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화나고 힘들 때 이렇게 해보세요.

| 조회수 : 3,176 | 추천수 : 102
작성일 : 2008-01-17 00:34:46







82쿡 여러분!!

화나고 힘들 때 이렇게 해보세요.




1, "참자!"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2, "원래 그런 거" 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고객이 속을 상하게 할 때는
고객이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 - 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 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 시켜보라




4 "좋다. 까짓 것"  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 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
크게 마음 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5,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 - 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내가 저 사람이라도 저럴 수 밖에 없을 거야~
뭔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거야~ 라고 생각하라.



6, "내가 왜 너 때문에"  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7, "시간이 약" 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지나면,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시간이 약" 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히 생각하라



8, "새옹지마"  라고 생각하라.

세상 만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세상 만사 "새옹지마" 라고 생각하며
심적 자극에서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을 하라.



9, "즐거웠던 순간"  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전환 될 수 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두이파리
    '08.1.17 1:30 AM

    노력은 하는데요..
    남는 미련이요...왜 그럴까요...

  • 2. 예쁜솔
    '08.1.17 1:44 AM

    주옥같은 말씀보다
    저 독수리가 낚아챈 상어가...
    와~실 하당...
    돔배기 산적이 생각나서
    침만 삼키고 있어욤...

  • 3. 은파각시
    '08.1.17 6:07 AM

    오잉??
    예쁜솔님..돔배기 산적이 뭐당가요?

  • 4. 은파각시
    '08.1.17 6:11 AM

    참자!!참자!!웃으면서 시민을 대하자~

    73년도에 서울 북아현동 동사무소에 걸려있던 문구이네요..
    고향인 제주에 내려와 살면서
    오랜세월이 흘렀는데도
    "욱" 하고 화가 치밀때면 그 글귀가 생각나 자꾸만 되뇌이게 되네요..

    카루소님...좋은신 말씀 명심할게요~

  • 5. 레드연
    '08.1.17 10:14 AM

    힘내라 힘~!@@@

  • 6. 봉순맘
    '08.1.17 11:31 PM

    금연이 힘든가봐요 ^^;; 힘내세요~ 이궁 그리 힘드시다면...차라리 가래떡으로 맞으심이...--;

  • 7. 카루소
    '08.1.18 12:04 AM

    힘내라 힘!! 앞으로 나가자..^^;;

  • 8. 에코
    '08.1.18 1:57 AM

    1단계 "참자!"를 못해서 오늘 완전 꽝...이었어요.
    4단계인 "좋다! 까짓껏!!" 했어야 했는데.... 후회되네요!
    힘내라! 응원가도 너무 좋구요.
    금단현상 어케해요.... 너무 웃겨요~ 가래떡과 봉순맘...ㅋㅋㅋㅋ

  • 9. 할매
    '08.1.18 6:21 PM

    카루소님 감사해요 힘내서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살아야죠
    내 마음속에 있는 무거운것을 다 버리고 신나게....힘차게 ....
    매번 즐거움을 주시시는 카루소님 감사 감사

  • 10. 올드블루
    '08.1.18 10:29 PM

    고맙습니다...꾸~벅~~^^

  • 11. 카루소
    '08.1.19 12:11 AM

    앞으로 나가자!! 승리는 여러분들의 것..*^^*

  • 12. 캔디
    '08.1.23 9:40 PM

    카루소님! 아주우울하고 화가치밀었는데 너무편해졌답니다...
    힘도나고 춤도추었답니다. 아주음악크게틀어두고요..
    외울정도로 여러번들었읍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지수도 100을향해서~~

  • 13. 오장금
    '08.1.26 3:42 PM

    안녕하세요,
    올 한해 동안 힘 내라 힘
    감사 드립니다,

  • 14. 카루소
    '08.1.28 11:39 PM

    캔디님, 오장금님..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2 평정 2017.12.16 751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1 우리는 2017.12.16 202 0
24107 말러 1 쉐어그린 2017.12.15 349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455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465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7 철리향 2017.12.08 1,304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919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71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505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112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63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88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16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75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72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94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24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86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55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2,033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31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807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15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10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53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