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Banner

제 목 : 고구마모종...왕초보라 부끄...

| 조회수 : 5,441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5-27 12:51:52

2008년에 텃밭 기회가 있어 거름 안해도 된다는 말에 아무것도 모르고 고구마모종 사다가

 고추모종 심듯이 세워서 심고 물도 안줬더니 하나도 수확을 못했습니다...

 

몇년만에 기회가 되서 내일 고구마모종 심으려구요...인터넷으로 동영상 봤으니 이번에는 뉘워서 심어야지요.

 

준비물중에 고구마 모종 5단 구입해뒀습니다.

 

***고구마모종 5단 구입했는데 비닐은 몇 뭉치를 구입하면 될까요....???

***고구마모종 5단을 심으면 150키로 정도 나올까요... 혹시 모자라면 더 구입해야 하는지 몰라서요...???

 

밭이 차량으로 1시간을 조금 더 가야하기 때문에 비닐 모자르면 불편할것 같아 미리 준비해야 하는데

오늘 준비해야 해서 시간이 없어서 급히 올려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기맘
    '12.5.28 10:44 AM

    5단이면 500개? 굉장히 많은 양이네요...
    비닐 파시는 분이 오히려 더 잘 아시지 않을까요?

    제게도 작지 않은 밭이 있어 고추나 고구마,감자를 심어왔지만
    비닐 하나 사면 한참을 썼던 기억이 있어서,
    막상 얼마나 사용하는지는 생각 못해봤네요.

    고구마는 나무 꼬챙이 하나 가지고 다니면서
    구멍마다 비스듬히 최대한 뉘여서
    구멍을 내고 그 구멍으로 물넣고
    고구마 모종을 넣어 다둑이는 식으로
    심었었던 것 같아요.

    원하셨던 댓글이 아니라서 조금 송구합니다.

    저도 밭에서 이것저것 키워먹고 있는지라,
    괜스리 반가워서 한 자 적고 갑니다.^^

  • 2. 수경화
    '12.5.29 11:00 PM

    비올때 심으면 많이 살겠지만 물주고 심어도 많이 죽더군요. 호박고구마가 더 잘 죽는것 같아요.
    비닐은 한뭉치만 준비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 500개 다 살면 많이 수확하겠지만 좀 죽을겁니다.
    비 오고 나서 심으면 좋을것 같아요.

  • 3. hmj
    '12.5.31 12:34 AM

    작년에 3000포기 심고 손해 왕창 본 아짐임다
    고라니가 다뜯어 먹고 울타리 부수고 들어와서 비닐 다찢어놓고 농사망쳤어요

    고구마 심을때 소거름 주고 심어야 수확이 좋아요
    아님 종묘상가셔셔 고구마전용 거름사다가 뿌려주신다음
    고구마 심어야 합니다

    고구마 심고난뒤에 비닐 흙으로 덮어주고난뒤
    5일지난후 비닐종이 찢어서 고구마 잎을 꺼내어야 합니다

  • 4. 봉이야
    '12.5.31 9:43 PM

    요즘 가물어서 고구마 심기는 쉽지 않을껍니다
    심은후 물관리를 잘해야 좋은 결실이 있다는것 잊지 마시고 힘내시고
    많은 수확 내시기를...

  • 5. 윤주
    '12.6.5 10:16 PM

    그 동네 고라니 있다던데 괜히 욕심대로 많이 심었나봐요...
    심어두고 이틀후에 비온다는 예보에 그냥 왔는데 비도 안오고...어쨔 다 죽었겠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4 조명에 심심하지 않게 해봤어요... 분당댁 2017.12.17 441 0
3163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1,676 0
3162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9,186 0
3161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1 myzenith 2017.10.25 5,193 0
3160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8,531 1
3159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9,146 0
3158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9,011 0
3157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6,301 0
3156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7,489 1
3155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3,713 0
3154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7,157 0
3153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5,414 0
3152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2,047 0
3151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9,979 0
3150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9,997 0
3149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4,915 1
3148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395 1
3147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552 0
3146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6,832 1
3145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473 0
3144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4,875 3
3143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4,198 1
3142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7,975 6
3141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062 0
3140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0,809 1
3139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1,917 1
3138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1,098 1
3137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592 2
3136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17,291 1
3135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18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