라구요
    주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쉴만한 물가로인도...주께서 나와
    함께하시리로다

    몇시간을 철퍼덕이 앉아 펑펑 울고 함께하여주심에 감사기도를 하였어요
    1년지난 지금은 회사도 잘 다니고 건강 합니다
    지금 힘드신 분들 꼭 해결 될꺼라 믿습니다

  • 26. 감사해요
    '12.6.8 8:38 AM (110.8.xxx.15)

    제 남편 일이 잘 되게 기도해 주세요.
    큰아이 올해 바라는대로 경찰대 가게 기도해 주세요.
    작은아이 영재학교 결과가 좋게 내려지길 기도해 주세요.
    이 아침에 모든 이를 위해 기도 합니다.

  • 27. ..
    '12.6.8 8:54 AM (175.193.xxx.110)

    제가 지금 현재 마음이 지옥이에요.. 새로 구입한 집문제 때문에요... 정말 절실한 기도부탁드립니다.

  • 28. ...
    '12.6.8 8:57 AM (186.53.xxx.106)

    남편이 일하던 직장에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되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꼭 그리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9.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12.6.8 9:05 AM (124.50.xxx.163)

    긴 터널같은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남편 다른 헛된것들 하지않고 어디든 일자리 하나구해 열심히 다니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큰아이 본인이 이 어미에게 얼마나 모질게하고 있는지 깨닫게하시고 이젠 그만하게하시고, 스스로의 마음에

    사랑을 가득담고 살아갈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작은아이 게임을 끊고 무엇이 옳고 지금 필요한지 깨닫게 기도해 주세요

  • 30. 아들
    '12.6.8 9:11 AM (117.53.xxx.56)

    엄마에게 술먹고 행패부린 모습을 본 아들이 상처를 받았어요..그 상처를 잘 이겨내도록 기도..또 기도합니다.

  • 31. ..
    '12.6.8 9:33 AM (61.82.xxx.228)

    금쪽같은 나의분신인 내두자식들한테 돌이킬수없는 죄를 지었습니다.
    저로인해 상처받은 두아이의 멍든 가슴이 하루빨리 치유되어 어딜가도 인정받는 당당한
    사회인이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울러 제가아는 모든분들 다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32. 진주팔찌
    '12.6.8 9:34 AM (210.95.xxx.43)

    제가 너무도 간절히 원하는곳으로 옮겨서... 하루빨리 우리가족 모여살수 있게 간절히 기도합니다.

  • 33. 지금만나는
    '12.6.8 9:42 AM (211.246.xxx.73)

    지금만나는 남자, 배우자로서의 확신이 잘 서지 않습니다. 확신이 들을수있는 믿음 필요합니다.
    새로온직장, 주님주신 직장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고난이 너무많네요. 다른곳으로 가야한다면 그또한 확신이 들수 있도록 주님이 다 미리예비해 놓으신걸 알수있는 마음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34. 아이가
    '12.6.8 9:54 AM (116.125.xxx.30)

    끝까지 노력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그 최선을 다한것보다 더 주셨으면...
    무엇보다도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어떤 과정과 결과에도 감사히 받아들이는 의연함을 주세요...

  • 35. 감사합니다
    '12.6.8 10:19 AM (121.168.xxx.132)

    제몸이 너무 아프고 아들딸문제로 힘들어요 기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도 힘들고 사는게 너무 우울하구 자녀들에게도 해준게없어서 마음이무겁고 엄마 우리동생들 신랑도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건강지켜주시라구 기도해주세요ㅠㅠ

  • 36. 중보기도
    '12.6.8 10:30 AM (211.227.xxx.120)

    저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몸과 마음)
    상처받은 맘에 평안이 있게하시고
    남편의 사업장에 많은 거래처와 불같이 있어날수 있는
    주님의 능력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이가정에 주님의 영이 함께 하여주시길 기도합니다.
    위에 글을 올리신 모든분들...주께서 함께 하여주시옵소서...아멘

  • 37. 은술이
    '12.6.8 12:03 PM (175.224.xxx.124)

    신랑이 이직했는데 힘들어합니다. 진행하는 일 잘 풀리고 자리잡고 안정되게 해주세요. 아멘

  • 38. ...
    '12.6.8 1:51 PM (203.226.xxx.100)

    덕분에 기도의 끈 놓지 않고 기도합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협력하며 선을 이루는 주님을 믿고 나아갑니다.

