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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잠시 떠납니다.

| 조회수 : 3,102 | 추천수 : 102
작성일 : 2008-08-21 23:21:19


82쿡 여러분!!

내일 아침 8시에 떠납니다.

아버지 산소에 가서 금초하고 올께요...*^^*


(방콕에서 치앙마이로 가는 기차)


One Way Ticket - Boney M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to the blues.

Choo choo train
Tuckin' down the track
Gotta travel on it
Never comin' back
Ooh, o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Bye my love, my babe is leavin' me
Now, onl   y tear drops are all that I could see.

Ooh, o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Gotta take a trip to lonesome town
Gonna stay at heartbreak hotel.
A fool such as I such as I
Will never, I cry my tears away.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to the blues.

Choo choo train
Tuckin' down the track
Gotta travel on it
Never comin' back
Ooh, o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Gotta go on, gotta truck on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I gotta take a trip to lonesome town
Gonna stay at heartbreak hotel
Ooh, a fool such as I, such as I
Will never I cry my tears away.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to the blues.

Choo choo train
Tuckin' down the track
Gotta travel on it
Never comin' back
Ooh, o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Ooh, o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Got my ticket...
One  way, one    way, one   way ticket


칙칙 연기를 뿜으며 기차가 선로를 따라 들어옵니다
이제 여행을 떠나요..다신 돌아오지 못하는
아 이 편도 승차권의 슬픔이여

안녕 내사랑 나를 떠나고
지금 내가 볼수 있는건 눈물 뿐
아 이 편도 승차권의 슬픔이여

난 외로운 도시로 가서
상심의 호텔에 묵을거고
나 같은 바보는 없어요
나는 눈물만 흐르고

칙칙 연기를 뿜으며 기차가 선로를 따라 들어옵니다
이제 여행을 떠나요..다신 돌아오지 못하는
아 이 편도 승차권의 슬픔이여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8.8.21 11:41 PM

    잘 다녀오세요. ^^*

  • 2. 카루소
    '08.8.21 11:57 PM

    yuni님!! 잘 댕겨 올테니...줌인 줌아웃을 잘 지키셔야합니다..~ㅋ
    감사합니다.*^^*

  • 3. 다은이네
    '08.8.22 1:11 AM

    카루소님
    깜짝놀랬네요 ㅎㅎㅎ
    잘 댕겨오셰요
    땀 많이 빼고 오셰요^^
    근데요
    이밤에 이런 음악 드고 어쩌라는건지...

  • 4. 상구맘
    '08.8.22 1:45 AM

    깜짝 놀랐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 5. regain
    '08.8.22 2:35 AM

    중고시절..때 살~짝 영혼을 훔쳐갔던 음악..오랜만에 들으니..추억 한자락이 피식 웃고가네요*^^*

    자~알 다녀오세요~! ticket..도 잊지마시구~요!!!

  • 6. 진이네
    '08.8.22 7:31 AM

    One way ticket ~♬ ...^^ 안 계시는 동안 제가 잠시 이곳을 지키고 있어도 될까요? ㅎ 조심조심 댕겨 오세요~~~

  • 7. 똑순이엄마
    '08.8.22 9:43 AM

    항상 즐거움을 주시는 카루소님이 82쿡을 떠난다는 이야기인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지금(8/22)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조심하세요.
    여고때 수학여행가서 이 음악으로 춤췄던 기억이 나네요. 그 친구들은 지금 무얼하고 있을지...
    지난 추억은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 8. 소꿉칭구.무주심
    '08.8.22 9:56 AM

    서귀포에는 이른아침부터 천둥을 동반한 비가 왔었는데
    그곳은 괜찮은가 몰라요....

  • 9. 진도아줌마
    '08.8.22 10:49 AM

    스텝밟고 손질러가며 춤추었던 여고시절 내 친구들이 그리워지네요~ ㅎㅎ
    아 ~ 시간을 돌리도!

  • 10. 푸른두이파리
    '08.8.22 11:25 AM

    비소식이 걱정이네요...저희집은 이번 일요일 간답니다^^

  • 11. 봉순맘
    '08.8.22 12:54 PM

    쏟아지는 빗줄기.. 전국적으로 온다는데..
    훔^^;;땡볕보다 금초하시기엔 시원하고 좋을듯 싶네요^^,
    편안한 여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 12. 오후
    '08.8.22 3:53 PM

    벌써 벌초하는 철 다가왔네요.
    벌이나 뱀 조심히시구요.
    안녕히 다녀오세요.

  • 13. 아자
    '08.8.22 3:55 PM

    잠시 떠납니다...라는 글을 읽고는 얼매나 놀랐던지요..ㅎㅎ
    벌초하러 가신다는 글이지요..??
    여기 울산도 비가 내린답니다.
    비가와서 어찌한답니까..??
    학교때 생각나는데요..이음악 엄청 듣고 다녔는데....
    음악 잘 듣고 그리고 담아 갑니다^^

  • 14. 탱여사
    '08.8.22 9:33 PM

    정말 깜짝 놀랬어요.

    벌써 벌초 할 때가 되었네요.

    내일은 비가 오지 않기를.....

  • 15. Highope
    '08.8.22 9:55 PM

    카루소님 정말 깜짝 놀랐쟎아요.
    조심해서 편안히 다녀오세요.

  • 16. 해바라기
    '08.8.22 10:03 PM

    카루소님 오랫만에 들어보는 팝송에 감사합니다
    잘댕겨 오십시요?

  • 17. bluemom
    '08.8.23 4:43 PM

    눈물이 나려 ~~
    좋아요 ~~
    웃게해주셔 감사합니다

  • 18. 카루소
    '08.8.23 9:56 PM

    여러분들 덕분에 자~알!!(?) 다녀왔습니다.
    훔^^;; 비가 엄청 내려서 속옷까지 다 젖어서리...ㅠ,ㅠ



    yuni님, 다은이네님, 상구맘님, regain님, 진이네님, 똑순이엄마님, 소꼽칭구.무주심님, 봉순맘님,
    오후님, 아자님, 탱여사님, Highope님, 해바라기님, 오리아짐님, 자전거님, bluemom님!!
    감사합니다..*^^*

  • 19. 샘밭
    '08.8.24 4:33 PM

    놀래키지 마십시오~~ 정말 떠나신다는 얘기준 알고 로긴까지 하고 ㅠㅠ 그러나 음악은 신나네요!! 앗싸!!!

  • 20. 카루소
    '08.8.24 4:48 PM

    샘밭님!! 앗싸!! 감사합니다.*^^*

  • 21. 깔깔마녀
    '08.9.2 10:57 PM

    수학여행때가 생각나네요 ㅎㅎㅎㅎ

  • 22. 카루소
    '08.9.8 10:31 PM

    깔깔마녀님은 저보다 학년이 있으신가봐요??

    전 런던보이...!!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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