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당신의 사랑스타일 테스트...

| 조회수 : 2,962 | 추천수 : 101
작성일 : 2008-08-23 23:19:45



70%이상 일치하시는 82쿡여러분만 댓글달기 입니다.*^^*

70%이하는 옥상으로 집합 하세여~ㅋ 아랫처럼..^^;; 퍼~버~벅!!!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08.8.23 11:49 PM

    어머,야옹~너 뭐하는거시얌?

  • 2. 카루소
    '08.8.24 1:37 AM

    오리아짐님!! 잘 다녀왔습니다..ㅎㅎㅎ
    그런데 도널드는 25일이 생일인가요??


    nayona님!!~~ 냐옹!!

  • 3. 예쁜솔
    '08.8.24 2:44 AM

    좋아하는 마음을 부족함 없이 표현할 수 있는 솔직한 사람..
    정신적으로 성숙한 당신은 상대방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므로
    결코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당신의 순수함과 다정함이 상대방에게 좋은 감정을 전해 줄 듯...

    카루소님...
    저 이런 사람이에요,ㅋㅋㅋ

  • 4. 말랑벌레
    '08.8.24 11:56 AM

    아아~ 좌절...전 제멋대로인 사람으로 나왔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반성하고 있습니다.

  • 5. 살구
    '08.8.24 12:00 PM

    잘 쉬다 갑니다~~

  • 6. 기현맘
    '08.8.24 2:11 PM

    음.........................
    전...결과를 말하고 싶지 않아요...ㅠㅠ

    반성해 봅니다...ㅠㅠ

  • 7. 진이네
    '08.8.24 2:32 PM

    부디 헛돌지 않도록 주의를...ㅠ

  • 8. 카루소
    '08.8.24 4:37 PM

    좋아하는 마음을 부족함 없이 표현할 수 있는 솔직한 사람..
    정신적으로 성숙한 당신은 상대방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므로
    결코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당신의 순수함과 다정함이 상대방에게 좋은 감정을 전해 줄 듯...

    예쁜솔님!! 저도 이런 사람이다요~~ㅋ

    오리아짐님, nayona님, 예쁜솔님, 말랑벌레님, 살구님, 기현맘님, 진이네님!!

    감사합니다.*^^*

  • 9. 푸른두이파리
    '08.8.24 6:44 PM

    좋아하는 마음을 부족함 없이 표현할 수 있는 솔직한 사람..
    정신적으로 성숙한 당신은 상대방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므로
    결코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당신의 순수함과 다정함이 상대방에게 좋은 감정을 전해 줄 듯...

    이힝...저도 카루소님이랑 같네요^^
    헌옷사진은 왜 올리셨어요...부그럽꾸로.....ㅎ

  • 10. 소꿉칭구.무주심
    '08.8.24 8:32 PM

    ^^당신의 순수함과 다정함이 상대방에게 좋은 감정을 전해 줄 듯...
    오늘의 피로 가 순간에 물러가는것같아요^^

  • 11. 캠벨
    '08.8.24 10:51 PM

    저두 순수하고 다정하며 무리하지 않는 사람이네요.(확실해요!!)

    그래서 반대로만 찍어봤더니

    항상 제멋대로인 당신은 사랑의 감정이 시작된 처음에는 상대에게 정성을 다하는 타입.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제멋대로 되어
    '나는 이렇게 해주었는데...'라는 불만을 갖게 된다.
    당신의 태도 변화에 상대는 감정적인 혼란을 느끼게 되므로 주의!

  • 12. unique
    '08.8.25 4:24 AM

    전 제 자신만 사랑하는 사람이라는군요..헉..!

  • 13. 연꽃
    '08.8.25 11:10 AM

    예쁜솔님과 같네.남편한테두 테스트 해봐야지.카루소님 감사해요.

  • 14. 똑순이엄마
    '08.8.25 11:47 AM

    좋은글이 나와 기분이 좋네요.

  • 15. 윤모모
    '08.8.25 1:15 PM

    제멋대로인 당신..
    처음엔 상대에게 잘하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제멋대로..
    네 맞습니다..
    접니다..
    저 요새 남푠을 살짝 막대하고 있는데.. 반성합니다..

  • 16. 카루소
    '08.8.25 2:41 PM

    푸른두이파리님, 소꿉칭구.무주심님, 캠벨님, unique님, 연꽃님, 똑순이엄마님, 윤모모님!!
    감사합니다.*^^*

  • 17. 봉순맘
    '08.8.25 2:43 PM

    ^^;; 상대를 바꿔 할때마다 다르게 나와요...
    내속엔...다중이가??--;;

  • 18. 카루소
    '08.8.25 10:01 PM

    이궁...봉순맘님!! 신랑이 그거알면 바로 "멍든맘"님 된다요~^^;;

  • 19. 봉순맘
    '08.8.27 12:12 AM

    이궁^^;; 졸지에 판다됐다요 ㅠㅠ ㅋㅋㅋ

  • 20. 카루소
    '08.8.27 10:53 PM

    봉순맘님 + 멍든맘 = 판다맘 ^^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42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347 2
24341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409 0
24340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753 1
24339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854 0
24338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4 고고 2018.05.15 1,449 2
24337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3 detroit123 2018.05.14 821 0
24336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018 0
24335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584 3
24334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464 1
24333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8 고고 2018.05.08 1,969 3
24332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763 0
24331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096 2
24330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479 0
24329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913 0
24328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686 0
24327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14 0
24326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144 1
24325 오늘 하루, 6월 독서모임 안내 2 고고 2018.05.03 691 1
24324 [스크랩] 5.02(수) 시사만평모음 카렌튤라 2018.05.02 337 0
24323 카오스 냥이 입양하실 분^^(4.5개월 추정) 6 Sole0404 2018.05.02 2,984 0
24322 마루 컴 공부, 예방주사 맞으러...쬐그만게 바쁘다 15 우유 2018.05.02 1,129 1
24321 지리산 계곡의 봄 3 도도/道導 2018.05.02 493 1
24320 예쁜 단발머리 소녀를 보는 듯 도도/道導 2018.05.01 783 0
24319 문대통령님, 판문점선언 트위터에도 올리셨네요............. 3 fabric 2018.04.29 838 0
24318 바람이 불어 오는 곳으로 가네 1 쑥과마눌 2018.04.29 912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