  • 39. 월요일
    '12.6.8 3:53 PM (121.88.xxx.19)

    면접이 있어요. 제 인생에 아주 중요한 면접이 될 거 같은데 꼭 합격하게 해주세요. 아멘

  • 40. 엄마
    '12.6.8 5:53 PM (59.29.xxx.218)

    아들이 사회성결핍이 심각해서 반친구들이 싫어해요
    본인도 소외된다고 느끼구요
    삼일전 면담을 갔는데 담임선생님이 싫어하는 아이를 설문조사했다면서 정확한 숫자를 알려주시네요
    아들이 얼마나 힘들지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엄마인 저라도 온전히 아들을 사랑만 할 수 있게 해주세요

  • 41. 의욕상실
    '12.6.9 4:45 AM (113.10.xxx.29)

    고맙습니다. 저도 더 열심히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은총 가득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8286 길음뉴타운 매수 어떤가요? dd 22:23:20 11
1128285 주차 경비원에게서 봉변을 당했어요 ii 22:22:04 74
1128284 이거 성형수술 부작용인가요? 무섭네요 ........ 22:21:51 70
1128283 중국 니들이 뭔데. 3 .. 22:21:39 37
1128282 中외신기자클럽도 '한국기자 폭행건' 중국 정부에 조사 요구했네요.. 3 ㄷㄷㄷ 22:18:06 196
1128281 본인이 열을 못 느끼는데 체온계에 열이 있는 걸로 나올 수 있나.. 2 아리송 22:16:36 64
1128280 바세린 핸드크림도 효과 괜찮나요. 1 . 22:12:19 115
1128279 저는 성숙한 인간이 아닌데 이것도 제 잘못일까요? 6 .... 22:12:01 203
1128278 급질문요)디포리도 머리따고 손질해야 하나요? 5 급질) 22:10:24 189
1128277 흑기사 보시나요? 6 MandY 22:06:15 366
1128276 설화수가격 5 설화수 21:57:00 669
1128275 무말랭이 김치 많이 했는데 1 까비 21:54:25 334
1128274 내가 기자라면 치를 떠는 8 이유가 21:53:56 263
1128273 KOTRA 사설경호업체에 폭행당한 한국 취재진 SNS 반응 13 ... 21:51:30 741
1128272 추운지방으로 교환학생 보내시는 분 2 ... 21:47:17 155
1128271 기자폭행 분노하고 사과받을 일이에요 59 ... 21:46:47 1,188
1128270 청와대 블라인드 채용 솔직히 실소가 납니다 13 신노스케 21:46:06 579
1128269 유치원 종일반 맞벌이 서류제출 - 이런 부모님 꼭 있다. 4 오오 21:44:30 419
1128268 배우자의 외도는 극복이 안됩니다. 7 터닝포인트 21:41:18 1,223
1128267 지거국 할당으로 공기업 입사하신 분 계시나요? 12 팩트 21:33:43 598
1128266 파마 기술은 약 20년째 발전이 없는것 같아요. 7 의아 21:31:46 1,113
1128265 뉴스룸에 나온 정우성 15 개멋있어 21:30:33 1,519
1128264 크리스마스 블렌딩 원두.. 어디서 팔까요? 4 어디 21:29:57 272
1128263 남편의 외도에 대한 엄마의조언을 받을수 없어 슬픕니다. 9 울고싶다 21:27:38 1,250
1128262 아아아아~악~ by 박성태 8 .. 21:26:40 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