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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엄마의 의도는??

| 조회수 : 3,650 | 추천수 : 125
작성일 : 2008-09-02 00:47:12



1. 애들 목욕비를 절약하려고 데리고 왔다.



2. 내가 감기들면 애들 돌보지 못하니 애들이 감기 걸리는게 낫다



3. 난 계모다...



4. 애들은 이렇게 막 키워야 튼튼하다.



5. 애들 더위 먹을까봐 하는 짓이다.



6. 밤새 열이 나는 애들 열 좀 식혀 주는거다.



7. 엄마는 무념 무상이다.

8.엄마가 저러고 갈순 없어서다.



여러분의 생각은???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9.2 12:59 AM

    심심풀이 두더지 잡기 ..

  • 2. 아자
    '08.9.2 1:19 AM

    카루소님~~~!!
    이 야심한 시간에 이렇게 신나는 노래를
    올려주심 어찌하옵니까..??
    잠이 확~~달아났다는 사실을 아실란가..??ㅋㅋ
    음악 잘 듣고 또 담아갑니다^^

  • 3. oegzzang
    '08.9.2 2:27 AM

    팔버~언^^;

  • 4. 다은이네
    '08.9.2 6:50 AM

    ㅎㅎㅎ
    전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는데
    글쎄요~~~
    카루소님
    생각은?
    ㅎㅎㅎ

  • 5. 청정
    '08.9.2 8:54 AM

    늘 기발함에 감사드리고 행복하고 평안한 날되시길.... 감사합니다.

  • 6. 18세 순이
    '08.9.2 9:35 AM

    7

  • 7. 영너머
    '08.9.2 9:41 AM

    본인 경험으로 8번 입니다 .^^

  • 8. 하남댁
    '08.9.2 12:13 PM

    8

  • 9. 부러버
    '08.9.2 12:27 PM

    카루소님땜시 저 이름 바꾸었답니다. 마구 부럽네요~
    전 21분이면 어찌되나요?
    님덕분에 영어 노래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온 김에 부탁을 드리자면 이문세의 첫사랑인가 부탁드리고 싶네요
    덕분에 험상 세상 즐겁답니다 복 마~니 받으세요^^

  • 10. 똑순이엄마
    '08.9.2 12:36 PM

    카루소님 덕분에 82쿡 더 많이 클릭하게 되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한바탕 웃고 갑니다.

  • 11. 카루소
    '08.9.2 2:34 PM

    위에 8번이 제일 유력합니다.(루소생각)-_-#

    오늘 초저녁에는 대구에 갔다 와야해요...카톨릭 대학병원이 대구역에서 가깝나요??

    하여튼 카루소가 대구에 갔다고 앗싸!! 하면서 댓글 안다시는 분들은 cctv에 포착된다는거...-,.-#

    ㅋ~ 아자님, oegzzang님, 오리아짐님, 다은이네님, 담담한님, 청정님, 18세순이님, 영너머님,

    하남댁님, 부러버님, 똑순이엄마님!! 댓글 패스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2. 자연맘
    '08.9.2 3:17 PM

    전부 다 ㅋㅋㅋ

  • 13. 레드문
    '08.9.2 4:10 PM

    9. 지들이 이러고 간다는데 난들 어찌햐랴....

    아닐까요???

  • 14. 에코
    '08.9.2 5:36 PM

    나두 해보구 싶구나~ -_-;;;

  • 15. 진도아줌마
    '08.9.2 6:41 PM

    저두 8번에 한표~ ^*^

  • 16. 냥냥공화국
    '08.9.2 7:09 PM

    혹시 남의집 모르는 애들 아닐까요?

  • 17. 살구
    '08.9.2 7:46 PM

    ㅎㅎ 웃고 갑니다~~~즐겁네요~~

  • 18. 금순이
    '08.9.2 8:25 PM

    ㅎㅎㅎㅎ
    대단한 카루소님!

