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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참 저렴한 정지영

에라이 | 조회수 : 11,645
작성일 : 2012-06-05 14:03:10

기사 다들 보셨죠?

정지영씨 이번에 MBC MC로 다시 복귀한다네요

정말이지 싸이코 범죄소굴이 되어가는 엠븅신이네요

정지영씨 진짜 이여자 너무 싫은데 철판도 한 오백중 두꺼운 여잔가봐요

나는 죄가 없다. 떳떳하다 이러고 얼굴 처들고 나오는건가요?

동료들은 다들 언론탄압과 이 정권의 부정부패에 맞서 너무 힘들게 싸우는데

이럴때 싸악 얼굴 돌리고 지 살길 찾는 저런 여자를 우리가 왜 진행자로 봐야하죠?

진짜 너무 역겹네요 토나와요

머리속엔 똥밖에 없는 그지같은 여자가 진행하는 그따위 프로 다들 보지 맙시다

시청률이 종편수준으로 나와봐야 정신차릴래나.

목소리도 얼마나 가식적인지 진짜 정지영 원래 이여자 너무 가증스러워서 싫습니다

정의로운 사람들 옳고 그름이 분명한 사람들은 아마 다 싫어할꺼에요

IP : 121.130.xxx.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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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5 2:04 PM (203.100.xxx.141)

    사장이 재처리이니...다들 재처리 하나 보네요....ㅋㅋㅋ

  • 2. ...
    '12.6.5 2:06 PM (72.213.xxx.130)

    원래 그런 여자 아니였어요? 본모습이라 놀랍지도 않음.

  • 3. ....
    '12.6.5 2:09 PM (175.116.xxx.107)

    헐..골때리게 돌아가네요

  • 4. 이상한 기사들
    '12.6.5 2:09 PM (121.130.xxx.228)

    얼굴도 원래 열나 못생긴 쌍판이 어찌나 청순한척 옛날에도 보면 공주허세병 쩔더라구요

    가식과 허영에 쩔어살면 자기가 뭐라도 된양 아는 여자들 많은데 그중에 정지영씨 탑이죠

  • 5. 그 여자...
    '12.6.5 2:10 PM (58.123.xxx.137)

    원래 저렴했어요. 아주 재처리에 딱이네요. 저렴끼리 셋트인가..

  • 6. ......
    '12.6.5 2:13 PM (123.199.xxx.86)

    정말 이 여자 싫어요..ㅠ....
    엠씨 볼 때도..대본보다는 거울을 끼고 살았었죠..

  • 7. ..
    '12.6.5 2:18 PM (115.136.xxx.195)

    이여자 예전에 자기가 번역하지 않았던것을 번역했다고
    거짓말하다가 걸려서 방송 못나왔던 아나운서 아닌가요?
    그여자라면 참 뻔뻔하네요.
    하긴 우리나라는 죄짓고도 당당한 나라니까..

  • 8. 맞아요
    '12.6.5 2:24 PM (121.130.xxx.228)

    마시마로 이야기 대리번역 사건이죠

    끝까지 발뺌하다가 다 들통났죠

    실력도 개뿔없고 완전 거품덩어리에요

    있는척하는데 선수구요 백화점 명품관 이런대서 목격도 종종 하더군요

    아 진짜 이땅에 저런 여자가 방송언론인이라니 진짜 똥스럽죠

    KBS에 있는 정세진 앵커 이런 분과는 발끝과도 비교가 안되는 속물덩어리에요

  • 9. 마니또
    '12.6.5 2:32 PM (122.37.xxx.51)

    개나소나 끌어모으네요
    그래봤자 시청률 곤두박질치는 프로들 즐비한데 괜히 용쓰네요
    재철이 큰집가면 끝날일이 자꾸 길어지네요
    야당에서 국정조사하겠다니..기대해봅니다

  • 10. ㅋㅋ
    '12.6.5 2:49 PM (121.130.xxx.228)

    잘난것도 하나도 없는데 무슨 도도 쌀쌀? 정말 척하는데 귀신붙었다니까요
    어후~거품덩어리 본모습을 다 들킨 지금~걍 집구석에서 애나 키우지 무슨 공중파에 또 나대는건가요

  • 11. 어허허...웃겨
    '12.6.5 3:08 PM (203.249.xxx.34)

    이여자 자기가 번역 안한거 대필번역해놓고는 자기가 했다고 뻥쳤다가 들통난여자 맞아요.

    그것때문에 방송가에서도 이미지 안좋게 박혀서 다들 안쓰는 분위기였는데

    시댁이나 남편은 능력좋아서 명품칠하고 잘살더만 왜나온데..

  • 12. 정지영 그당시
    '12.6.5 3:19 PM (1.246.xxx.160)

    왜 이쁘다고 한건지?

