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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 집에서 하려는데 이것도 마음 부담 장난아니네요...ㅜㅜㅜㅜ

돌아기맘 | 조회수 : 1,425
작성일 : 2012-06-04 17:06:02
혹시 돌잔치 집에서 하신분들 계신가요?
돌잔치 아기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고 막상 당사자들은 즐겁지 않게 힘들게 준비하는게 싫어서
직계가족만 집에서 하기로 했는데 
집에서 하니 신경쓸게 오히려 더 많네요.
돌상, 포토테이블 약간 꾸미는것, 손님 접대음식, 떡 맞추고 장보고 사진촬영 등등....
돌상대여 주문했고, 접대음식 출장요리 예약했고 스냅사진기사가 그날와서 촬영해주기로 했는데도
신경쓸게 은근 많네요...ㅜㅜㅜㅜ
대청소도 해야하고, 아기 옷 준비해놓은것 체크, 사진촬영할때 입을 옷 준비,
포토테이블도 약간 꾸미려하니...
벌써 돌잔치가 내일 모레입니다. 
결국은 이것도 마음의 짐만 한가득으로 정말 즐기면서 하고싶은데
직장맘이라 시간도 여의치 않고요...
혹시 돌잔치 집에서 하신 분들 이건 좋았다거나 주의 할점 등 제가 챙기지 못하는 부분
조언좀 해주세요..ㅜㅜ 정말 복받으실겁니다.
아참, 돌잡이 할때 한복은 결혼할때 맞춘 한복 입을건데 괜찮겠죠??
부디, 조언해주세요.
IP : 218.144.xxx.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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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토테이블빼세요
    '12.6.4 8:54 PM (115.143.xxx.81)

    다른것 챙기기도 정신없어요..

  • 2. ...
    '12.6.4 10:12 PM (211.214.xxx.91)

    헉.. 너무 바쁘시겠어요. 차라리 그 정도면 밖에서 하시거나 식사라도 밖에서 하시면 수월할텐데요.
    전 큰애는 호텔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돌잡이만 그것도 남편 사회로 진행했어요.
    손님들 재미없으셨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게 제 스탈이라서...
    둘째는 님처럼 집에서 했는데 돌상은 제가 정성껏 만들었고요.
    사진도 집에 있는 dslr로 제가 찍어서 snaps맏기고요.
    친지,친구들은 각각 따로 초대해서 밖에서 식사 같이했어요.
    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저라면 중요한 것만 신경쓰고 나머진 과감히 패쓰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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