  • 19. 크리스탈
    '08.9.2 9:08 PM

    에공 제가 미리 봤더라면 차가지고 대구역까지 나갔을텐데^^
    대구 볼일을 잘보시고 올라가셨나요****

  • 20. 산하마미
    '08.9.2 9:19 PM

    가슴이 뻥 시원하네요
    행복합니다

  • 21. 봉순맘
    '08.9.2 9:37 PM

    확실한 답은 없네요...--;
    진심으로...젖은 빨래하기 귀찮아서 입니다,
    보세요,,,,빤스 두개 (그것도 어린이용)만 빨면 됩니다*^^*
    나만 그런가???

  • 22. 행복이늘그림자처럼
    '08.9.3 2:09 AM

    10. 애들 소변마렵다는데 화장실 데려가기 귀찮다..
    노래땜에 잠 화악 깼다...ㅜ_ㅜ

  • 23. 화요일
    '08.9.3 3:12 PM

    전 8번.ㅋㅋ

  • 24. 카루소
    '08.9.3 6:46 PM

    자연맘님, 레드문님, 에코님, 진도아줌마님, 냥냥공화국님, 살구님, 금순이님, 크리스탈님,
    산하마미님, 봉순맘님, 담담한님, 행복이늘그림자처럼님, 화요일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5. 토마토
    '08.9.3 8:36 PM

    엄마까지 옷을 벗을수 없어서.......^^

  • 26. 살구버찌
    '08.9.3 11:05 PM

    정말 이해는 안되지만 그래도 굳이 생각해본다면 어딜 방문해야 하는데 비가와서 옷이 젖으면 난감하므로 차라리 벗겨서(아무리 그래도 전 용납 안되지만) 나중에 입혀준다..뭐 이런게 아닐지..
    그래도 정말 ~~@@

  • 27. 카루소
    '08.9.3 11:41 PM

    토마토님, 살구버찌님!! ㅋㅋ 감사합니다.*^^*

  • 28. 멜번맘
    '08.9.4 12:46 AM

    나는 여자이니까~~~~~

  • 29. ssun
    '08.9.4 7:54 PM

    너무 욱껴요~~~~~~~
    사진가져가요~~~

  • 30. 카루소
    '08.9.4 9:30 PM

    멜번님, ssun님!! 감사합니다...*^^*

  • 31. katie
    '08.9.5 2:16 PM

    우하하하하하하..

    배꼽 빠지는 줄 알았어요..

    생각만 해도 웃겨요...

    음악도 즐겁구요.. 하하하하하

    자알 봤습니다. 심심할 때 마다 봐야겠어요.. 낄낄낄...

  • 32. 봉순맘
    '08.9.5 2:17 PM

    다시 봐도 웃겨요 ㅋㅋ 남자아이가 잡은 엄마의 바지...
    아이의 의도는?....

    엄마도 당해봐~~~--; ㅋㅋ

  • 33. 수현이
    '08.9.5 3:58 PM

    2

  • 34. 수현이
    '08.9.5 4:00 PM

    봉순맘님처럼 빨래하기시러서~~~^^

  • 35. 웬디
    '08.9.5 6:28 PM

    카루소님
    음악 잘듣고 있어요
    거기다 팁으로 두더지까지
    감사합니다

  • 36. 카루소
    '08.9.6 12:18 AM

    katie님, 봉순맘님, 수현이님, 웬디님!! 감사합니다...*^^*

  • 37. 봉순맘
    '08.9.6 1:21 AM

    오늘까지 79마리달성...가운데있는 넘이 젤 실하게 나와서..젤 많이 클릭하면 점수 높아져요^^;

  • 38. **별이엄마
    '08.9.6 1:25 AM

    어려서 부터 창피한것도 알아야한다(?)
    뭐 이렇게 정신나간 어무이는 아니겠죠?

  • 39. 카루소
    '08.9.6 8:29 PM

    ㅋㅋ 그러겠죠??

    별이엄마님!! 감사합니다.*^^*

  • 40. 카루소
    '08.9.10 1:47 AM

    ㅋ~ 오리아짐님!! 점수 알려주세요!! 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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