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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이들을 위한 "공립유치원 증설"을 위해 학부모가 나서야 할때입니다!!

자글탱 | 조회수 : 1,761
작성일 : 2012-06-07 11:05:02

유치원 알아보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이 글 읽으시고 많이 퍼트려 주세요!!!

 

사립유치원, 어린이집 원장들의 요구가 아닌,

학부모님들의 요구에 의해 공립유치원을 설립하겠다고 합니다.

공립 단설 유치원이 신설되면,

일반 사립유치원보다도 시설이 훨씬 좋으며,

 교육비는 누리교육과정 지원받아도 사립보다 훨씬 더

 저렴합니다.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되도 사립은 이것저것 내야할 것이 많아서 결국은 몇십만원을 월별로 더 내야하는 반면

공립은 월 5만원 정도 내죠.

 

공립 단설이란 : 초등학교와 별도의 건물을 사용하고 단독으로 교장이 아닌 원장의 관할 아래

학급 수도 3~5세까지 많은 학급이 이루어집니다. 보통의 사립유치원 이상으로 규모가 큽니다.

전주에는 단설유치원이 풍남유치원 한군데 입니다.

내년에 2군데가 생긴다고 하지만.. 다른 타 도 지역은 공립유치원이 많이 설립된다고 합니다.

 

요즘 빈번히 발생되고 있는 급식사고(비용아끼기 위해 오래된 음식 재사용), 유아들 교육지원비를 원장들이 개인주머니에 넣는 사고 등 이뿐만 아니라, 없는 교사 있는 것처럼 해서 교사 인건비를 원장의 통장으로 입금되게 하고, 없는 유아 있는 것 처럼해서 교육지원비를 받는 등...

우리 아이 보내는 유치원을 절대 그런 곳 아니라구요???

확실히 지켜보지 않았더라면 믿기 어렵습니다. 철저하게 가면 속에 웃으면서 인사하는 원장님들..

150명 닭미역국에 2마리 넣는 일이 대부분이며,

엄마들 올 때는 최고급 야채까지 듬뿍넣어 행사 치루죠.

평소에 한 겨울날 오후 5시쯤 가보면 교실이 썰렁한데

학부모 행사만 있으면 펑펑 보일러 가동시키는 등... 이런 일들이 허다합니다.

 

공립유치원에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할 수가 없습니다!!

"교육의 질= 교사의 질" 입니다.

보육교사들이 단기 6개월 혹은 인터넷으로 단기간 코스 수강듣고 자격증을 따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공립유치원에 선생님들이 근무하기 위해서는  최소3년제, 4년제 유아교육과를 열심히 공부하여 유치원 교사 자격증을 딴 뒤, 수십대 일의 경쟁률을 넘는 국가임용고시를 또 준비하여야 합니다.

이 임용고시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유아교육과정과(유아언어, 유아사회, 유아수학, 유아과학, 부모교육, 유아발달, 유아심리, 교사론, 유아교육사상, 놀이이론, 유아미술, 유아문학, 유아평가, 유아영양, 유아체육, 유아음악......)교육학과정을 심도있게 공부하여야 합니다.

또한 교직철학도 제대로 뿌리 잡혀있는지에 대한 심층 면접도 하며,  실제 수업실연 능력도 우수하여야 하는데,

말그대로  이론과 실제수업능력을 겸비하고, 올바른 교사신념을 가진 우수한  교사들이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하게 됩니다.

 

언제까지 사립 어린이집, 유치원 원장 선생님들의 반대에 부딪혀 80%의 학부모들이 원하는 공립단설 유치원의 설립이 무산되어야 하는지요??

 

유아 공교육은 공립유치원에서 뿌리내리는 것이 맞습니다.

핀란드, 스웨덴, 영국, 독일, 프랑스,,,,,,,

유럽의 선진국들은 사립이 20%이고

공립유치원이 80%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이와 정반대인 사립이 80%, 공립유치원이 20%입니다.

정부에서 유아들의 교육을 위해 지원되는 돈이

 사립원장들의 손으로 들어가고 있는 뉴스 보셨지요?

 표본조사했는데,

 사립의 39군데 중에서 30군데가 그랬다네요...(공립은 0) 

 아이들 급식에 내놓을 고기를 원장의 집으로 가져가는 것도

 사례로 나왔습니다.

 

자 이제는 학부모님들의 결정이 필요한 때입니다..

