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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년 친구를 배신했습니다...저를 욕해 주세요..ㅠ,ㅠ

| 조회수 : 3,784 | 추천수 : 77
작성일 : 2008-01-13 23:49:29
82쿡 여러분 저는 이제 20년 친구인 담배와 결별하려 합니다...

그것이 제가 지금까지 담배를 피워 왔던 이유였네요,,ㅠ,ㅠ
담배야!! 제발 나를 잊어줘!!

이유 : 걍 ^^;;

카루소의 마지막 담배피는 모습-->




(치앙라이에서 코끼리 머리에 탄...바보 카루소)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두이파리
    '08.1.14 1:23 AM

    아놔...
    카루소님 넘 따라다니는거 가터요...^^
    금연 성공하시길...난관이 많을 줄 아옵니돠~

  • 2. 뽀삐
    '08.1.14 12:55 PM

    카루소님 담배피는 이유, 궁금해했더니 그런 사연이...
    근데 그런 친구는 배신해도 됩니다.
    미련없이 버리세요!!!

  • 3. 예쁜솔
    '08.1.14 3:08 PM

    이제는 카루소님 그런 제목 달아도
    별 놀라지 않아요.
    또 무슨 재미있는 내용인가..
    기대만발해서 들어 왔어요.
    역시!!!
    그래요, 그 나쁜 친구 이제는 버리세요.

  • 4. 카루소
    '08.1.14 11:40 PM

    카루소 금연 1일차...

  • 5. 봉순맘
    '08.1.14 11:47 PM

    삼일후...성공담 들려주삼여*^^*

  • 6. 봉순맘
    '08.1.14 11:54 PM

    아....참 욕들으셔야죠...욕!!! ㅋㅋ

  • 7. 깐돌이
    '08.1.14 11:56 PM

    울신랑도 올해 담배 끊겠다 해서 제가 별 오해받아가며 약국에 가서 담배생각 안나게
    하는거 있죠.. 패치제품... 거금 12,000이나 주고 사다 줬는데 이삼일에 한번씩
    붙이며 나름 노력은 한다는데 여전히 피고 있네요.
    카루소님 같이 멋진분은 배신도 멋지게 단호하게 끝을 내실려나???? 기대 만땅합니다요

  • 8. 라따뚱이
    '08.1.15 2:06 AM

    바보카루소님 보고픈데 엑박만뜨네요 ㅎㅎㅎ

  • 9. 쌍둥맘마~
    '08.1.15 7:05 AM

    저희 남편도..결혼전에 끊었어요..ㅋㅋ
    친정아부지가 집에 인사오려면 담배부터 끊고 오라셔서..^^;;
    카루소님도 화이팅~!!

  • 10. 시골아낙
    '08.1.15 12:19 PM

    카루소님 2일차도 성공하세요!!
    나중에 100일차 성공하심 시골아낙
    카루소님께 맛난 가래떡 공짜로 보내드릴께요.
    꼬,,,,,,,,옥 성공하세요.

  • 11. 카루소
    '08.1.15 10:33 PM

    카루소 금연 2일차..

    시골아낙님!! ^^;; 열심히 할께요..(부담백배)..

    봉순맘님, 깐돌이님, 라따뚱이님, 쌍둥맘님~님, 시골아낙님..감사합니다.*^^*

  • 12. 뭉크샤탐
    '08.1.15 11:31 PM

    카루소님 20년 지기와 결별 축하해드리려 일부러 로긴했습니다. 100일 , 1년, 3년 꼭 꼭 성공하세요. 노래 좋습니다

  • 13. 행복전사
    '08.1.16 2:02 PM

    친구와 결별을 축하드립니다. 저희 아버지도 25년 친구와 결별하셨습니다. 무척 힘들어 하셨지만 결별 이후 건강을 친구로 얻으셨습니다. 화이팅... !!

  • 14. 미야
    '08.1.16 9:58 PM

    카루소님 이렇게 많은 팬을의 기대를 역시 저버리지않군요 노래까지 같은 세대네요 항상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즌작 부터 로긴하고싶었어요

  • 15. 올드블루
    '08.1.16 10:21 PM

    ^^
    음악또한 넘 멋집니다..
    카루소님 보고싶습니다...ㅋㅋ

  • 16. 카루소
    '08.1.16 11:46 PM

    카루소 금연 3일차..

    뭉크샤탐님, 행복전사님, 미야님, 올드블루님, 감사합니다.*^^*

  • 17. 봉순맘
    '08.1.16 11:58 PM

    훔^^;; 시골아낙님....냉동실에 꽁꽁 얼어 벌어진 가래떡으로 때려주셔요*^--------^*

    카루소님... 죽었당.. ㅋㅋㅋ

  • 18. 라따뚱이
    '08.1.17 1:58 AM

    카루소님 금연안할수가 없겠어요 ㅋㅋ
    더구나 봉순맘같은맘으로 응원하실 분들도 계실텐데..
    맞고 끊을래? 그냥끊을래?
    금연 꼬옥 성공하시길^^
    울내편은 3년만에 다시 친구찾더만요 엉엉~

  • 19. 지니
    '08.1.17 12:54 PM

    ㅎㅎㅎ 카루소님 꼭 성공하세요~~~~

  • 20. 카루소
    '08.1.18 12:21 AM

    봉순맘님..^^;; 감사합니다.

    라따뚱이님..걍,, 안맞고 끊을께요,,ㅋㅋ

    지니님..감사합니다.*^^*

  • 21. 정경숙
    '08.1.18 2:14 AM

    항상 웃고 갑니다..
    금연 꼭 성공 하시길 빌게요..
    울 신랑 뒷머리 땜빵이 금연에 의한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집에서만은 안 피우기로 잠정적인 약속을 했습니다..
    님만은 화이팅!!

  • 22. 카루소
    '08.1.20 6:11 PM

    정경숙님!! 감사합니다.*^^*

    금연에 의한 스트레스가 무섭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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