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흘러 내리는 눈물...ㅠ,ㅠ

| 조회수 : 2,898 | 추천수 : 161
작성일 : 2008-07-06 01:13:59
82쿡님들 요즘 많이 힘드시죠??

화이팅!! 하시라고 게시물 빌려 왔어요..*^^*








Jeane Manson & Christian Delagrange








      Les Larmes Aux Yeux (흘러 내리는 눈물) / Jeane Manson & Christian Delagrange


      Cd: Salut
      Jm: Tu vas bien ?
      Cd: Ca va... et toi ?
      Jm: Moi ? ... ? va !
      Tu as les larmes aux yeux
      Et j'ai les larmes aux yeux
      J'ai mal de te revoir
      De te voir malheureux
      Cd: Ca fait longtemps !
      Jm: T'as pas chang?
      Cd: Oui ? ... Tu es heureuse?
      Jm: Je vis ...

      ..Ma solitude
      Et d'amour en amour Je te cherche toujours
      Et je me brise en peu le coeur Toi ... dis un mot, fait un geste
      Et moi je te suivrai ma vie enti?e Nos yeux, disent tout le reste
      Tout ce que nos coeurs essaient de taire
      On s'est trompe d'histoire On s'est connu trop tard
      Mon tendre et impossible amour

      Jm: Ne me parle pas d'elle
      Cd: D'elle? Oui mais toi...
      ne me parles pas de lui
      Ne me regarde pas comme ca
      Ou je me jette dans tes bras C'est dur de faire semblant d'aimer
      On a les larmes aux yeux En est tr? malheureux
      Ca fait trop mal de dire adieu
      Laisse-moi partir Laisse-moi t'oublier
      Laisse-moi, laisse-moi m'enfuir Laisse-moi, laisse-moi pleurer



      Cd: 안녕
      Jm: 잘 있니?
      Cd: 잘 있어..넌?
      Jm: 나..? 잘 있어

      그대는 눈물을 흘리고 있네 그리고 내 눈에서도 눈물이 흐르고 있네
      난, 그대?! ? 다시 보기가 힘들다네 불행한 그대를 바라보기가

      Cd: 오랜만이지
      Jm: 넌, 변하지 않았구나
      Cd: 음..? 넌 행복하니?
      Jm: 그냥 살어..

      나의 고독 그리고 사랑 안의 사랑
      난, 그대를 언제나 찾는다네 그리고 난 심장을 쥐어 짜고 있네

      그대 한마디 해 줘 손짓을 해 줘 내 모든 삶으로 그대를 따라 갈테니

      우리의 눈은 모든 남아 있는 것을 말하고 있네 우리의 심장들은 침묵하려고 하네
      우리의 이야기는 틀려 버렸네 우리는 서로를 너무 늦게 알아 버렸네
      나의 부드러움, 불가능한 사랑이여

      Jm: 그녀에 대해서 말하지 말아 줘
      Cd: 그녀에 대해서? 하지만, 넌
      그에 대해서 말하지 말아 줘

      그대, 날 그렇게 쳐다 보지 말아 주오
      그렇지 않으면 그대의 품으로 내 몸을 날릴테니

      사랑을 하기가 힘들다네 우리는 눈물을 흐르고 있네
      그 안에서 우리는 너무나 불행하고 있네 아듀라고 말하기에 마음이 너무나 고통스럽네

      떠날 수 있게 날 놓아 주오 그대를 잊도록 날 놓아 주오
      놓아 주오. 도망갈 수 있게 날 놓아 주오 날 놓아 주오. 내가 울 수 있게 날 놓아 주오











          Les Larmes Aux Yeux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밈미
    '08.7.6 1:57 PM

    파도가 밀려와

    잠시나마 ....모래가 서걱거리는 가슴을 씻어 주네요

    노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 카루소
    '08.7.16 6:04 PM

    밈미님!! 감사합니다..*^^*

  • 3. 봉순맘
    '08.7.18 12:15 AM

    그 눈물이 내눈물이라요^^;;

  • 4. 카루소
    '08.8.21 1:47 AM

    내눈물은 그 눈물이라요^^* ㅋㅋ

    봉순맘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4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98 0
24103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2,938 0
24102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061 0
24101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79 0
24100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870 0
24099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32 0
24098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996 1
24097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30 0
24096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441 0
24095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61 0
24094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88 0
24093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10 0
24092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54 0
24091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60 0
24090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38 0
24089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20 3
24088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99 1
24087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08 0
24086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65 0
24085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77 0
24084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8 0
24083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60 0
24082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7 0
24081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19 0
24080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909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