제 글을 공감하시는 분들께서는 널리 이글을 퍼뜨려주시고, 교육청에 전화도 해주시고, 글도 여기저기 많이 올려주세요.

앞으로 몇개월간 학부모의 요구조사가 이루어지고 이 계획이 실시 될 것입니다.

 

자녀가 아직 어리셔서 잘 모르시겠다구요?

지금 제가 말쓰드린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조하지 않으시면,

여러분의 자녀가 5살 6살 7살이 되었을 때,, 보낼 곳이 사립밖에 없어서 비싼 돈

내고 울며 겨자먹기로 보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돈 20만원에서 점차 늘린다고 하지만

사립 교육비 감사를 두고도 계속 인상하는 특기교육비...

엄마들 주머니가 가벼워지면 원장님들 단합 협회에서

기타 비용 올려야 한다고 난리들이죠. 원 유지가 안된다구요.

무상을 위해 제도가 나오면 이에 따른 편법도 따르기 마련입니다.

 

학부모님들!!

맞벌이 부부들은 차량지원이 없어 못보내신다구요??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의견 요구가 없어서 그런겁니다.

학부모의 긍정적인 여론이 형성되면 이제 국가에서 국공립 유치원에도 차량을 지원해준다고 하네요.

공감대가 형성되셨는지요? 그렇다면 이 글의 내용을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마시고,

아시는 모든 분들에게 카톡, 페이스북, 트위터, 카페, 전화수다, 이메일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널리 널리

퍼뜨려주세요!!!~~~

힘을 모아야 내년부터는 우리 부모들의 제 권리를 이제야 찾는 겁니다.

[출처] 만 3세, 4, 5세가 다니는 유아학교인 공립유치원 신설, 증설에 학부모님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맘스홀릭 베이비(임신,육아)) |작성자 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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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앵
2012/06/03 22:21 답글

보육교사자격증으로는 유치원 교사가 될수없습니다
그리고 부당한 일들이 대부분의 유치원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표현된 부분도 걸리네요
교사의 질도 꼭 국공립이 우월하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립의 경우 경쟁력이 있어야 원이 운영되기에 더 많은 시간을 연구하고 투자합니다
사립유치원 교사들 국공립처럼 동절기 5시 하절기 6시에 퇴근하는 교사없습니다
그리고 유아학비지원은 아이즐거운카드로 등록되고 처리되는것이기에 지원금을 불투명하게 할 수없으며
교사지원비는 교사통장으로 직접 보내집니다
일방적인 의견으로 깍아내리기의 표현은 아니라고 봅니다

 

건강이맘
2012/06/03 23:05 답글

법인 어린이집도 교사 지원비나 아이사랑 카드로 납부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투명하겠죠.
그렇지만 제가 지금 납부하는 금액이 차량비, 특기적성비, 종일반비까지 추가 금액으로 다 내고 있습니다.
종일반도 무슨 셋트 상품처럼 묶여 있던데요.
프로그램 일주일에 있는 거 다 해야하더라구요.
작년에 비해 종일반 비용 차량지원비도 더 올렸구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느 유치원이 기타 비용 10만원 이내로 안내는 지 정확히 알려주신다면 좋겠네요.
불투명하다는 게 아니라 더 올릴 구실을 마련한다는 의미가 맞는 것 같네요.
그리고 보육교사 자격증으로 어린이집은 근무할 수 있죠
이곳 법인 어린이집에 유아교육 전공자는 없더라구요.
보통 어린이집에도 유아교육 전공자들 일하던데...
보육교사 자격증 어린이집 두고 말하는 겁니다.
저도 전에 교사로 근무한 경험이 많아 이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립은 지원되는 교사도 없이 담임이 모든 걸 다해야하니 그런거죠.
공립은 하모니교사에 종일반 교사까지 지원되는 교사 있으니
정규반 이후에 수업 연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고슴이
2012/06/04 01:28 답글

엥엥님...
건강이맘님은 그런뜻으로 올린글이 아닌것 같은데.. 전 그냥 어린이집 보내는 학부모입장으로써 별루 깍아내리기는 없는듯해요..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면서 글을 읽으심..

