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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Without You (Desde El Dia Que Te Fuiste) - IL Divo

| 조회수 : 3,390 | 추천수 : 118
작성일 : 2008-09-04 22:40:50




*1.CARLOS MARIN (카를로스 마린) *
바리톤. 스페인 출신. 스페인 출신 명가수 알프레도 크라우스와
몽셰 카바예의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한 실력파
최근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세빌리아의 이발사', '라 보엠',
'나비부인' 등을 노래하며 '프리모 바리톤'으로
현지 평론가의 찬사를 받음.
스페인 버젼의 '레 미제라블','라만차의 남자',
'미녀와 야수' 등에서 주역으로 노래.
가장 묵직하고 볼륨도 풍성한 목소리로
일 디보의 저음 라인을 구성함과 동시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표현할 때 고음역도 유연하게 커버한다.



* 2.URS BUHLER (우르스 뵈흘러) *
테너. 스위스 루체른 태생. 17세때부터 록 그룹 보컬로 활동.
루체른 음악 아카데미에서 종교음악 성악,
암스테르담 음악원에서 우도 라이네만을 사사.
테너 괴스타 빈버그,크리스티앙 파피스 들으로 부터 발성 공부.
네덜란드 오페라와 지난 7년간 성가곡 오라토리오 무대를 가짐.
잘츠부르크 페스티발에서 마에스트로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이끄는 무대에서 함창단과 열창.
그의 음색은 윤기 흐르는 '일 디보' 의 다른 맴버들에 비해
바이브레이션이 적고 매우 담백함.


* 3.SEBASTIEN IZAMBARD (세바스티앙 이잠바르) *
Vox popluli, 프랑스 태생. 독학으로 발성 공부및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작곡자로 많은 프랑스. 아티스트 앨범
Producing. 2002 '노트르담 드 파리' 의 음악을 만든
리까르도 꼬치안떼의 또 다른 뮤지컬 '어린 왕자'에 출연해 열창.
2003년 솔로 앨범 준비중 일 디보에 합류 및 그룹의
레퍼토리 선정 작업에 중추적인 역활.
부드러우면서도 풍부한 영감이 느껴지는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높은 피치에서 클라이막스를 표현할 때 데이비드와 번갈아 등장
서정성과 함께 드라마틱한 성격을 갖고 있는 테너


* 4.DAVID MILLER (데이비드 밀러) *
테너. 미국 태생. 오버린 콘서바토리에서 성악.
오페라를 전공으로 석박사 학위 취득.
뉴욕을 근거지로 45개 이상의 오페라 및 악극의 주인공으로 열연.
2003년 브로드웨이를 술렁이게 했던 바즈 루어만 연출의
최대 화제작 '라 보엠' 의 로돌프 역을 노래.



빌보드와 국내팝 차트포함 전세계26개국 앨범차트

1위에빛나는 세계최초 남성4인조 로맨틱 팝페라그룹


Without You (Desde El Dia Que Te Fuiste)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처럼
    '08.9.4 10:46 PM

    Without You를 색다르게 듣네요. 아, 밤에 듣기 좋네요. 감사!

  • 2. 아자
    '08.9.4 11:28 PM

    팝으로 듣던 노래인거 같은데,,,,,
    느낌이 확연히 다른데요...
    저도 항상 감사 드립니다..^&^

  • 3. 라벤다
    '08.9.5 12:32 AM

    창가에 가을 벌레들과 함께 듣는 음악 ...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역시 로맨틱...............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4. 허브향내
    '08.9.5 12:57 AM

    너무나 커져버린 사이트가되버려서,,
    언제 부턴가 들오기가 부담스러웠는데요.
    이제 살돋도 자게도 아닌..
    이곳에만 살째기 들오게 되네요..
    음악도 사진도 모두가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고...
    많은 분들께 일일히 댓글은 못달아도 너무나 감사해요.

    카루소님이..
    음악을 넣어주면서
    이곳 분위기가 너무나 좋아졌네요..
    이 한밤에 보고서를 마치고 눈비비면서도 들오게 되요.
    저도..
    보고서 이메일 보낼때 음악도 같이 보내고싶어져요.
    나 만큼 좋아할까요^^
    모두모두 감사해요....

  • 5. 하은맘
    '08.9.5 1:05 AM

    로맨틱 팝페라 그룹!! 넘 멋있네요^^
    카루소님 선곡 넘 훌륭하세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휴식이 되네요...
    정말 나이는 못속이는지 좀 다니면 체력의 한계를 느끼는 요즘입니다^^;
    카루소님은 아직 괜찮으시죠?? 저보다 젊으시니까ㅋㅋ
    항상 좋은 노래들 감사하구요, 일교차가 크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6. 자연맘
    '08.9.5 1:23 AM

    제가 가는 여행카페에서 어떤 님이 올리신 것, 감상하고 감상하고 또 감상하며
    감동의 연속이었어요.

