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화장실 사용할 때 꼭 점검하기!

나오누리 |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12-05-20 21:43:45
이거 어느 글에서 본건데요;;; 

미국 시애틀의 어떤 대학교에서 있었던 일인데,,

한 여자애가 볼일보고 있는데
천장에서 남자가 떨어지더래요....ㅡㅡ

천장에서 공사해서 작업하다가 남자가 떨어진줄 알고
맨처음에 여자애가 당황하다가도 진정하고
도와드릴까요라고 했다는데

가만보니까 이놈의 자식 손에 핸드폰이...

왜 거기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진짜 놀랬겠다 하는 생각이.......


아...그 뒤로 화장실가는게 진짜 무섭더라구요..
안그래도 요즘 세상이 하도 흉흉하니까 
옆칸에서 위로 혹은 아래로 쳐다보지 않을까 맨날 옆칸 확인하고 볼일봤는데
이제는 천장도 조심해야 하나... 에휴....

남녀공용 화장실 쓰는 것도 꺼림칙하고;;;

아이들한테도 정말 신신당부 해둬야겠어요..
(안그래도 집에서 스마트렛 비데렌탈해서 쓰는데
애들이 비데쓰는게 습관화가 되서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거든요;;
더 걱정되네요;;)

우리딸도 혹시 몰라서 호루라기랑 이런거 챙겨주긴 하는데
학원이나 이런데서 화장실가면 꼭 옆칸 확인먼저 하는거
습관들이려구요.... 에휴... 정말 딸키우기 무서운 세상 ㅜㅜ 
IP : 124.199.xxx.14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13772 미술과 애니 어디로 보내야할까요? ㅂㅅㄴ 09:02:59 24
1313771 통번역이나 외국어쓰는 업무에서 나이 먹어 전직하신 분 08:57:32 65
1313770 싑게 말바꾸는 사람들? 1 ... 08:56:09 104
1313769 미용실 가기전- 긴머리 뿌리볼륨펌과 세팅펌-좀 알려주세요~ 헤어 08:50:28 110
1313768 우체국에서 청년인턴하다가, 고객 클레임에 한번에 잘릴수도 있나요.. ㅇㅇ 08:47:31 282
1313767 독감주사 맞은 팔 주변이 빨갛고 부었어요 5 .. 08:46:29 189
1313766 남편이 별로여도 자식이 착하면 버텨지나요? 8 ㅇㅇ 08:39:35 559
1313765 저도 옷좀 봐주세요 5 .. 08:37:27 334
1313764 청년 불교 모임이 활성화된 곳을 찾습니다.. 1 082 08:36:45 121
1313763 이번 맘충사건 그냥 넘어가면 안되는 이유 20 ... 08:21:41 1,429
1313762 친구 좋아하는 남자 어떤가요? 14 ..... 08:15:16 602
1313761 신이 정말로 있다면 8 질문의 답 08:02:57 721
1313760 조선족들도 지역에 따라 특징이 있나요? 07:52:57 163
1313759 국민연금을 지킵시다. 4 국민1 07:48:03 426
1313758 이준기는 왜 저렇게 변했나요? 19 .. 07:11:47 5,616
1313757 공지영녹취록에 이재명 이름도 없더만 16 .... 07:05:23 936
1313756 모든게 결국 신의 뜻대로 될꺼라면 우린 왜 기도 해야 하나요.... 28 기도 06:55:00 2,213
1313755 재수없이 자녀 대학입시 성공하신 학부모님들 3 대입 06:54:30 1,158
1313754 사교육 교사의 자질은 오로지 실력으로 평가되나요? 6 06:32:03 612
1313753 북한 김정은 "문재인 정부가 절호의 기회 " 12 적화 06:17:21 1,448
1313752 아이폰 쓰시거나 쓰셨던 분들 2 SE64쓰고.. 05:14:22 955
1313751 82의 경기도 백팔단 특징 15 .. 05:01:43 811
1313750 모든 문제의 근본은 제 부모님일까요? 13 ........ 04:24:43 2,046
1313749 욱아 선배님들께 조언 구해요. 제 양육방식 문제가 있나요? 9 ... 04:17:58 923
1313748 노무현재단측 이번엔 제대로 조취를 취해야할듯 6 ㅇㅇㅇ 04:03:34 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