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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No Matter What (노팅힐ost) - Boyzone

| 조회수 : 4,817 | 추천수 : 171
작성일 : 2008-09-15 10:16:16

                                                                                                
                                                                
                                                        
                                                        

                                                                        
                                                                         var articleno = "7053833";



 

No Matter What (노팅힐ost) - Boyzone      


멤버 : 로넌 키팅, 셰인 린치, 키스 더피,
스티븐 게이틀리, 마이클 그레이엄
장르 : 발라드/팝
데뷔앨범 : 1995년 1집 SaidAndDone
대표곡 : LoveMeForAReason, NoMatterWhat, Words


1993년 매니저 루이 월시에 의해 300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
을 뚫고 '보이존'에 화려하게 입성한 다섯 명의 미소년들은
Take That의 등장으로 보이밴드 붐이 일고있던 유럽의 추세
를 타고 등장한 보이존은 발라드를 주력으로 발표하는 차별
성으로 승부를 걸었읍니다
Detroit Spinners의 곡을 리메이크한 'Working My Way Back
To You'로 데뷔했지만 이들의 인기는 아일랜드 안에서의 일
일 뿐이었죠. 하지만, 후속싱글 'Love Me For A Reason'으
로 유럽과 아시아에 존재를 알리기 시작했으며
'Words', 'You Needed Me' 등 리메이크 곡들을 주로 히트시
켰읍니다. 2000년 한시적인 솔로활동을 벌인다며 휴점에 들
어간 보이존은 리더격인 Ronan Keating이 끝내 그룹에 합류
하기를 거부함으로써 2001년 해체됐죠.
1999년 베스트 음반인 에스록된곡으로
영국차트1위를했던발라드곡으로 줄리아 로버츠, 휴 그랜트,
주연의 로멘틱코메디의 영국영화 노팅 힐 (Notting Hill, 1999)의
타이틀곡으로수록되어많은인기를끌었던곡이기도합니다
보이존의 존재는 바로 이시대최고의 보이밴드인 웨스트라이프의
존재에커다란영향을끌었던보이밴드그룹으로서 그가치를인정해주고있읍니다



No matter what they tell us
No matter what they do
No matter what they teach us
What we believe is true
사람들이 우리에게 뭐라고 하든지
사람들이 무엇을 하든지
사람들이 무엇을 가르치려 하든지
우리가 믿는 것이 진실이에요

No matter what they call us
However they attack
No matter where they take us
We'll find our own way back
사람들이 우릴 뭐라 부르든지
아무리 사람들이 우리에게 험담을 하든지
사람들이 우릴 어디로 데려가든지
우린 다시 길을 찾아 돌아올 거에요

I can't deny what I believe
I can't be what I'm not
I know our love forever
I know, no matter what
내가 믿는 바를 부인할 순 없어요
나는 그저 나일 뿐이니까요
우리의 사랑은 영원하리는 걸 알아요
알아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If only tears we! re laughter
If only night was day
If only prayers were answered
Then we would hear God say
슬픔이 기쁨이 되어 준다면,
캄캄한 어둠이 환한 낮이 되어 준다면,
우리의 기도가 실현된다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거에요

No matter what they tell you
No matter what they do
No matter what they teach you
What we believe is true
사람들이 당신께 뭐라고 하든지,
사람들이 무엇을 하든지,
사람들이 무엇을 가르치려 하든지
우리가 믿는 것이 진실이에요

And I will keep you
safe and strong
And shelter from the storm
No matter where it's barren
A dream is being born
당신을 안전하고
굳건하게 지켜드리겠어요
그리고 폭풍을 피할 쉼터가 되드리겠어요
아무리 척박한 곳이라고 할지라도
꿈이 피어나게 될 거에요

No matter who they follow
No matter where they lead
No matter how they judge us
I'll be everyone you need
사람들이 누굴 따르든지
사람들이 인도하는 곳이 어디든지,
사람들이 우릴 어떻게! 판단하든지
내가 당신의 전부가 되드리겠어요