  • 13. 끼리끼리
    '12.6.5 3:52 PM (175.223.xxx.78)

    재처리한테 어울리네요~

  • 14. 개인은..
    '12.6.5 4:57 PM (210.182.xxx.5)

    먹고 살아야 되니..그래도 씁쓸...

  • 15. 헤헤
    '12.6.6 12:17 AM (118.41.xxx.109)

    마시마로는. 엽기토끼 아닌가요 ㅎㅎㅎ
    마시멜로 이야기. 쓰신거죠? ^^

  • 16. 당시
    '12.6.6 12:29 AM (27.115.xxx.188)

    너무 귀여운척 예쁜척을해서 tv를 볼 수 없게 만든 장본인이 mbc에 오시다니..
    진짜 다시 괴로움 시작이네요..

  • 17. 근데
    '12.6.6 12:36 AM (211.224.xxx.193)

    원래 kbs 아녔어요? 일 터지기전에 프리로 나왔다가 일터지고 완전 매장. 그런데 mbc에서 아나운서로 재입사 한거예요?

  • 18.
    '12.6.6 1:18 AM (211.111.xxx.40)

    정지영 아나운서가 먹고살 걱정할 급이 아니죠.

    남편이 베인앤컴퍼니 부사장인데.

  • 19. MBC 국물들이 많군요.
    '12.6.6 5:14 AM (112.217.xxx.212)

    공중파는 국민의 재산이므로 국민이 선택한 사람에게 그 임명권이 주어지는 것이 맞습니다.
    국민이 보수를 선택하면 그런 성향의 사람이 반대의 경우에는 또 그런 성향의 사람이 사장하면 됩니다.

    무조건 좌파진보편드는 사람들이 독점해야 한다는 그래서, 데모꾼들 대변인 노릇해야 한다는 것이 억지이지요.

    그리고, 민주당정권 10년동안 얼마나 편파적으로 각종시사뉴스프로그램에서 당시 야당을(새누리,구한나라당)일방적으로 욕하고 물고 뜯고 했나요 ? 뉴스보면 이건 무슨 비난하기시리즈라 짜증이 났는데, 지금은 야당 욕안하고 뉴스위주 보도하니 훨씬 보기좋던데요.

    MBC노조는 국민의 재산을 공짜로 먹을수 있을 줄 알고 그 장단에 춤을 추는 건데, 참 뻔뻔합니다. 그 가족이나 관계자들도 지들 조금만 손해난다 싶으면 어지간히 마녀사냥하고 다니는 군요. 진짜 추악한 돈벌레들이 바로 지금 파업하는 것들입니다.

  • 20. ....
    '12.6.6 8:05 AM (125.187.xxx.239)

    윗님, 이런 글 쓰면 부끄럽지 않은지...
    사람들 의식 수준은 정말 다양하다는 걸 느낍니다.

    정지영....................;;;;;;;;에휴.....

    정세진아나운서는 정말 멋진 분이더군요. 원래도 좋아했지만 완전 다시 봤어요^^

  • 21. 원래
    '12.6.6 9:54 AM (221.141.xxx.174)

    SBS 아나운서였다가 프리랜서 선언했었죠~

  • 22. ㅉㅉ
    '12.6.6 10:56 AM (59.10.xxx.221)

    돈도 많은 여자가 도대체 뭐가 더 아쉬워서 또 나오려 들까요.
    남편은 40대 초반에 베인앤컴퍼니 부사장 이었다가 현재 보스턴 컨설팅 부사장이고...
    정말 맨날 명품 쇼핑만 다녀도 될 편한 팔자인데
    마시멜로 이야기로 말아먹은 이미지 되살리고 싶어서 그런걸까요?
    그런 거였다면 선택 정말 잘못한 거네요.
    차라리 KBS나 SBS에서 새 프로그램 맡았다면 이렇게까지 욕먹진 않았을 텐데요.
    머리가 아~주 좋진 못한가 봅니다.

  • 23. 별헤는밤
    '12.6.6 12:00 PM (119.70.xxx.135)

    잘 나갈 때...행사 한번 뛰고 몇천씩 벌때...
    세금 안내는 방법으로 돈 지급해 달라고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여자...

  • 24. 패랭이꽃
    '12.6.6 12:11 PM (190.48.xxx.212)

    얼굴이 좀 깍쟁이같이 생겨서 여우짓할 것 처럼 보이긴 하더군요.

  • 25. ㅠㅠ
    '12.6.6 1:10 PM (220.117.xxx.65)

    천박한 사람이네요.

  • 26. ..
    '12.6.6 1:20 PM (118.43.xxx.65)

    이 아나운서가 예전에 해피선데이에서 여걸6에 나온 아나운서인가요??

  • 27. 제발
    '12.6.12 2:15 PM (203.233.xxx.130)

    결혼당시 정지영 시아버지가 어느 지방 mbc사장이었던것으로 기억...아마 재처리랑 친했나보죠. 밥맛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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