앵앵
2012/06/04 08:04 답글

고슴이 전 학부모와 현장에 있는 사람으로 올린거구요 너무 한쪽의 의견으로만 쓰여진 글인것 같아 다른쪽의 입장도 써본것입니다. 댁한테 나무 숲 운운하는 조언까진 들을 필요없다고 생각되네요

 

 

프리티
2012/06/04 11:07 답글

앵앵 현장에 있으신 분이라면, 공립어린이집과, 공립유치원이 더 많이 생기면 교사에게도 좋습니다. 그리고 위에 써진 정보는 뉴스의 정보를 바탕으로 써진거구요.

 

프리티
2012/06/04 12:15 답글

사립에 근무해봐서 아는데,, 사립은 보여주기 행사가 많아서 그것 준비하느라고 늦게까지 근무하는 것이죠. 그것이 정녕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인지는 의문점 드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교사가 5시 6시 퇴근 하면 안되나요? 퇴근 정시에 하고 잘 쉬어야 힘나서 그 다음날 아이들 상호작용도 더 잘 해줄 수 있습니다. 공립유치원은 유아와의 언어적 상호작용에 굉장히 신경써서 교육계획안을 준비합니다. 왜냐면 밝혀진 유아교육 이론에서도 증명이 되었지만, 유아는 성인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언어가 발달하고 언어가 발달함으로 인해 인지능력이 발달되기 때문이죠. 행사준비로 인해 밤 9시 10시까지 준비하고 그 다음날 아이들 수업이 제대로 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이러한 생활이 1~2년 계속되면 과연 그 직업에 보람을 느끼고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을까요? 의견을 깎아내리는게 아니라 사립 유아교육기관의 현실에 대한 글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유치원 교사 만명을 데리고 인터뷰 해보세요. 이글에 반대할 사람있는지..

 

로미
2012/06/03 22:37 답글

아이즐거운 카드로 결제를 하고도 어제 선납으로 49만 8천원 현금 입금 했네요...그 부분은 뭔지...이게 정말 투명한 것인지..아이때문에 묻지도 따지지도 못한답니다.^^

 

건강이맘
2012/06/03 23:02 답글

49만 8천원이요?? 어떤 명목인지 한번 알려주세요.
맞아요. 정부에서 무상교육 한다고 그래도 사립은 이렇게 카드 결제 말고도 기타 비용이 너무 부풀려져 있어요.
이 부분에서 어떻게 투명하다고 볼 수 있겠냐고요.
그런데 구청에 종일반비 알아보면 원래 하나도 안받아야 맞다고 하네요.
아이사랑카드비용으로 종일반 저녁 6시까지는 다 포함되어 있는거래요.
그런데 그걸 원에 따지기도 그렇고.. 아이를 보내는 입장이니..
이젠 엄마들의 맘을 더 잘 이해가 됩니다.

 

앵앵
2012/06/03 23:12 답글

건강이맘 무상교육을 하려면 20만원으론 택도 없습니다
전 원장도 아니고 다만 오랜 기간 원에서 근무한 사람으로 회계적인 입출금에 대해 말하자면 그 20만원으론 인건비가 끝입니다 교사와 기사 조리사 특강강사 버스기사 등
그 외에 교재비 수업자료 재료비 또한 터무니 없이 비싼 교구도 해마다 사야하며 급식비 현장학습비 시설환경개선도 해야합니다 새로 책걸상도 바꾸고 수시로 리모델링도 합니다 가전도 새로 구입하는 해가 많지요
어쨌든 20만원을 지원하며 무상교육을 이야기하는 정부자체가 내세우기 정책밖에 안된다고봅니다
종일반의 경우 방과후 특기까지도 하는 경우도 허다한데 지원금으론 상식적으로도 운영은안되지요
터무니없이 비싼 원비를 요구하는 원도 있긴 하지만 보이는 것 외에 많은 투자가 들어갑니다

건강이맘
2012/06/03 23:26 답글

앵앵 그러시군요. 선생님... 사립의 경우에는 정부 지원금이 적기도 하죠.
그런데 법인이나 국공립은 원장 월급도 다 나오구요. 급간식비 기타 운영비도 보조금을 받아 운영이 되고 있어요. 저도 꽤 유명한 전주시 법인 시설에서도 사립에서도 근무를 해 본 사람입니다.
제 소신껏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교육을 했지만 교사 한명의 소신으로 부족해요.
원장이 나쁜 건 아니지만.. 간혹 행사를 치루거나 운영을 할 때, 매 년 운영계획서 만들면서
원비 목록 만들 때 협회 회의다녀오고 나서 등... 결국 자신의 이익을 더 세우기 마련이거든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입장부터 생각하잖아요.
저도 이젠 아이를 보내는 부모이니 부모입장을 더 고려하게 되구요.
여러 동기들 얘기들어보고, 지금도 현장에 있는 친구들얘기들어보면서..
잘하는 초임교사도 있지만 약 잘못 먹이는 초임교사의 실수가
우리아이한테 벌어지지는 않을까 염려도 되구요... 선생님도 알다시피
잘하는 교사, 부족한 교사 많기 마련이잖아요. 공립이라고 다 잘하지는 않겠지만
그나마 이 곳이 낫겠다 싶을 뿐입니다.