No matter if the sun don't shine
Or if the skies are blue
No matter what the end is
My life began with you
태양이 빛나지 않는 날에도,
하늘이 파랗게 빛나는 날에도,
세상이 어떻게 종말을 고하든지
내 삶은 당신과 시작하는 걸요

I can't deny what I believe
I can't be what I'm not
I know this love's forever
That's all that matters now No matter what
내가 믿는 바를 부인할 순 없어요
나는 거저 나일 뿐이니까요
우리의 사랑이 영원하리라는 것을
난 알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그게 가장 중요한 거죠

No, no matter
That's all that matters to me
무엇보다도 그것이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에요 ^^

 

 



 

 



 


No Matter What (노팅힐ost) - Boyzone      




 




 




 




 




 


 


                                                                        
                                                                


오리아짐님!! 드뎌 찾았어요...ㅎㅎㅎ

82쿡의 모든님들과 즐감하시고 추석연휴 마지막날...달콤한 휴식을

가져보아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9.15 6:32 PM

    ㅋ~ 토닥 토닥 감사합니다...^^

    신청곡은 언제든지 보내주세요...*^^*

    내일부터는 제가 하는일이 바빠서 이렇게 자주 올리진 못하지만

    어떻게 하던 다 올려 드릴께요...ㅎㅎㅎ

  • 2. 정경숙
    '08.9.15 7:45 PM

    볼때마다 기분 좋은 영화였던거 같아요..
    이 영화 이후로 로맨틱 영화가 무지 좋아졌다눈..
    특히 앤딩이 해피엔드는 모든게 용서가 된다는..
    덕분에 잘 듣고 갑니다..

  • 3. nayona
    '08.9.15 8:16 PM

    저도 상당히 마음을 열고 봤던 영화중의 하나였어요.
    휴그랜트의 매력을 다시 보게 되었던....

    저렇게 서로를 아무 사심없이 자연스럽게 쳐다봐주고 이해하며 사랑하는 ...
    당연히 서로 함께이여야하는 그런...사이....
    노팅힐...에서 발견한 잔잔한 사랑이였죠.

  • 4. nayona
    '08.9.15 8:18 PM

    카루소님...
    쿠바의 옛날 노래인데...이것만으로 음악 신청은 불가능하겠죠?
    제목도 가수도 모르고 오로지 쿠바 음악이란것 밖에는...-.-;;

  • 5. 똘이밥상
    '08.9.15 9:58 PM

    노팅힐......정말 완벽한 스타일의 영화였습니다.(이런 영화 좋아라 합니다. 잘 생긴 남자, 이쁜 여주인공 잘 안될 것 같다가 마지막엔 해피엔딩......총,칼 안나오고 피 안나오고 )
    영화 전체를 mp3에 다운받아 영어공부하기도 했었죠..... 휴그랜트 멋진 거야 원래 알고 있었지만 줄리아로버버츠의 연기가 더 가슴에 와 닿았었습니다.

  • 6. hisosan
    '08.9.15 10:21 PM

    늘 구경만 하다가... 감사인사 드립니다.
    정신없이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자꾸만 들어오게 되니 큰일입니다.

    휴그랜트 보니, 엊그제 EBS에서 본, About a boy 라는 영화가 다시 생각납니다.

    추석 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Bonnes Chances!

  • 7. 똑순이엄마
    '08.9.16 9:43 AM

    추석연휴에 잠깐 친정에 가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푹 쉬고 왔습니다.
    올케가 있었다면 제가 무척 얄미웠을것 같네요.
    친정이라는 곳은 여자들에겐 편한곳인것 같습니다.
    추석의 들뜬 마음을 이 음악으로 추스려야 겠어요.
    카루소님은 귀성길 고생은하지 않으셨는지요?
    좋은음악 듣고 갑니다.

  • 8. 카루소
    '08.9.17 12:02 AM

    예쁜솔님을 공개수배합니다...^^;;

    nayona님!! 터키의 옛음악을 공개수배 신청해놨습니다.~ㅋ

    똑순이엄마님!! 전 명절때도 일해요...ㅠ.ㅠ

    정경숙님, nayona님, 똘이밥상님, 오리아짐님, hisosan님, 똑순이엄마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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