    자세한 프로필 까지 올려주시고 카루소님 고맙습니다. ^^

    전 개인적으로 URS BUHLER 가 좋아요.(누가 물어 봤나 ㅎㅎㅎ)

    까를로스의 열정적으로 부르는 그 모습도 보기 좋고,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고 스페인 아저씨라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맞았네요.)
    쎄바스띠앙의 섬세한 감성도 전율을 느끼게 하고,
    데이빗은 이름과 모습에서 미국 출신이라고 짐작했는데 맞았군요. ㅎㅎ

  • 7. 풍경소리
    '08.9.5 9:26 AM

    아!
    감미로운 이 아침.

    잘생긴 남자들

    오늘은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습니다.

    감솨감솨~~

  • 8. 마리아
    '08.9.5 9:42 AM

    카루소님 덕택에 감동의 아침을
    맞이하게됩니다
    이 가을에 너무 감사합니다

  • 9. 산하마미
    '08.9.5 10:07 AM

    카루소님 매일매일 기다려집니다
    오늘은 무얼 올리셧을까
    우리 아이들도 같이 기다린답다
    오늘 아침은 영혼이 편안해지고 멋있는 오빠들도 너무 좋네요
    감사감사 오늘도 행복하세요

  • 10. 하남댁
    '08.9.5 11:14 AM

    제가 넘 좋아하는 노래에여...
    사십평생 음반 세장 삿는데... ㅡ,.ㅡ
    그중하나가 해리닐슨 이노래네요...

    조금 다른 분위기네요^^
    잘 듣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11. 봉순맘
    '08.9.5 2:00 PM

    비가 잔잔히 내리는 오후네요..
    출근하자마자 비와 잘 어울리는 음악에 흠뻑 취했답니다.
    차분한 기분으로 하루일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 12. 산하마미
    '08.9.5 3:20 PM

    아침에 들은 목소리가 못잊어서 다시 들어보로 들어왔습니다
    몇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우리 사랑하는 아들과 같이 듣고 있네요
    너무 새롭고 아름답네요 세상 모든이들이 이음악처럼 조화롭고 아름답다면 좋겠네요

  • 13. 느티나무
    '08.9.5 3:56 PM

    다양한 음악 넘 잘듣고 있습니다.
    카루소님 덕분에 음악에 깊이를 더해가네요..
    전 아직도 노래 올리는 공부중 입니다^^;;

  • 14. capixaba
    '08.9.5 5:20 PM

    사이먼 코웰이 참 전세계 아줌마들을 위하여 좋은 일 했습니다.
    노래 잘 해, 얼굴 잘 생겼어, 거기다 이기적인 몸매들까지....
    카루소님 항상 감사합니다.

  • 15. 다향그윽
    '08.9.5 6:24 PM

    일디보음악 넘 좋네요.
    항상 좋은 음악 고맙습니다.

  • 16. 카루소
    '08.9.6 12:05 AM

    Caruso

    들꽃처럼님, 아자님, 오리아짐님, 라벤다님, 허브향내님, 하은맘님, 자연맘님, 풍경소리님,
    마리아, 산하마미님, 하남댁님, 봉순맘님, 느티나무님, capixaba님, 다향그윽님!!

    감사합니다.*^^*

  • 17. **별이엄마
    '08.9.6 1:03 AM

    편안한 밤 선물해 주셔서 걈사 합니다.

  • 18. 카루소
    '08.9.6 1:17 AM

    별이엄마님도 감사합니다...*^^*

  • 19. 램프
    '08.9.6 4:38 PM

    같은 곡도 이렇게 느낌이 다를 수가 있군요. 고맙습니다.

  • 20. 카루소
    '08.9.6 8:25 PM

    램프님!! 감사합니다..*^^*

  • 21. 기린
    '08.9.7 6:18 PM

    너무 좋은 음악,, 감사해요.

  • 22. 카루소
    '08.9.7 8:48 PM

    기린님도 감사합니다.*^^*

  • 23. 똑순이엄마
    '08.9.8 10:44 AM

    카루소님 이 음악 너무 좋네요.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 24. 카루소
    '08.9.8 10:22 PM

    ㅋ~요즘 왜 이렇게 바쁘셨나요??
    82쿡에서 자주 뵈요!! 감사합니다.*^^*

  • 25. 똘이밥상
    '08.9.15 10:02 PM

    2년전 제 생일날 혼자 보내기 싫어(남편은 출장 중) 불러낸 언니와 하루종일 놀다가 집에 가기 전 오늘 생일이였다고 하니까 "일디보"CD를 선물로 받았어요....
    밤에 춧불 켜고 일디보 음악 틀어놓고 분위기 잡으면 정말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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