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안양댁 마음은 집시!! ??

| 조회수 : 2,911 | 추천수 : 137
작성일 : 2008-08-28 00:17:50

전에 실비아 바르땡에 "시바의 여왕"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 게시물에 댓글로 안양댁님이 "마음은 집시"란 노래가 생각 나신다고 했었는데

오늘에사 올려봅니다...^^*

Nada가 전하네요....

II Cuore E' Uno Zingaro...

82쿡님들 지루하지만 그속에서 행복한 목요일 맞이하세요...*^^*




II Cuore E' Uno Zingaro - Nada  


Avevo una ferita in fondo al cuore,
Soffrivo, soffrivo
Le dissi non e niente, ma mentivo,  
Piangevo, piangevo.

내 마음 깊은 곳에 상처를 입었지요
슬프고, 슬펐답니다
당신한테는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했었지만
거짓말이었지요
울고, 울었답니다

Per te si e fatto tardi e gia notte
Non mi tenere, lasciami giu,
Mi disse non guardarmi negli occhi
E mi lascio cantando cosi.
Che colpa ne ho
Se il cuore e uno zingaro e va,  
Catene non ha  
Il cuore e uno zingaro e va, e va

당신한테는 늦은 정도였지만 이미 밤이었어요
나를 잡지 말아요 내버려 두세요
당신은 나를 보지 않겠다고 말하곤
나를 그렇게 노래하도록 내버려 두었어요
나한테 무슨 잘못이 있나요
마음이 떠도는 집시라면
얽매려 하지 말아 주세요
마음은 떠도는 집시랍니다

Finche trovera il prato piu verde che c'e,
Raccogliera le stelle su di se
E si fermera, chissa. e si fermera.
L' ho vista dopo un anno l' altra sera,
Rideva, rideva,
Mi strinse, lo sapeva che il mio cuore
Batteva, batteva.

풀밭이 더 푸르러질 때까지
난 내 머리 위에 떠 있는 별들을 딸 겁니다
그러다 그만둘 거예요
누가 아나요 그만둘 거예요
한 해가 흐르고 어느날 밤 당신을 보았지요
웃고, 웃었지요
나를 짓누른 건, 당신이 내 마음을 알고 있다는 거
흔들리고, 흔들렸지요

Mi disse stiamo insieme stasera,
Che voglia di risponderle 'si',
Ma senza mai guardarla negli occhi
Io la lasciai cantando cosi
Che colpa ne ho

당신은 말했지요
오늘 밤 함께 있자고
'네' 할 거라 짐작했겠지만
나는 당신을 보지 않았고
당신이 그렇게 노래하도록 내버려 두었지요
나한테 무슨 잘못이 있나요

Se il cuore e uno zingaro e va,
Catene non ha
Il cuore e uno zingaro e va, e va

마음이 떠도는 집시라면
얽매려 하지 말아 주세요
마음은 떠도는 집시랍니다

Finche trovera il prato piu verde che c'e,
Raccogliera le stelle su di se
E si fermera, chissa. e si fermera

풀밭이 더 푸르러질 때까지
난 내 머리 위에 떠 있는 별들을 딸 겁니다
그러다 그만둘 거예요 누가 아나요
그만둘 거예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은숙
    '08.8.28 10:35 AM

    제 컴에서는 음악이 들리지 않아요? 무엇이 문제인지요? 조금 가르쳐 주시면...저 밑에 아버지 라는 제목에서는 음악이 들리거든요...

  • 2. 똑순이엄마
    '08.8.28 4:47 PM

    각기 다른 종류의 음악들을 준비하셔서 들려주시니 감사합니다.

  • 3. 안양댁..^^..
    '08.8.28 8:14 PM

    어마***하필 ~이 저녘에......딱 이 계절 이 었습니다,이 곡에
    한참 빠젔을 때 가....그땐...세상에 나 혼자 인 줄 알았죠..
    올려 주신 곡 감사 합니다,

  • 4. 보라향
    '08.8.29 12:55 PM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어떡하나요?
    너무 좋아요...이런 날만 계속 되면 정말 살맛 나겠지요?

  • 5. 우아미
    '08.8.29 6:05 PM

    음악을 들으니 가을이 오는것이 확실해 집니다.
    잔잔한 감동이 밀려와요.
    좋은 음악을 올려주신 카루소님 감사해요.

  • 6. 카루소
    '08.8.29 7:19 PM

    이은숙님!! 이젠 들리시나요??

    이은숙님, 똑순이엄마님, 안양댁님, 보라향님, 우아미님!! 감사합니다.*^^*

  • 7. 므니는즈브
    '08.8.29 8:58 PM

    ㅋㅋ카루소님 그 남자 집 나온 남잔가요?
    음악 너무 좋네요~~

  • 8. 봉순맘
    '08.8.30 1:34 AM

    음악에 뽕간 판다@@...--;
    아...들려요~~가끔 욕도 들리는거 같아요^^; ㅋㅋ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히힉*^^*

  • 9. 카루소
    '08.8.30 8:22 PM

    므니는즈브님, 봉순맘님!! 감사합니다.*^^*

  • 10. 새벽소리
    '08.9.1 10:00 PM

    카루소님이 궁금해요.
    행복하게해주셔서 감사 감사!

  • 11. 카루소
    '08.9.1 10:41 PM

    새벽소리님!! 댓글주셔서 감사 감사!!

  • 12. 안양댁..^^..
    '09.8.24 9:00 PM

    이곡이 생각 나는 저녘 이네요,어마 그러고 보니 딱 일년
    전 이 맘 때 네요^^;카루소 님이 더 고마워 지는 저녘 시간 임니다.

    아침 저녘 으로 가을 냄새 나는 것 같슴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46 개판인 내 방 1 고고 2018.05.23 144 1
24345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4 비갠 풍경 2018.05.22 979 0
24344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10 연못댁 2018.05.22 569 1
24343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684 2
24342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552 0
24341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241 1
24340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945 0
24339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4 고고 2018.05.15 1,751 2
24338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859 0
24337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134 0
24336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15 3
24335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550 1
24334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8 고고 2018.05.08 2,174 3
24333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794 0
24332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188 2
24331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501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969 0
24329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729 0
24328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30 0
24327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205 1
24326 오늘 하루, 6월 독서모임 안내 2 고고 2018.05.03 751 1
24325 [스크랩] 5.02(수) 시사만평모음 카렌튤라 2018.05.02 348 0
24324 카오스 냥이 입양하실 분^^(4.5개월 추정) 6 Sole0404 2018.05.02 3,091 0
24323 마루 컴 공부, 예방주사 맞으러...쬐그만게 바쁘다 15 우유 2018.05.02 1,205 1
24322 지리산 계곡의 봄 3 도도/道導 2018.05.02 532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