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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명절때 속 터지는 일...쿨하게!!

| 조회수 : 3,230 | 추천수 : 115
작성일 : 2008-09-12 02:22:15


명절때 속 터지는 일

1. 가깝게 살면서도 늦게 오는 동서.

2. 형편 어렵다며 빈손으로 와서 갈때 이것저것 싸가는 동서.

3. 한 시간이라도 빨리 가서 쉬고 싶은데 눈치 없이
고스톱, 포커 등을 계속 치는 남편.

4. 술 취했으면서도 안 취했다고 우기며 가는 손님 붙잡는 남편.

5. 시댁은 바로 갔다 오면서 친정에 일찍 와서 참견하는 시누이.

6. 잘 놀다가 꼭 부침개 부칠때 와서 식용유 엎는 조카.

7. 기름 냄새 맡으며 간신히 부쳐놓은 부침개를 날름 집어먹는 남편.

8. 며느린 친정 안 보내면서 시집간 딸은 빨리 오라고 하는 시어머니.

9. 시댁에는 20만원, 친정에는 10만원으로 차별하는 남편.

10. 늦게 와서는 아직도 일하고 있느냐며 큰소리 치는 형님.

11. 막상 가려고 하면 '한 잔 더하자'며 술상 봐 오라는 시아버지.


                                        



          흥겹고 정다운 라틴음악



            01 Curame  .....  쿨하게 원곡 .... Javier Rios
            02 Lambada .....  Kaoma
            03 Hit The Road Jack .....  Buster Poindexter


            04 Peligrosa ..... 위험한 여자 .... Javier Rios
            05  I Believe In Love ..... Kuro Wing
            06  Unchain My Heart ......  Patricia Kaas


            07  Cuba Cuba .......  라틴댄스
            08  Girl From Ipanema ....  Los Indios Tabajaras
            09  A namorada  .....  차 차 차


            10  Senor gonzales ...... Miguel Ortiz
            11  .....   아마다  미야 ......  탱 고
            12  Boom Boom ......  Chayanne .... vja








            첨으로 집사람이 10년만에 어제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명절이 지겹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atie
    '08.9.12 7:05 AM

    ㅋㅋㅋ

    조금만 참으시라고 하세요.

    부모님 떠나시고 아이들 훌쩍 커버리니까 고달프던(?) 명절이 그리워지더이다.

  • 2. unique
    '08.9.12 8:03 AM

    ㅎㅎㅎ.. 명절이 결혼하면서 부터 싫어지더군요..

  • 3. 똑순이엄마
    '08.9.12 9:29 AM

    카루소님의 음악으로 명절스트레스가 날아갈것 같습니다.
    저역시 명절에 위와 같은 내용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요.
    아침에 카루소님 음악 듣고 있는데 너무 좋네요.
    즐거운 추석되세요.
    저는 내일 시댁갑니다. 카루소님 덕분에 즐겁게 갔다와야 겠네요.

  • 4. nayona
    '08.9.12 11:29 AM

    ^^
    전 무슨 복?인지 명절 스트레스가 거의 없네요.
    결혼해 거의 해외 살았지 서울에 와도 그저 막내라고 다 봐주시고 일절 신경 쓸 일이 없으니.

    이거 따져보면 삭막한건가요...?

  • 5. nayona
    '08.9.12 11:33 AM

    노래 다 너무 흥겹고 멋져요,카루소님.....

    음악,내 손 안에 다 있소이다,으하하~~~~

    딱 허리에 손을 얹고 크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전 웬지 상상이 돼요...

  • 6. 카라
    '08.9.12 12:48 PM

    좋은 음악이네요
    직장맘이에요...구월은 두배로 일이 많아
    장도 못봤습니다.^^*

    명절이 화수목이면 얼마나 좋았을까?
    음악으로 날려보냅니다.

  • 7. 자연맘
    '08.9.12 12:56 PM

    라틴댄스라도 한 번 땡겨야 할 것 같은 분위기에요. ^^

  • 8. 늘신나라
    '08.9.12 1:08 PM

    꿀꿀한 기분이 쿨~해지는 음악이네요!

    카루소님, 항상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며칠 전 올리신 IL DIVO에 푹 빠져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서 듣다가 눈물이 글썽...

    알게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9. 안양댁..^^..
    '08.9.12 4:02 PM

    우짜둔둥 ......음악은 흥겹 습니다,~쿨허게~~쿠울~~허게~~
    즐거운 명절 보내 십시요.~

  • 10. 뽀삐
    '08.9.12 4:16 PM

    82님들의 마음을 항상 즐겁게 해주시는 카루소님도
    마눌님의 눈치보시나봐요. ㅎㅎ
    올해는 더 많이 봉사하셔서 이쁨 받으셔요.
    부디 즐거운 명절이시길...

  • 11. **별이엄마
    '08.9.13 2:26 AM

    지겨운 명절은
    이 노래한방이면 되겠네요.
    명절이 힘든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사람사는냄새가 나는날 같아요.
    82쿡 여러분!
    기쁜마음으로 즐겁게 명절증후군을 날려버리시길....

  • 12. 정경숙
    '08.9.13 3:03 AM

    음식 준비하다 잠시 들어왔는데..
    역시 카루소 오라버니세요..
    어깨결림..손목 저림..눈 아픈거..다 날아가는거 같네요..
    이니그마 잘 듣고..댓글 달려다..
    들어왔더니 이리 흥겨운 일이..
    명절 잘 보내시고..그래도 람바다가 젤 맘에 드네요..
    마이 들어서 그런가..

  • 13. 카루소
    '08.9.13 6:35 PM

    katie님, 오리아짐님, unique님, 똑순이엄마님, nayona님, 카라님, 자연맘님, 늘신나라님,

    안양댁님, 뽀삐님, 별이엄마님, 정경숙님!!

    즐겁고 행복한 추석을 만들어 보아요*^^*

    감사합니다.

  • 14. 현하향기
    '08.9.13 7:31 PM

    여긴 해외라 인터넷 뉴스로 한국에서 한가위 지내는 것만 보고서
    맘 짠하게 앉아있었는데,
    지금 음악 들으면서 완전 신났어요~~
    카루소님 덕에 요즘 음악듣는 재미로 살아요~~♬

  • 15. 카루소
    '08.9.14 8:58 PM

    현하향기님!! 감사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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