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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경상도 말의 압축률

| 조회수 : 2,360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8-03-05 18:01:57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화맘
    '08.3.5 6:24 PM

    ㅎㅎㅎ 한 1년동안 대구에서 살았습니다.
    갑자기 대구 말이 생각나서요.

    대구 가본지 4년 돼가네요.
    보고 잡네요. 대구..
    올해는 함 꼭 가야지 하고 있습니다.

    오늘 첨으로 운전대 잡고 읍에서 집에 들어오면서...
    주차했던 옆에 비싼 차 한대가 떡하니 있어서
    차 빼면서 절절 매다가..
    신경 쓰고 들어왔더니 머리가 다 띵했었는데.
    카루소 님 글 보면서 하하하 웃고나니 다 풀리는것 같습니다.
    하하하~~~~~하하하~~

  • 2. 김수열
    '08.3.5 7:57 PM

    "쫌~~ " 이게 압권이죠? ㅋㅋ ㅋㅋ

  • 3. 금순이
    '08.3.5 8:54 PM

    카루소님 때문에 웃습니다.
    제가 신랑에 물봤습니다.

    카루소님 글 올리거 맞냐구요.ㅎㅎ
    그랬더니 맞다 하네요.ㅎㅎㅎㅎㅎㅎ

  • 4. 까메오
    '08.3.5 10:00 PM

    카루소님 ~ 와 카능교
    고다꾜 쏵쌤... 두번읽어보고 뒤로 넘어갔네요. ㅎㅎㅎㅎ

  • 5. 푸른두이파리
    '08.3.5 10:14 PM

    바로 우리집남자가 요 갱상도표준어를 쓴다는...ㅋㅋㅋ

  • 6. 카루소
    '08.3.5 11:38 PM

    캬캬!!

  • 7. 망고
    '08.3.6 5:47 PM

    고향 대구..
    100% 정답~~

  • 8. 안양댁..^^..
    '08.3.6 7:33 PM

    ..^^..카루소님은 웃음 배달부,항상 행복 하소서....

  • 9. 정경숙
    '08.3.7 9:56 PM

    부산사는 42개월 딸애가 조금씩 쓰기도 하는 경상도 표준말이지요..
    가끔씩 어짜노..하다가도 나지겠지 하네요..
    이해 하셨을랑가..

  • 10. 자연맘
    '08.3.7 10:29 PM

    저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정말로 ㅜㅜ

  • 11. 차돌이
    '08.3.8 8:11 AM

    어제는 안동에 국악을 배우러 갔다
    평소보다 늦어 낯설은 꼬마와 같이 쿵닥그리고 있는데
    대금악보를 적기위해 연필을 이리저리 찾고 있는데
    6살이 될까말까한 꼬맹이왈~

    우리집에 새빌렸다

  • 12. 행복해
    '08.3.8 12:12 PM

    ㅎㅎㅎㅎ
    모처럼 고향 사투리 속에 왁자지껄한 느낌이에요.
    모두다 정답!

  • 13. 카루소
    '08.3.9 1:04 AM

    모두들 행복하세요..*^^*

  • 14. digiloge
    '08.3.9 9:54 PM

    밥도..
    아는..
    자자..^^

  • 15. 카루소
    '08.3.10 12:22 AM

    캬캬!! digiloge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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