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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이 식물 이름이 뭔가요?

| 조회수 : 2,85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5-23 12:53:23


엄마 집에 갔다가 이사가시는 분이 놓고가셨다길래 가져왔는데

2주가 지나고 계속 키만 자라고 무엇인지 정체를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렐라이
    '12.5.23 1:31 PM

    아마릴리스 같습니다.
    아직 어려보여요
    꽃은 좀 더 있어야 볼 수 있을 듯해요.

  • 2. eyetip
    '12.5.23 1:59 PM

    아, 네~ 정말 감사합니다, 올해 안에는 꽃 보기 힘든거지요?

  • 3. 로렐라이
    '12.5.23 2:39 PM

    꽃을 보기엔 좀 어려 보이는 것이
    아무래도 씨앗에서부터 키운 것으로 보여요
    그러나 꽃이 피면
    아마릴리스의 매력에서 빠져나오기 힘드실겁니다.^^*
    근데
    옆에서 자꾸 알짱대는 저 아이는
    커피나무? ㅎㅎ

  • 4. eyetip
    '12.5.23 3:20 PM

    아~아뇨아뇨, 천리향이예요^^ ㅋㅋ

  • 5. 대전아줌마
    '12.5.26 9:25 PM

    근데...달걀 껍질은 왜 깔아주신건가요? 괜히 궁금해서...ㅋ 아마릴리스도..화분이 너무 작아보이는데..분갈이를 하셔야 할듯한데요..

  • 6. 겨울조아
    '12.5.28 10:48 PM

    아마릴리스네요. 꽃이 크게 피는데 이뻐요.. 잘 키워보세요

  • 7. 아따맘마
    '12.5.29 5:05 PM

    모두 분갈이가 필요할 거 같아요.
    마사토 많이 섞어서 물 잘빠지게 해주시구요.

    아마릴리스는 잎을 잘라서 구근에게 영양분이 갈 수 있도록 과감히...자르셔요.
    땅에서 2cm정도 남기고 자르시면 될 듯하네요.

    신문지에 싼 알로카시아는 너무 직사광선이 아닌 곳에 두고 키우시는데
    해바라기하는지라 가끔 돌려가면서 반듯하게 키우시는게 좋아요.
    무르기 쉬우니 물 자주 주시지 말고 아주 가끔...흙이 바짝 말랐고 잎이 시들할때 물 주세요.
    시든 잎 바로바로 떼지 마시고 바짝 말라 붙었을 때 떼어주셔야 기둥이 똥똥하게 큽니다.

    천리향은....겨울에 얼어죽지만 않을 정도의 곳에 두셔야 봄에 꽃 펴요. 아마릴리스도 그렇구요.
    너무 따뜻한 곳에 두지 마시구요. 가을까지 햇볕 잘 보게 해주셔요.

  • 8. 아따맘마
    '12.5.29 5:09 PM

    참....천리향에 물 주신 건가요?
    물이 잘 안빠지는 거 같아요.
    흙이 딱딱하면 뿌리도 잘 뻗지 못하고 물러진답니다.

    물 흠뻑 줘서 척척한 흙일때 천리향만 뿌리 안다치게 뽑아서 새 흙으로 옮겨주시구요.
    2-3일 간 그늘에서 놔두세요.

    모든 식물은 분갈이하고 나서 그늘에 며칠 둬서 몸살 덜 앓게 해야 해요.

  • 9. 희망찬
    '12.5.30 10:39 AM

    아마릴스....은근히 관리에 신경써야 하는데...

  • 10. 릴리
    '12.5.31 8:42 PM

    아따맘마님 식물에 대해 잘아시는 분인듯 ^^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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