 

아훙
2012/06/03 22:44 답글

님이 직접 쓰신건가요? 만일 다른 사이트에 퍼갈경우 출처를 밝혀야 하는데 본문엔 출처가 없네요 누가 작성했는지는 알아야할텐데요.

 

건강이맘
2012/06/03 23:16 답글

http://cafe.naver.com/imsanbu/19192857
[출처] 만 3세, 4, 5세가 다니는 유아학교인 공립유치원 신설, 증설에 학부모님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맘스홀릭 베이비(임신,육아)) |작성자 프리티

고슴이
2012/06/04 01:24 답글

신고

어린이집 얘기만 나와도 나의 심장은 떨리네요.. 울 딸랑구님이 학교 들어가면 초등학교 이야기만 나와도 머리카락이 쭉~슬것 같아요

 

복덩어리들
2012/06/04 08:08 답글

핀란드, 스웨덴, 영국, 독일, 프랑스,,,,,,,유럽의 선진국들은 사립이 20%이고 공립유치원이 80%입니다. -----> 이말 맞아요... 그만큼 나라에 납부하는 세금이 많잖아요^^;;

프리티
2012/06/04 11:09 답글

한국에서 납부하는 세금내에서도 공립의 증설 충분히 가능합니다. 어차피 교육비에 쓰이는 전체 지원금은 몇프로도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프리티
2012/06/04 12:04 답글

분명한 것은 기관의 설립 목적부터 잘 따져봐야하지요. 사립 어린이집과, 사립 유치원은 유아교육을 하면서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라서 어쩔 수 없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이익을 창출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공립은 이익창출이 목적이 아니라 주어진 지원비 안에서 최대한 참교육을 하려는게 목적이죠. 공립유치원 교사가 대우를 잘 받아서 나태해진다구요? 사립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교사의 대우가 상대적으로 안좋은 편이고 근무요건도 안좋아서 선생님들이 일이년 일하시고 관두시는 경우가 허다하죠. 그러면 쌓여있던 그 경력은 모두 날라가고 다시 신입교사가 또 가르치고...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프리티
2012/06/04 12:05 답글

혹자는 이렇게 말하죠. 사립어린이집, 유치원은 교사들이 다들 친절하고 연락도 자주하고 자주 뭔가 써주고 그러는데, 공립에서는 안그런 것 같다고요. 하지만 잘 생각해보시면,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는 이유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것이지, 부모님들께서 서비스 받으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교사들이 각각의 부모에게 전화하고 메모하고 만나고 하는 동안 교사는 교육계획에 쏟을 시간이 부족해지고, 유아들을 관찰할 시간이 부족하고, 유아들에게 상호작용할 시간이 부족해지죠. 특히 사립은 유아의 수가 그 기관의 이익에 좌우되기에 이러한 서비스에 예민한데, 그만큼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수업준비시간은 그만큼 뒤로 밀려나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프리티
2012/06/04 12:03 답글

사립유치원, 사립어린이집, 국공립 유치원 모두 내년부터 만3,4,5세는 누리과정을 동일하게 가르치게 됩니다. 유치원은 교과서 없이 교사의 재량 아래 활동 계획하는 것 다들 아시죠? 같은 교육과정아래 유아들이 교육을 받게 될 경우 어느 곳이 더 좋은 교육을 받게 될까요? 당연 교사의 질이 높은 국공립 유치원이죠. 국공립 유치원은 매일마다 수업목표부터, 교육활동 도입, 전개, 마무리 계획, 지도시 유의사항, 평가까지 모든 것이 철저하게 평가가 이루어지죠.

[출처] 유치원 알아보고 계신가요!! 이 글 읽고 퍼트려 주세요!! (맘스홀릭 베이비(임신,육아)) | 작성자 건강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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