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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겨울비와 올드앤 뉴

| 조회수 : 2,455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7-12-28 00:05:49

*어른들이 모르는 10대들의 은어

-착한가격 : 서민적이고 저렴한 가격. 또는 적당히 싼가격.

-닭질 : 불필요한 일 또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 닭이 쓸데없이 그냥 왔다갔다 하는 행위(질)의 줄임말.

-단무지 : '단순, 무식, 지랄'의 줄임말.

-메롱스럽다 : '난감하다, 뻘쯤하다, 어색하다, 울울하다' 등의 의미를 갖는 신조어.

-무지개메너 : 무지+개매너'. 즉,  '매우 매너가 없다'는 뜻.

-조낸 : '매우'라는 의미.

-금사빠 :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갈비 : 갈수록 비호감.

신문에서 오려왔는데..그냥 가볍게 읽어주세요..^^;;

지금 창밖에는 겨울비가 내립니다..

이젠 겨울비라고 해도 된다죠??

82쿡 여러분 감기 조심 하세요.

지난 23일부터 오늘까지 심한 감기로 죽다

살아난 카루소였습니다. ㅠ,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술이
    '07.12.28 10:17 AM

    조낸이 그런 뜻이었군요^^;;
    이 얼마나 오랫만에 듣는 노래인지... 항상 감사드리고 있어요.
    그나저나 이제 감기 터신 분이 일찍 주무셔야 할거인디 00시에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 2. 하백
    '07.12.28 11:33 AM

    와 이노래 오랫만에 듣는데 제목이랑 가수랑 전혀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제발 가르쳐 주세요
    카루소님 아프지 마세요
    제 마음이 찢어지옵니다ㅜㅜ

  • 3. 은수
    '07.12.28 2:02 PM

    오늘 날씨가 꾸무리 하니 이음악이 딱 입니다
    지금 향좋은 홍차한잔과...너무 따뜻합니다

  • 4. 초록풍뎅이
    '07.12.28 2:24 PM

    감기~ 뚝!...

  • 5. 애기며눌
    '07.12.28 2:50 PM

    아~음악너무너무 좋아요..
    카루소님 항상 감사합니다

  • 6. 애기며눌
    '07.12.28 3:34 PM

    하백님~
    김범룡의 '겨울비는 내리고' 입니다.
    저도 너무 궁금해서 검색해봤네요

  • 7. 푸른두이파리
    '07.12.28 9:27 PM

    봄비같은 겨울비네요^^

  • 8. 함흥차사
    '07.12.29 8:38 AM

    근데 요새 감기가 주로 옷을 가볍게 입고 계신분들이 걸리더라구요
    주무실때에도 옷을 좀 입고 주무시고 아무리 전기장판틀어도 옷하나 더 걸치면 감기뚝이예요

  • 9. 햇볕쨍쨍
    '07.12.29 11:48 AM

    저두 님 왕팬이 될거 같아요..
    매번 정성껏 올리시는 글이 참 재미있고, 잠깐이나마 휴식이 되네요..
    돈도 안되는데...말예요..
    정말 님 글은 꼬옥 클릭하게 됩니당^^
    계~~속 부탁해요..

  • 10. 김수열
    '07.12.29 12:04 PM

    갈비...너무 웃겨요^^

  • 11. 뭉크샤탐
    '07.12.29 12:47 PM

    카루소님은 D J 만큼 선곡을 잘하시네요. 잘 들었습니다.

  • 12. 카루소
    '07.12.29 11:14 PM

    예술이님, 하백님, 은수님, 초록풍뎅이님, 애기며눌님, 푸른두이파리님, 함흥차사님, 햇볕쨍쨍님, 김수열님, 뭉크샤탐님...정말 감사합니다*^^*

  • 13. 뽀로로롱
    '07.12.29 11:20 PM

    제가 중학교 입학하면서 나오던노래 같은데....
    그때 김범룡팬이었거든요..아직까지도 줄줄 외우는노래네요...
    그런데 지금은...그때가 아득해요..
    요즘 김범룡보면서 저사람이 머가 좋앗나싶고...노래도 그냥그런듯...
    너.무.구.슬.퍼.요.......막 슬퍼질려구ㅜ.ㅠ

  • 14. 봉순맘
    '07.12.30 1:24 AM

    가끔은 내속의 눈물들을 저 빗물처럼 쏟아낼 수만 있다면 좋겠답니다 ^^;;

  • 15. 카루소
    '07.12.30 2:03 AM

    봉순맘님!! 지금 밖엔 눈보라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비는 잊어 주세요~~> 후다닥

    뽀로로롱님, 봉순맘님 감사합니다.*^^*

  • 16. 봉순맘
    '07.12.30 12:15 PM

    허거덕^^;; 여긴 날이 쨍쨍한데....훔...바람이 차긴해요^^
    모두 감기조심하셔요*^^*

  • 17. 큐티
    '07.12.30 5:32 PM

    까마득한 기억 속의 노래이군요
    제가 있는곳은 중동이예요 눈내리는 겨울이 그립고 수다가 무지 그리워요
    이젠 자주와서 글도 올리고 할께요
    여기도 지금은 겨울이어서 히터가 필요해요 천정은 한없이 높기만해서 이동식히터는 별 소용이 없고.... 중동은 사시 덥다는건 잊어 주세요 달~~달~~~

  • 18. 카루소
    '07.12.31 6:10 PM

    "중동은 사시 덥다는건 잊어 주세요 달~~달~~~" ㅋㅋ 넵 잊겠습니다.

  • 19. 지우엄마
    '07.12.31 8:14 PM

    재밌네요...
    알던 내용도 있고
    모르고 있던 글이 넘 많네요
    재밌고 읽고 갑니다.^*^

  • 20. 카루소
    '08.1.1 12:34 AM

    지우엄마님!! 감사합니다.*^^*

  • 21. 녹차잎
    '08.4.20 12:23 AM

    내엽배가 많아 동ㄱㅁ동감. 감사.감사. 뜨겁게 안아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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