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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Joshua Bell, Violin

| 조회수 : 2,335 | 추천수 : 106
작성일 : 2008-09-06 00:31:06





"O mio babbino caro" from Puccini's Opera




1.  Puccini / O Mio Babbino Caro
푸치니 /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2. Devussy / The Girl With the Flaxen Hair
드뷔시 / 아마빛 머리의 소녀


3. Chopin / Noturne
쇼팽 / 녹턴


4. Saint-Saens / The Swan
백조


5. Schubert / Serenade
슈베르트 / 세레나데


6. Bellini / Casta Diva
벨리니 / 정결한 여신


7. 모차르트 / Andante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중 '안단테'


8. Gluck / Dance of the Blessed Spirits
글룩 / 정령들의 춤


9. Borodin / Nucturne
보로딘 / 현악4중주 제2번 중 '녹턴'


10. Dvorak / Songs My Mother Taught Me
드보르작 / 어머님이 가르쳐 준 노래


11. Monteverdi / Pur ti miro
몬테베르디 / 당신을 보고


12. massenet / Elegie : O Doux printemps
마스네 / 비가


13. Schumann / Traumerei(Dreaming)
슈만 / 트로이메라이


Joshua Bell, Violin










조슈아 벨. 흔히 조시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이  핸섬한 바이올리니스
트는 골프와 볼링, 테니스 (그는 한때 촉망 받는 주니어 테니스 선수이기도
했다), 그리고 컴퓨터 게임에 능숙한 미국 인디애나 주 블루밍턴 출신의 젊
은이 이다. 그는 대부분의 동년배의 바이올리니스트들이 줄리어드의 도로시
딜레이 문하인 것과 는 달리 자신이 태어난 블루밍턴의 인디애나大에서 음악
교육을 받은 음악인이다. 즉 그는 미국에서, 그것도 가장 미국적인 중 서부
(Midwest)에서  태어나 자라난 미국인 (Made in USA)이고 현악기 주자
중에는 드물게 비유태계 라 더더욱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67년 12월 9일생 미국출신

그는 신세대 음악인답게 대중매체와 친숙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비록
자신은 그 사실에 대해 무척 쑥스러워 하고 있지만 피플지가 선정하는 2000년
'세상에서가장 아름다운 50인 (50 Most BeautifulPeople in the World)' 에
선정되기도 했다 조시는 다른 많은 명 바이올리니스트들과 마찬가지로 신동의
시절을 지냈다. 어려서 부터 유명 교향악단과 협연을 했고 1986년권위 있는
애버리피셔 커리어 그랜트를 받았다. 4세에 리카르도무티가 지휘하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고17세에 카네기 홀에서 데뷔한 것을 조시 본인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다고 회고한다. 1989년에 조시는 인디애나 대학 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받았는데, 졸업이후 착실한 성장 을 보이며 그래미상을 수상했고,
1998년에는 바버와 월튼의 협주곡으로 그 라모폰 상을 수상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봉순맘
    '08.9.6 1:13 AM

    카루소님 음악이 좋아서 쉬는 시간에 아이들에게 크게 들려준답니다..ㅎㅎ
    다들 좋아합니다.
    ㅠㅠ 내 나이가 들통이 나긴하지만^^;;
    항상 듣고 있어요.*^^*

  • 2. 카루소
    '08.9.6 1:16 AM

    봉순맘님!! 선생님이신가봐요?? 느낌은 개그맘이신데~ㅋ 감사합니다...*^^*

  • 3. 싱싱이
    '08.9.6 7:42 AM

    카루소님
    저도 여기 올때마다 살그머니 음악 듣고 가는 아낙이랍니다
    밭에 가기전에 잠깐이라도 음악듣고 있는데
    밖에서 신랑이 얼렁 고추따러 가자고 트럭에 앉아서 빵빵 거리네요~

  • 4. 산하마미
    '08.9.6 8:57 AM

    오늘 선율이 무척 아름답네요 카루소님 덕에 잊어버린 나를 다시 찿아 갑니다
    오래 전에 잊어버렸던 나를...........

  • 5. 체리쉬
    '08.9.6 3:27 PM

    카루소님 노래 소리가 안들려요
    잘 들었는데 요즘 못듣고 있어요
    82님 여러분 해결방법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 6. 카루소
    '08.9.6 8:24 PM

    체리쉬님!! 지금도 안들리나요??

    싱싱이님, 산하마미님, 오리아짐님, 체리쉬님!! 감사합니다.*^^*

  • 7. 도그
    '08.9.7 12:31 AM

    아름다운 음악 감사.. 음반 사러가야쥐..

  • 8. 카루소
    '08.9.7 8:48 PM

    도그님!! 조슈아 벨과 행복한 가을을 즐기세요*^^*
    감사합니다.

  • 9. 라벤다
    '08.9.8 2:00 PM

    좋아하는 마스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0. 카루소
    '08.9.8 10:21 PM

    라벤다님!! 감사합니다.*^^*

  • 11. 순이
    '08.10.15 12:10 AM

    '레드 바이얼린 '(?)이라는 영화에서 되물림되던 바열린 주인이.. 조슈아 벨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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