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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탠드 등으로 거실 분위기 연출

| 조회수 : 8,655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6-07 05:53:01

저의 집 거실은 천정 등은 거의 시용하지 않고, 스탠드 등으로 분위기를 아늑하게 연출해 줍니다.

전기요금도 많이 절약되구요.

 

 

티파니 램프입니다.

 

 

 

 

 

한국갔을 때 사온 이층 장이며, 스탠드는 할로겐으로 10년 되었는데 전구를 8년만에  갈아주었어요.

 

 

유리화분 받침대를 색깔있는 모래를 깔고 큰 초를 얹었습니다. 

 

 

 

 

 

앤티크 가게에서 판화를 사서 액자를 만들었습니다.

 

 

 

앤티크 가게에서 구입한 망사 자기입니다.

 

 

 

이피제니 (janoks)

설탕을 녹말가루와 반죽해서 만든 한국 농악 춤입니다. 한국 음식은 잘하지 못하여 82쿡을 통해서 배우려고 합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월요일 아침에
    '12.6.7 5:29 PM

    분위기 있네요. 댁이 마치 앤틱 호텔 같아요.

  • 2. 레몬쥬스
    '12.6.7 8:36 PM

    어 저 유리화분이랑 받침대 저희집에도 있어요. 사실 내일 버리려고 했는데
    사진보고 힌트얻어갑니다. 저도 한번 해볼께요
    고맙습니다~~~~

  • janoks
    '12.6.7 10:29 PM

    저도 처음에는 버릴려고 했는데, 버리기가 아까워 아이디어를 낸거예요.
    색색 모래 구입이 힘들면, 물을 채우고 장미꽃 등을 넣고 음식 뎁히는 조그만 초를 여러개 띄우세요. 큰초는 무게로 물속으로 가라앉을꺼예요.

  • 3. soranim
    '12.6.9 2:03 AM

    저 한국스러운(?) 장이 이층장이예요? 저는 LA 살고 있는데 저런 한국스러운 장이 요즘 너무 가지고 싶어요.^^

  • janoks
    '12.6.10 12:52 AM

    한국갔을 때 가구와 소품들을 구입했는데, 예쁘죠. 외국 사람들도 탐내더라구.
    LA에 교민들이 많어 한국 고가구를 판매하지 않을까요 ?
    Amazon 이나 eBay 사이트에 들어가면 가끔 한국 가구도 팔던데요.

  • 4. 딸기연아
    '12.6.9 11:53 PM

    각각의 소품들이 janoks님의 센스로 인해 너무 잘 어울리게 배치되었어요..
    저도 유리화분안의 양초가 눈에 뜨이네요.
    너무 너무 이뻐요~~

  • 5. janoks
    '12.6.10 12:56 AM

    실내장식에 관심이 많아요.
    유리 화분과 받침대는 IKEA 에서 구입했는데, 버릴려고 하다가 양초 받침대로 사용하고 있어요.

  • 6. 나빌
    '12.6.10 5:42 PM

    근사해요~

  • 7. 소원성취
    '12.6.11 9:09 PM

    저도 고가구나 앤틱소품들 무지 좋아하는데 janoks님댁 보니
    더 탐나는데요^^
    아늑한 분위기 너무 좋네요~~

  • 8. 민규서원맘
    '12.9.4 5:16 PM

    집이 고풍스러우면서도 조명이 분위기있어보여 좋네요~

  • 9. 그린허브
    '13.2.1 10:38 PM

    저도 요즘 스탠드에 홀릭되어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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