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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똑순이엄마와 병속시간...!!

| 조회수 : 3,089 | 추천수 : 100
작성일 : 2008-09-03 19:27:53


똑순이엄마님께서 전에 신청하셨었는데 자료를 구하지못해 미안했었어요...

드디어 "짐 크로스"의 Time in a bottle을 올리게됐습니다...^^

마음이 홀가분해졌어요,,,ㅎㅎㅎ

"난 매일매일을 보물처럼 아껴두고   그리고 나선

그 시간들을 그대와 함께 보내겠어요."란 내용의 Time in a bottle을 똑순이엄마님과

82쿡님들께 바칩니다.*^^*





Time in a bottle / Jim Croce (짐 크로스)




    ♬ Time in a bottle / Jim Croce (짐 크로스)






    If I could save Time in a bottle  
    The first thing that I'd like to do  
    Is to save every day  
    'Til Eternity passes away  
    Just to spend them with you    

    내가 만약 병속에 시간을 넣어둘 수 있다면  
    젤 먼저 내가 하고싶은건  
    그저 당신과 이 시간들을 함께 하기 위해서  
    영원이란게 사라질 그때까지  
    매일매일을 저축해 놓는거에요    

    If I could make days last forever  
    If words could make wishes come true  
    I'd save every day like a treasure and then,  
    Again, I would spend them with you    

    만약 세월을 영원하게 지속시킬수만 있다면..  
    그저 말로써 모든 소원이 이루어질 수만 있다면  
    난 매일매일을 보물처럼 아껴두고  
    그리고 나선 그 시간들을 그대와 함께 보내겠어요.    









    CHORUS:    
    But there never seems to be enough time  
    To do the things you want to do  
    Once you find them  
    I've looked around enough to know  
    That you're the on-e
    I want to go  
    Through time with    

    하지만   그대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할 만큼의  
    충분한 시간이 있어보이지 않는 법이죠  
    난 그대가 나와 함께 이 세월을 함께 할  
    유일한 사람이란걸 알아요    

    If I had a box just for wishes  
    And dreams that had never come true  
    The box would be empty  
    Except for the memory  
    Of how they were answered by you  
      
    만약 내게 소원을 이룰수 있는 상자를 가지고 있고  
    이룰수 없었던 꿈들이 가득 담겨있다면  
    그저 그대가 답을 주었던 기억만을 제외하곤  
    그 상자는 텅텅 비어있겠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9.3 8:49 PM

    오리아짐님 게시물에 야니의 대표작 동영상을 올려놓았어요..*^^*

  • 2. 자연맘
    '08.9.3 9:00 PM

    잘 듣고 갑니다. ^^
    리플 달라고 하지 않아도 잘 달지요? ㅎㅎㅎ

  • 3. 산하마미
    '08.9.3 10:18 PM

    오래전 음악이네요
    오늘은 복분자주 한잔에 다리가 풀리네요
    좋은음악 감사 합니다

  • 4. 카루소
    '08.9.3 11:32 PM

    오리아짐님, 자연맘님, 산하마미님!! 감사합니다*^^*

  • 5. 하은맘
    '08.9.4 12:17 AM

    졸린눈을 비비고 확인할것이 있어서 들어왔다가 반가운 맘에 몇자...

    음악들으니 하루의 피로가 풀리는듯..위에 스탬프 울 아들이 어제 받아온거랑 똑같은거 같아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아주 평안하답니당ㅋㅋ

  • 6. 아자
    '08.9.4 12:39 AM

    오래전에 듣던 음악이네요..
    가수가 누구인지도 제목이 무엇인지도 ....
    그저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면 귀 쫑긋하고 듣던 노래네요.

  • 7. 다은이네
    '08.9.4 1:00 AM

    산하마미님
    전 냄새에 취하는데요 ㅎㅎㅎ
    가사내용이 이런 뜻이군요
    잘 듣고 갑니다~

  • 8. 살구
    '08.9.4 9:37 AM

    잘 듣고 갑니다~~뜻도 모르고 팝송을 들었는데 가사까지 알려줘서 고마워요~~~

  • 9. 소꿉칭구.무주심
    '08.9.4 9:55 AM

    카루소님 덕분에 좋은 음악들을 접할수있는 기회가 많아 감사드려요..

  • 10. 보배
    '08.9.4 11:42 AM

    저는 오늘 처음가입 했는데 알찬 정보 좋은 음악도 들을수 있으니 더 좋은것 같네요..^^

  • 11. 짠골뱅이
    '08.9.4 7:20 PM

    오늘 서핑하는 종일 이 음악만 흘러흘러 상자가 꽉 차버렸습니다.

  • 12. 카루소
    '08.9.4 9:26 PM

    하은맘님!! 네~ㅋ 이렇게 잘 지내고 있어요...^^

    하은맘님,아자님, 다은이네님, 살구님, 소꿉칭구.무주심님, 보배님, 짠골뱅이님!!

    감사합니다...*^^*

  • 13. 봉순맘
    '08.9.5 2:02 PM

    추억에 젖는 음악...
    음..~~*^^*

  • 14. 카루소
    '08.9.6 12:15 AM

    훔^^;; 똑순이엄마님은 바쁘신가봐요...ㅠ,ㅠ

    봉순맘님... 감사합니다.*^^*

  • 15. **별이엄마
    '08.9.6 1:19 AM

    카루소님!!!!
    멋진 음악이 있는줄 모르다가
    이 한밤에 다 훓고 갑니다.
    종종 찾아갈께요.
    추억에 젖게 하는 밤이네요.

  • 16. 카루소
    '08.9.6 8:26 PM

    ㅋ~병이엄마님!! 자주 들려주세요...ㅎㅎㅎ 감사합니다.*^^*

  • 17. 똑순이엄마
    '08.9.8 10:37 AM

    카루소님 잊지 않고 보내주신 음악선물에 감동받았어요.
    80년대 조그만찻집에서 이 음악 들으면서 친구들과 수다떨던 기억이 납니다.
    각박해지는 세상살이에서 조금이나마 여유를 느끼게 해주신 카루소님께 다시한번 감사(꾸벅)

  • 18. 카루소
    '08.9.8 10:23 PM

    ㅎ~ 드뎌 주인공이 오셨군요...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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