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82쿡님들 행복한 추석 맞이하세요*^^*

| 조회수 : 3,448 | 추천수 : 308
작성일 : 2008-09-13 18:28:17

풍요로운 추석 더도말고 들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풍요로운 추석 더도말고 들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즐거운 명절 추석. 고향길 편안히 잘 다녀오시고


   .*"'"*. 보름달
   * ^o^ * 처럼~
   '*.,.*'    /)/)
예쁘고행복(^-^)한   추석보내세요~

즐거운 고향길   해피추석~~~~♬
  ┏┯(^0^)ノ
┏┛ㅁ┗♬♩♪
┗⊙━━⊙♡┛=3




추석(秋夕: 한가위)은 음력으로 8월 15일 입니다.
설, 한식, 단오와 함께 우리 민족의
4대명절로 그중에서도 가장 큰 명절이죠.

추석이란 명칭은 글자그대로
달 밝은 가을밤이란 뜻으로
연중 8월 보름달의 달빛이
가장 좋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원하는 만큼..마음대로 가져가셔서
넉넉한 추석명절 준비하세요~ㅎㅎ

(드래그 & 마우스로 마구 클릭해보세요)





아름다운님..
고향 말만 들어도 가슴 설레이는 곳

보고픈 사람이 있다는건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건
아직 그대의 가슴에
사랑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맘때면 더욱 그리움이 잦아드는 곳
많은 추억이 서린 곳 맑고 깨끗했던 시절을 보낸 곳
바로 엄마품같이 포근한 고향이란 생각이듭니다

다른해보다 연휴도 짧고,
경제도 어렵고 물가는 치솟고
온 종일 많은 일로 생각다 보니
하루가 언제 가는지  그져 마음만 무겁내요

고향길 안전 운행하시고~
부모님께는 효도하시고~
조상님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아름답고 즐거우신 고향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돌아오실때엔 알찬 가을을 한아름
안고 오셔서 이 공간에도 고향내음
조금만 내려놓으시구요..




82쿡님들
그간 관심과 배려 감사드리며...
즐거운 고향길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2008년 9월13일 (음력 8월 14일)
카루소 올림
            

달님께 소원 빌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짠골뱅이
    '08.9.13 9:33 PM

    카루소님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 처럼만 같으세요 ^^::
    모든 82쿡 회원님들과 그 가족분 모두, 더불어 그 주위분들~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

  • 2. 자연맘
    '08.9.14 2:48 AM

    카루소님 덕분에 부~자 되어서 갑니다. ^^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3. nayona
    '08.9.14 8:12 AM

    종일 누워서 떡먹기를 체험하고 있는 나...
    전 아파서 종일 겔겔거리고 있어야하니 괴롭군요.^^;;
    한가위 모두들 카루소님의 음악으로 흥겨움이 더 하시길....
    저도 카루소님의 음악으로 아침마다 마음을 북돋우며 시작합니다...

  • 4. 태화맘
    '08.9.14 10:00 AM

    아휴~~ 카루소님은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행복천사이십니다~~~

    혼자서 명절 음식 다 준비하고..... 주위에 사는 형님들은 사업한답시고 다들 자기 집에서 상 차린다고..

    늦게야 오셔서... 속으로 화가 나고... 짜증이 나기도 했는데...

    또 ...

    에이... 그래도 암두 안오는 명절 보다는 손님 오는 명절이 더 좋지 하면서 위로하면서...

    암튼 명절이 지나갔네요~~~

    맘이 부자다 하고 생각하면서 오늘도 넘어갑니다~~~

  • 5. gondre
    '08.9.14 1:28 PM

    ㅋㅋㅋㅋ

    카루소님도 즐거운 추석~

  • 6. 카루소
    '08.9.14 8:56 PM

    짠골뱅이님, 자연맘님, nayona님, 태화맘님, gondre님!! 해피 추석요!!

    감사합니다.*^^*

  • 7. teamolady
    '08.9.14 10:11 PM

    우ㅡㅡㅡ아....

    해피..우리딸아인... ""레미""""

    해피 .. 레미..

    너무 귀엽습니다..

  • 8. 카루소
    '08.9.15 1:14 AM

    teamolady님!! 감사합니다.*^^*

  • 9. 소꿉칭구.무주심
    '08.9.15 6:48 AM

    카루소님...보름달 보셨어요?

    아쉽게도 비가 조금씩 내리더니..
    어제 왼종일 보름달구경 못했습니다~ ㅎㅎ..

    비록 추석날에는 보름달을 보지 못했지만
    추석날 못 온 미안함으로
    오늘저녁은 몇배나 더 풍성한 기운으로
    휘영청 떠 오를지 모르니까요..

    제가드리는 여유가득담은 차 한잔드시고 ...
    고운 하루 되세요~

  • 10. 토마토
    '08.9.15 9:51 AM

    카루소님 덕분으로 하루가 행복할것 같습니다 카루소님도 행복하세요

  • 11. 카루소
    '08.9.15 10:23 AM

    소꿉칭구.무주심님!! 전 봤는데~ㅋ

    소꿉칭구.무주심님, 토마토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2 평정 2017.12.16 546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우리는 2017.12.16 158 0
24107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325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422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390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7 철리향 2017.12.08 1,270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904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45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95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96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50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50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12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64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66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91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13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83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50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2,017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28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803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10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8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51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