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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야!! 너 몇단지야!! (ㅠ,ㅠ)

| 조회수 : 2,772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8-03-14 00:19:42






ㅡ I Want To Know What Love Is - Foreigner ㅡ

I've gpt take a little time
A little time to think things over
Better read between the lines
In case I need it when I'm older

나에겐 충분한 시간이 필요해..
끝난 일들을 차츰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지..
난 꿰뚫어 볼 수 있어
내가 더 나이가 들어 노쇠하여 그것을 필요로 할때에는

Now this mountain I must climb
Feels like the world upon my shoulders
Through the clouds I see love shine
It keeps me warm as life grows colder

이제 나는 그 산을 올라가려해
세계를 내 어깨에 지고가는 느낌이지
구름 사이로 사랑의 빛을 보았어
인생이 무의미해지면 해질수록

In my life, there's been heartaching pain
I don't know if I can face it again
Can't stop now I've traveled so far
To change this lonely life

그것은 나를 더욱 포근하게 해주고있어
내 인생엔 고뇌와 고통이 수없이 많아
다시 그것을 만날지도 모르지만 이제 멈추기엔 너무 늦어버렸어
이 외로운 삶을 바꾸기엔 너무나도 말이지.

I want to know what love is
I want you to show me
I want to feel what love is
I know you can show me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싶어!
너에게 나를 보여주고 싶지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고 싶어
너도 나에게 보여줄수 있단것을 알고있어

I'm gonna take a little time
A little time to lock around me
I've got not where left to hide
It looks like love has finally found me

난 약간의 시간이라도 필요해.
나를 돌아볼, 내 인생을 돌아볼 시간이...
나를 숨길만한 곳을 난 가지고 있지않아
사랑이란것이 결국 날 찾아버린것 같아.

In my life, there's been heartaching pain
I don't know if I can face it again
Can't stop now I've traveled so far
To change this lonely life

인생이 무의미 해지면 해질수록 내 삶 속에서 그것은 날 더 포근하게 해주고있어.
내 인생엔 고뇌와 고통이 있지만 다시 그것을 만날지도 모르지만
이제 멈출수가 없어 이미 너무 멀리 와버렸으니까...
이 외로운 삶을 바꾸기엔 너무 멀리 떨어졌으니..

I want to know what love is
I want you to show me
I want to feel what love is
I know you can show me

난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싶어
너란 사람에게 날 보여주고 싶기도 하지
사랑이 무엇인지 꼭한번 느끼고 싶지
너도 내게 보여줄 수 있단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두이파리
    '08.3.14 1:55 AM

    슬픈 현실....

    Urgent도...
    Waiting for a girl like you도 들려주세요...ㅎ
    엽서 보내던 때가 생각납니다^^

  • 2. 정경숙
    '08.3.14 10:17 PM

    무서운 세상이네요..
    애들까지..

    역시 카루소 님은 7080 이라니까요..
    간데 제 신청곡은 언제쯤?

  • 3. 파찌마미
    '08.3.14 11:45 PM

    그러게요..
    같은 아파트 단지 안에서도 평형 별로 논다고 하대요..또 저층은 저층대로 빌라는 빌라대로 주택은 주택대로..

    쩝..우리도 빨리 고층 넓~다란 아파트 이사 가야 할텐데..ㅠㅠ

    애들도 애들이지만 엄마들 생각이 많이 반영이 된 거겠죠..엄마들도 끼리끼리만 어울리니깐..
    서글퍼요..애 키우기도 힘들고..나중에 원망이나 듣게 되지 않을지.

  • 4. 카루소
    '08.3.15 1:12 AM

    푸른두이파리님!! 접수 했습니다..*^^*

    정경숙님!! 9785호 게시물에 가셔서 확인해 보세요..ㅎㅎ

    파찌마미님!! 저도 이사가고 싶어요..ㅋㅋ

  • 5. 망고
    '08.3.15 9:05 AM

    역시..
    옛날 음악다방? 에서 듣던..
    같이 듣던 그 남정네는 지금 뭘 하는지...ㅎㅎ

  • 6. 봉순맘
    '08.3.15 2:11 PM

    나?....꿀단지..동심이 어른들의 이기주의에 멍들어 가고있는거 같아 슬프네요 ㅠㅠ

  • 7. 다소
    '08.3.15 4:07 PM

    친정에 가봤더니 옆에 다른 아파트에서 통행길을 막아 놓았더라구요~

    20년을 넘게 통행길이였는데 재건축 하면서 입주자들이 막아 놓았어요..

    더 한숨 나오는건 그 아파트 사람들은 버젓이 친정 동네 통행길을 다니면서 말이죠~~

    바로 한 동네 아파트인데도 (이름만 다르지요) 할말이 없더라구요~

  • 8. 카루소
    '08.3.17 5:39 PM

    망고님, 봉순맘님, 다소님..리플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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