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멋진 요리하는 여인 일러스트 이미지와 가시리..

| 조회수 : 2,626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8-02-16 00:17:29


















82쿡 여러분들은 어떤 이미지 일까요?? 모두 행복한 이미지 일꺼라는..*^^*

하은맘님께서 신청하신 SG워너비의 노래를 준비했네요..ㅎㅎㅎ


가시리 / SG워너비 & KCM  

바람 부는 길목에서 그댈 기다립니다
나를 떠나버린 그날의 기억처럼..
작은 발자국 소리에 놀란 가슴은..
오늘도 한숨만 쉬네요..
어제 가신 님은 돌아올 생각이 없는지..

불러봐도 메아리만 돌아오네요...
라라라라라라라 홀로 슬피우는 새야
너도 사랑했던 님 찾아 우는구나
가슴이 쉬도록 그대 이름 부르고나면
다시 내게로 돌아올거야

매일 밤하늘의 달빛만 바라만봅니다..
내 님 어디에 있는지 비춰줄까봐

사랑한다..사랑한다...못다했던 말...
이제서야 불러보네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다리는 마음은..
바람소리에도 그대인것 같아서..

라라라라라라라 홀로 슬피우는 새야
너도 사랑했던 님 찾아 우는구나
가슴이 쉬도록 그대 이름 부르고나면
다시 내게로 돌아올거야

많은 세월 가면 그댈 잊을수 있으려나..
눈을 감아야 잊을 수 있나...

하염없이 울던 새마저 날 떠나버리고...
나만 홀로 이렇게 슬피 우는구나.
그리움을 가슴에 안은채 살아가겠지..
우린 서로 남이 되었으니...

라라라라라라라 홀로 슬피우는 새야
너도 사랑했던 님 찾아 우는구나
가슴이 쉬도록 그대 이름 부르고나면
다시 내게로 돌아올거야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변인주
    '08.2.16 7:46 AM

    누가 그린거래요?

    폼나는 모습의 그림을 본후 날 보니 쪼그리고 앉아 마늘까고 있구만요. 추워서 잔뜩 껴입고....에공! 머리도 다시 빗고 입술이라도 칠하고 밥하자!

  • 2. 맘이
    '08.2.16 11:02 AM

    어머!!
    저랑 너무도 대조적이네요 ㅋㅋ
    맛난 주말 보내세요^^

  • 3. 연초록
    '08.2.16 11:03 AM

    부엌에서 저헣게 멋있게 일하는거 보기만 해도 좋네요.ㅎ
    츨근하기전 허둥지둥..
    퇴근해서.헐레벌떡..
    아~~~부럽다`~~~
    [카루소님 저번에 어느 남자의 일기..? 잘 일엇어요 종 종 부탁 해요^^&]

  • 4. 하백
    '08.2.16 12:15 PM

    와 노래 좋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신청하면 노래 올려 주시나요?
    작곡가 이영훈님이 별세 하셨다는데 오랫만에 이문세 노래 좀 들려주세요
    신청합니다

  • 5. 예쁜솔
    '08.2.16 3:11 PM

    엄머머...
    저도 저렇게 예쁘게 요리하고 싶은뎅...

  • 6. 산책
    '08.2.16 3:58 PM

    전 ....언제쯤 저렇게...

  • 7. 젊은 할매
    '08.2.16 5:41 PM

    그림이 메쁘네요.

  • 8. 카루소
    '08.2.16 11:07 PM

    변인주님, 맘이님, 연초록님, 하백님, 예쁜솔님, 산책님, 젊은할매님..감사합니다. 헤헤^^*

  • 9. 카루소
    '08.2.16 11:08 PM

    하백님..접수했네요,,쫌만 기다리세요,,*^^*

  • 10. 행복밭
    '08.2.17 12:11 AM

    이렇게 깔끔하고 예쁜 모습으로 만든 음식은 더욱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노력 좀 해보고 싶은데....

  • 11. 카루소
    '08.2.17 1:00 AM

    여러분들은 저 그림의 행복한 얼굴 표정만 보세요,,*^^*
    전 그표정이 좋아서 빌려왔으니까요,,ㅎㅎㅎ

    행복밭님!! 오랜만입니다...히~감사합니다.

  • 12. 하은맘
    '08.2.17 9:08 AM

    카루소님 넘넘 감사해요^^ 제가 딱 듣고 싶던 노래를 선곡해 주셨네요ㅎㅎ
    한여름밤의 꿈 접고 이제 가시리로 주제가 변경합니당...

    일러보고 반성반성... 신혼때는 비슷한 모습이었던거 같은데ㅋㅋ
    저땜에 신청곡 또 엄청 올라오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 13. 카루소
    '08.2.17 6:13 PM

    하은맘님!! 감사합니다..*^^*

  • 14. 바닐라
    '08.2.17 7:36 PM

    너무 멋져요~~~~

  • 15. 카루소
    '08.2.18 12:45 AM

    바닐라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560 깊어가는 가을 - 남산 2 줄리엣 2018.10.22 12 0
24559 일교차가 심한 요즘 하얀 솜 이불이 1 도도/道導 2018.10.22 63 0
24558 고구마를 삶으며 -서안나- 들꽃 2018.10.21 91 0
24557 자~ 시작이다 1 도도/道導 2018.10.20 388 0
24556 방탄이 될 자격 1 쑥과마눌 2018.10.20 384 2
24555 시민의눈에는 각기 다른 3가지의 결산보고서가 있다. 1 후아유 2018.10.17 329 0
24554 바다양과 함께 5 고고 2018.10.16 964 1
24553 설악산의 가을 3 wrtour 2018.10.16 609 3
24552 와썹맨의 미원 파워요 ㅎ 1 호호호 아즘마 2018.10.15 1,070 0
24551 도심속의 가을 - 남산 2 줄리엣 2018.10.15 432 0
24550 시 어렵지 않.../ 상처의 실개천엔 저녁해가 빠지고 2 쑥과마눌 2018.10.15 256 0
24549 그 길로 들어서면... 2 도도/道導 2018.10.14 368 0
24548 기다렸소~ 보고 싶었소~ 6 도도/道導 2018.10.13 814 0
24547 여행에의 초대 -김승희- 2 들꽃 2018.10.12 352 0
24546 불타는 설악 천불동 (teaser) 16 wrtour 2018.10.11 827 4
24545 시 어렵지 않../ 가을 6 쑥과마눌 2018.10.10 436 0
24544 개 발톱 좀 봐주세요 9 토리j 2018.10.09 868 0
24543 아비 -오봉옥- 4 들꽃 2018.10.09 382 0
24542 삐용이 18 띠띠 2018.10.09 1,158 1
24541 무녀도 사람들의 아침 도도/道導 2018.10.09 378 0
24540 맥스 17 원원 2018.10.08 879 0
24539 가을 오대산 10 wrtour 2018.10.08 647 3
24538 원원님 맥스 궁금하고 띠띠님 삐용이도 궁금해여 2 김태선 2018.10.07 427 0
24537 시 어렵지 않../단풍잎들 2 쑥과마눌 2018.10.07 332 2
24536 경주 야옹이는 낙엽갖고 놉니다 6 고고 2018.10.06 1,36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