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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당신이 지치고 스스로 초라하다고 느낄때...

| 조회수 : 3,638 | 추천수 : 108
작성일 : 2008-08-31 15:08:4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08.8.31 3:46 PM

    저 노란 해바라기처럼 제 마음도 활~~~짝 피어 나가는 것 같네요.
    멋지세요,카루소님....

    환상 속의 그대.....ㅎㅎ

  • 2. **별이엄마
    '08.8.31 4:48 PM

    마음이 편한거만큼 커다란 축복이 있을까요?

    나를 바쳐 상대를 위로해줄수 있다는것 역시..축복일꺼예요

  • 3. 자연맘
    '08.8.31 5:38 PM

    저 예쁜 눈망울을 보고 어찌 리플을 달지 않고 가겠습니까.
    그런데 따라 부르다 보니 목이 찢어질 것 같습니다.
    에고 노래 실력이 너무 없어서요. ㅜㅜ

  • 4. 솔솔솔
    '08.8.31 7:34 PM

    예전에,참많이 즐겨들었던곡, 잊고살았던
    추억 되살려주셔셔,넘감사해요.

    카루소님,
    댓글도 달지못하고 올려주신음악만 즐겨들어서
    빚진기분이얘요.

    그래도,행복합니다..

  • 5. 살구
    '08.8.31 8:17 PM

    아구머니나!!!이뽀라~~ㅎㅎ 기분이 좋아집니다~~

  • 6. 도그
    '08.8.31 10:24 PM

    쓸쓸해지네요. 우리 삶은, 인생은 쓸쓸함의 연속일까요?
    싱숭생숭하네요. 감사해요

  • 7. 봉순맘
    '08.8.31 10:43 PM

    가을해바리기가 예쁘네요.. 명곡 잘 듣고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불러주었던 기억에 환한 미소가 번집니다.*^^*

  • 8. 카루소
    '08.8.31 11:31 PM

    nayona님, 별이엄마님, 자연맘님, 솔솔솔님, 살구님, 도그님, 봉순맘님!!

    꼬리글 감사합니다.*^^*

  • 9. oegzzang
    '08.9.1 12:15 AM

    힘들고 지칠때 나를 위해........
    저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줄수 있는 내 편.
    음 불끈 힘이 솟네요^^

    아가도 이쁘고 ....
    궁디 돌리는 존석 이름은 너구린가요? ㅋㅋㅋ

  • 10. 똑순이엄마
    '08.9.1 10:19 AM

    이 노래 중학교3학년때 교내 합창대회에서 불렀던 곡이었지요.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그당시에는 교내 합창제에서 팝송부른다는것은 엄두도 못낼 일이라 학교에선 큰 이슈가 되었죠.
    우리 담임선생님께서 나중에 이노래 들으면 이렇게 연습했던 기억들이 남을거라 했는데
    중3시절로 가는 기분이네요.
    선생님! 친구들아! 보고싶다. 영등포여자중학교 다니셨던분 계신가요?

  • 11. 선강 (仙岡)
    '08.9.1 4:54 PM

    썬그라스 낀 고양이인가요,? 너구리인가요? 꼬리도 잘도 돌리네요. 멈추지 않으니
    골병께나 들겠네요. 재밌어욯ㅎㅎㅎㅎㅎㅎ.

  • 12. 산하마미
    '08.9.1 10:14 PM

    우리 딸이 음악이 좋데요 *^^*
    별명 똥순이 일명 똥남매 애칭입니당~~
    우리 아들 경덕이가 아기때 응가를 마이 먹고 놀아서
    예쁘다고 아빠가 부르는 애칭입니다 말 안들을떄 " 야 똥남매 말좀 들어라 !"
    이렇게 이야기 한답니다 @,@
    아이들과 이렇게 음악을 들으면 정말 좋답니다
    이런 음악도 잇다고 젊은 음악만 듣지말고 이렇게 아름다운 것도 있다고 가르쳐 주니 좋구요
    같이 들으니 너무너무 좋네요
    ^U^ 카루소님도 평안하세요 무지 감사

  • 13. 카루소
    '08.9.1 10:16 PM

    oegzzang님, 선강님!! 썬그라스 낀 고양이입니다. ~ㅋ

    똑순이엄마님!! 전 동양중학교 나왔어요..저희도 2학년때 "바닷가에 추억"이라는 가요를 가지고

    했는데...가요라는 이유하나로 우수상만 받았답니다. ㅠ,ㅠ

    oegzzang님,똑순이엄마님, 선강님,산하마미님!! 감사합니다. *^^*

  • 14. 깔깔마녀
    '08.9.2 10:22 PM

    너무 행복합니다^^

    잉글랜드 로즈 커피잔에 뜨끈한 커피를 마시면서
    카루소님의 음악을 들으면서......


    곁에 영화보고있는 영감은 안 행복하답니다
    제가 지금 따라 부르고 있걸랑요 ㅋㅋㅋ
    영감 고문중입죠 ^^

  • 15. 개미
    '08.9.3 5:49 PM

    고 3때 가사 음미하면서 힘든 시간을 버텼는데
    새삼 다시 들으니 힘이 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큰 힘 얻고 갑니다^^

  • 16. 카루소
    '08.9.3 6:10 PM

    저도 사이먼& 가펀클의 노래가 더 좋아요...ㅎㅎㅎ

    오리아짐님, 깔깔마녀님, 개미님!! 감사합니다.*^^*

  • 17. 봉순맘
    '08.9.3 11:35 PM

    부실공사가 많아서리...그 다리 믿을 수 있나요? ㅋㅋ
    좋은 노래 ㄳ ㄳ *^^*

  • 18. 카루소
    '08.9.3 11:53 PM

    저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불러주었던 기억이 있네요..^^

    봉순맘님!! 감사합니다.

  • 19. katie
    '08.9.5 2:26 PM

    입으로는 웃고 있는데 왠지 눈물이 나네요.

    오랫만에 둘였는데 카루소님 덕분에 울고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당신 누구십니까????

  • 20. 카루소
    '08.9.6 12:20 AM

    katie님!! 그러는 님은 누구십니까?? 캬캬!!

    반갑습니다.*^^*

  • 21. 지니
    '08.9.7 11:48 PM

    저 댓글 잘 안 다는데... 달고 가시라니까 ㅎㅎ
    안 그래도 weary and feeling small 이었는데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 22. 카루소
    '08.9.8 10:24 PM

    지니님!! 화이팅!!

    기분up하셔서 감사합니다.*^^*

  • 23. 똘이밥상
    '08.9.15 10:05 PM

    많이 자랐네요......어릴적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네요....
    목소리도 더욱 성숙해진 것 같고. 노래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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