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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장터에 미소페 파시는 분 너무하시는 듯

장터이야기 | 조회수 : 12,303
작성일 : 2012-05-20 22:26:58
미소페 본사에서 29000원에 균일가 팔던건데 에이에스도 안된다고 한건데
10만원에 파는것도 있네요
일이만원 붙이는건 이해하겠는데 너무 심하신듯
저도 가서 몇켤레사와서 아는건데...
IP : 223.33.xxx.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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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20 10:32 PM (1.238.xxx.118)

    이 글 보고나서 장터가서 보고 깜짝 놀랐네요..
    양심에 털난거 아녜요? 2만9천원에 산걸...수수료 약간이나 붙였다면 이해가 가지만
    10만원에 가까운 돈으로 뻥튀기해서 팔다니-

  • 2. ..
    '12.5.20 10:36 PM (203.100.xxx.141)

    컥~

    사진 보고 왔는데....지운건가???

  • 3. 자갈치
    '12.5.20 10:44 PM (211.36.xxx.115)

    장터에 미소페구두 여러개올린거 맞죠? 상태가 좋고 하나 맘에들어 잠깐 고민했는데 .. 어떤분이 댓글단거보고 바로 접었어요~정말 고마운 댓글님ㅎ

  • 4. 비쥬
    '12.5.20 11:03 PM (121.165.xxx.118)

    장터 대체로 안싸요. 품질이 좋으냐.. 는 알 수 없지만요

  • 5. 그저
    '12.5.20 11:09 PM (218.152.xxx.93)

    헐.........................

  • 6. 장터
    '12.5.20 11:23 PM (223.33.xxx.58)

    가격내렸네요.
    사실분들은 에이에스 되는것인지 확인하고 사셔요.
    바닥에 MH써 있는건 에이에스 안돼요

  • 7. 저도
    '12.5.20 11:23 PM (121.168.xxx.97)

    전에 패밀리 세일때 산거 ㅡ같은 브랜드 옷ㅡ 십만원씩 더 붙여 팔더라구요.
    딱 봐도 아는데..
    그래도 속내 모르는 분이 가격 맞다고 사면 또 뭐랄것도 없나 ㅅ싶은 생각도 들고
    그거 팔아서 얼마나 번다고.. 이런 생각도 들엉ㅎ어요.

  • 8. ...
    '12.5.21 12:58 AM (211.201.xxx.143)

    29000 원짜리 79000원에 파는 것도 완전 양심불량같아요ㅡㅡ

  • 9. 좋은날
    '12.5.21 9:58 AM (121.191.xxx.86)

    제 경우 신발정리할때 거의 안 신은 거라곤 하지만 어쨌든 착용한거라
    모두 드림했는데 팔더라도 너무 비싸게 내놓는 건 좀 그렇더라구요.

  • 10. ***
    '12.5.21 10:45 AM (220.83.xxx.253)

    저도 물건 자주 사는 편인데 농산물 특히(현미, 미역, 잣) 믿고 샀는데 그중 어떤 건 전혀 아니었어요
    다른 물품들도 파는 게 목적이신 분처럼 허접한 것은 좀 곤란할 것 같아요
    그리고 거래 완료가 되면 사진 및 글도 삭제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11. ..
    '12.5.21 12:23 PM (221.138.xxx.50)

    그런 사람 많더라구요.
    패밀리세일에서 어마어마하게 사서 붙여서 파는 장사꾼이죠.....
    다녀본 분들은 제품보면 아는데 참 양심에 안걸리는지 대단하다는 생각...

  • 12. 저두
    '12.5.21 12:25 PM (175.212.xxx.31)

    저번에 블루독 나시 뒤에 숫자 8이 너덜너덜...
    준다해도 안입을듯한걸
    몇만원에 올린거 봤네요

    어제는 레테에서 아주 구닥다리같은 정장상의를 올렸던데
    댓글은 안달았지만 혼자 웃었네요

  • 13. 장터
    '12.5.21 1:31 PM (121.148.xxx.172)

    좀 황당하기도 하고...

    가끔 올라오는 안면도 바지락
    노떼마트에서 지난번에 안면도꺼 1킬로에 5천원하더라고요.

  • 14. 경험자
    '12.5.21 1:38 PM (59.10.xxx.221)

    82 장터 물건 저 정말 100번도 넘게 사고 이젠 끊은 사람인데요.
    그나마 품질 괜찮았던 건
    그 바지락하고 찰옥수수 두 가지 뿐이었어요.
    그나마 바지락은 시중보다 훨씬 비싸고...
    찰옥수수는 그 지방에서 파는 가격하고 똑같았지요.
    그 가격 똑같음에 위안을 받고 사먹었었는데,
    제작년인가엔 비가 많이 와서 옥수수가 잘 안 됐다고 그나마 콩알딱지 만한거...ㅋㅋㅋ

  • 15. 닉넴 한 자라도
    '12.5.21 2:08 PM (1.230.xxx.204)

    좀 알려주세요
    워낙 눈치가 꽝이라서요..;;

  • 16. 미투
    '12.5.21 2:46 PM (218.158.xxx.113)

    저두 바지락 가격보구 깜짝 놀랐어요
    우리동네 수요장터에서
    싱싱하게 살아있는 알굵은 바지락 키로에 5천원이거든요
    여긴 7500~8000원에 게다가+ 배송비용이6천원..허억..
    뭐 별로 다를것도 없다고 생각되는데 말이죠

  • 17. ..
    '12.5.21 4:47 PM (203.100.xxx.141)

    배송비가 6천원이요?

  • 18. 빈폴
    '12.5.21 5:15 PM (222.233.xxx.129)

    전 제일모직 상설점 행사 했을때 만팔천원에 구입한 청바지 똑같은거 장터에선
    정가가 얼마인데 싸게 판다면서 두배 넘는 가격에 올린것도 여러번 봤어요 티셔츠 원피스
    이런것도 두배 넘게 팔고 그런 사람들은 완전 장사꾼 이죠

  • 19. 어딨지?
    '12.5.21 6:59 PM (122.37.xxx.113)

    장터 가봤는데 안 보이던데 -ㅂ- 글 삭제 안되지 않나요? 수정을 한 건가.. 닉넴이 뭐예요?

  • 20. 저두요~~
    '12.5.21 7:53 PM (122.36.xxx.220)

    에**** 가방 장터에서 팔길래 얼른 질렀죠.. 왜 빨리 했냐구요?? 남이 더 빠를까봐~~ㅋ
    근데요 *마켙에선 1000원이 더 싸더라구요
    1000원이 문제가 아니라 품질이나 뭐나 영 아니더라구요 반품할까 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며칠뒤에 장터에 같은 물건이 나왓는데 반값으로 다운해서 내놓으니까 팔렸어요
    이 분도 저와 같이 냉큼 질럿다가 파신거죠~~에~~휴

  • 21. 팸셀제품
    '12.5.21 8:41 PM (1.226.xxx.52)

    요새 장터에서 팸셀제품 대박할인한거 건져서 이문많이 붙이고 파시거나, 직구 핫딜해서 사신거 유명 브랜드라고 정가보다 30%정도 해서 엄청 싸게 파는것처럼 하시는 분들 간혹 계셔서 제가 글 달려다가 뜯어먹힐거 같아서 참았는데 언젠가 터질거 터지네요. 82쿡 장터만은 인간적이었으면 하는건 제 욕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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