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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민주당 이제 친노 외에 대안을 찾아야 해요

지식인 | 조회수 : 616
작성일 : 2012-05-21 13:45:37

 

 울산에서 이해찬 4위가 의미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친노는 이제 아웃.

친노와 이명박 정치세력은 이제 동시에 아웃시키라는 국민의 의지가 나타나는 거지요

2위도 아닌 4위라는 것..특히 중간에 추미애가 끼어있다는 것은 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아무리 바람을 일으킬려고 해도.. 바람은 바람일뿐.

솔직히 이번 총선이 그 마지막 심판이었고..게다가 진보당과의 엉망진창 연대로 종북세력이 국회에

입성하게 된 마당에 심판은 간결한거지요

요약하면

1. 종북 주사파 끌어안는 민주당 친노세력도 지치고

2. 더이상 노무현 가치니 이념이니 하면서 분열주의적 구도도 지겹고

3. 좀더 보수적이고 실용적인 측면의 정책을 가진 구 민주당이 그립다

이거지요.

 

김대중과 노무현 같은 듯 하지만

속살을 보면 그 지지와 철학이 하늘과 땅차이지요.

사실 보수적 실용주의자와 진보적 이념주의자 차이정도라는것을

국민들이 다 인정하고

이제 넌덜머리 난다고 내치는 단계에 이르럿습니다

 

오늘 부산에서 마저 패한다면

그동안 문재인 대세론..친노 역할론은 오늘로서 사형선고 받은거라 생각해요

 

사실 얼핏 돌아온것 같은 서울 수도권 민심도

진보당 사태로 절반이상 떨어져 나갔습니다.

 

이제 손학규와 같은 새로운 대안세력이 힘을 받으면 좋겠네요

이제 지겹네요 그 이미지 정치도..

IP : 60.196.xxx.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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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awol
    '12.5.21 2:49 PM (121.162.xxx.174)

    결국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끝까지 개인플레이하는 집단이죠.
    대안도 없이 개인적인 인기에 집착하고 식솔들만 챙기는 자영업자일 뿐입니다.
    큰 그림은 안중에도 없이 먼저 가는 사람만 힘을 모아 주저앉히고,
    나머지들끼리 친하게 지내면서 경력을 쌓아서 계속 호남팔아서 국회의원만
    하면 된다는 뇌구조들입니다.
    정권을 넘겨줘도 국회의원은 할 수 있다는 후단협의 후안무치는 계속 살아있는 겁니다.
    세계무대에서 전속력으로 후진하는 이번 정권의 작태를 닭그네가 계속 하도록두어도,
    내 지역에서 국회의원하면서 계속 권력을 누리면 된다는 겁니다.
    호남의 정치 자영업자들의 작태를 국민의정부에서 보았습니다.
    참여정부에서 떡고물 안줬다고 계속 패악질을 해대고, 탄핵에도 앞장섰지요.
    이제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다시는 후진하지 않는 힘있는 정부를 세워야함에도,
    개인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다시 역사의 발전을 가로막으려는 겁니다.
    후단협 아류들의 개입을 원치않는 문재인 진영의 순수함이 싫은겁니다.
    얼마 남았다고 찾아봅니까? 빨리 찾아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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