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봄을 느끼고 왔어요..*^^*

| 조회수 : 2,854 | 추천수 : 155
작성일 : 2008-03-31 23:26:08
오늘 쉬는날이라 집뒤에 있는 모락산 자락  백운호수에

나홀로 봄나들이 갔다 왔습니다.

봄을 느끼며..잠시 정신없이 바빴던 제 자신을 돌아보고 왔네요..ㅎㅎ




쑥이라도 캐러 갈까요..^^*
쑥을 넣은 구수한 된장국이 먹고싶은 오후였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4.1 12:22 AM

    아...거기 사시는군요. 제 친구도 거기살아서 가끔 거기 가는데
    혹 스쳤을수도...?

  • 2. capixaba
    '08.4.1 10:55 AM

    전 예전에 무당도 만나봤고, 점도 보았지만 믿지 않아요.
    우선 그 사람이 진짜 신이 내렸는지 확실하지도 않고, 대부분 그런 사람 정신과적으로 문제있더라구요.
    엑소시스트라는 사람들도 다 사기꾼이고...
    친구분이 님의 과거 어떤것을 맞추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사주 공부를 통해서 그 사람
    내력을 파악가능해요.
    저라면 그 친구말 안믿겠어요.

  • 3. 안양댁..^^..
    '08.4.1 10:55 AM

    옴마나....으짜 쓰까?오다 가다 모르고 지날수도???.....

  • 4. 하은맘
    '08.4.1 11:53 PM

    음악들 완전 좋아요^^ 전부 몇곡인지...
    엘튼존의 sorry seems to be~~(너무 길어서리) 넘 좋아하는데 누구 리메이크곡인가요??
    윗글의 카루소님은 찾은거 같은데 노코멘트요ㅋㅋ

  • 5. 카루소
    '08.4.2 11:18 PM

    안양댁님!!, 봄님!!ㅋㅋ 서로 아는 사이일지도 모르겠네요..^^*

    하은맘님!!~~> 쉿!! 천기누설입니다..ㅋㅋ

  • 6. 블루
    '08.4.3 10:26 PM

    앗 놀랫어요,,,음악도 나오네요^^
    잘보고갑니다

  • 7. 카루소
    '08.4.7 12:13 AM

    블루님!! 반가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50 시급 마셔주시고 1 고고 2018.05.24 72 0
24349 뙤악볕에 땀흘려 우리의 입맛을 돋운다 도도/道導 2018.05.24 249 1
24348 어느분이 사진올리는 방법 여쭤보셔서.. 2 늑대와치타 2018.05.23 278 2
24347 아직 삼색고양이 키워주실 분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ㅠㅠ 14 가나다라12 2018.05.23 2,364 0
24346 개판인 내 방 7 고고 2018.05.23 661 3
24345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5 비갠 풍경 2018.05.22 1,517 0
24344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13 연못댁 2018.05.22 838 1
24343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829 2
24342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604 0
24341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509 1
24340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984 0
24339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6 고고 2018.05.15 1,950 2
24338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885 0
24337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242 0
24336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37 3
24335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609 1
24334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9 고고 2018.05.08 2,332 3
24333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810 0
24332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245 2
24331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515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1,006 0
24329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762 0
24328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38 0
24327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244 1
24326 오늘 하루, 6월 독서모임 안내 2 고고 2018.05.03 791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