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La Reine De Saba(시바의 여왕) - Sylvie Vartan

| 조회수 : 2,337 | 추천수 : 51
작성일 : 2007-12-20 22:57:32



La Reine De Saba(시바의 여왕) - Sylvie Vartan

Oui! Qu'elle revienne.
Oui! Qu'elle m'entraine.
Cette folie qui avait bouleverse ma vie.
Je le questionne. Mais il deraisonne.
Ce coeur perdu dans l'infini du souvenir.
Viens reprendre ton royaume.
Toi, la reine de Saba.
Reviens me faire l'aumone.
D'un petit peu de toi.
J'ai essaye de comprendre
un autre regard deja
Mais je n'ai pas pu attendre
un autre bruit de pas.

Dis tu m'ecoutes.
Tu es sans doute deja partie
si loin de tous nos souvenirs.
Est-ce ma faute? Est-ce ta faute?
                                
그녀가 돌아와 주었으면 좋겠어요.
날 이끌어 주길 바래요.
나의 인생을 망쳐버린
날 미치게하던 그 행동…….
내 마음은 끝없는 추억에 파묻혀,
아무리 물어 보아도 헛소리를 할 뿐.

돌아 와서 그대의 왕국을 재건해 주세요.
그대는 나의 시바의 여왕.
돌아와서 나에게 베풀어 주세요.
그대를 조금만…….
나는 다른 시선을 받아 들이려고 애써봤죠.
그러나 다른 발소리를 기다릴 수는 없었죠.

들리나요.
의심할 것도 없이
그대는 우리 두사람의 추억으로부터
훨씬 멀리 떨어져 있을 거예요.
내 탓인지. 아니면 그대의 탓인지.
내가 본의는 아니지만
그대 없이는 살아갈 수 없게 된 것은…….

와서 그대의 왕국을 되찾으세요
그대, 사바의 여왕이여
다시 오셔서 내게
아주 적은 적선이라도 베풀어 주세요
와서 그대의 왕국을 되찾으세요
그대가 이 왕국에서 다시 살기를
그는 고대하고 있어요
그대, 사바의 여왕이시여



@착시현상@

.

마음이 답답한 카루소-->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수열
    '07.12.21 12:25 AM

    우리 엄마가 좋아하시는 실비 언니야...
    노래 잘 듣고갑니다.^^

  • 2. 카루소
    '07.12.21 12:29 AM

    헉^^;; 김수열님이 여자분이셨어요?? 여자가 남자 이름같으면 다들 얼짱 이던뎀,,,획-->

  • 3. 김수열
    '07.12.21 12:36 AM

    옴마나~ 저 여자에요...근데 이뿌지는 않구요 ㅎㅎ

  • 4. 11may
    '07.12.21 1:09 AM

    원문까지 적어 주시고 정성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할 수밖에 없네요.
    항상 좋은 노래와 정성 감사하고요 비록 잘 따라 부르진 못하지만-불어 배운지가 한 20년은 된 거 같아요. 대학교때 교양으로 잠깐 배웟으니-흥얼거리기만 해도 좋네요.
    옆에서 중학생인 딸은 학교에서 불어를 배워서 그런지 뭐 그런대로 따라 부르더니
    근데 엄마 이 노래 좋아? 하네요. 아직 이런 감정을 이해할 나이가 아니라서 그런가...

  • 5. 카루소
    '07.12.21 1:28 AM

    김수열님!! 넘 겸손하시네요,,ㅎㅎㅎ

    11may님!! 제가 예전 군생활 상병때 연극 연출을 맡았던 적이 있었어요..ㅋㅋ 허접했지만.
    이노래가 중요한 장면에서 삽입됐는데...저희가 1등했었답니다..*^^*
    샹송은 우리나라 사람들 정서와 잘 맞아 떨어져서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한거 같아요..ㅎㅎ 정말 제가 좋아했던 곡입니다..

  • 6. 하백
    '07.12.21 11:32 AM

    ㅎㅎ 정말 휘어진거 맞는 거에요?
    카루소님 너무 웃겨요

  • 7. 하백
    '07.12.21 11:35 AM

    헉 그리고 지금 발견한 한마디.................예전 군대상병때라면..............카루소님이 남자분이셨나요?
    전 지금까지 아리따운 아가씨일꺼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뭐 하시는 분인지도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8. 별꽃
    '07.12.21 12:10 PM

    마음이 답답하시다고 담배 마이 피지마셔요~

  • 9. 채송화
    '07.12.21 12:53 PM

    저도 항상 여자일까? 아님 남자일까?
    하고 궁금했는데
    오늘 학.실.히. 알았네요
    카루소님은 대한민국의 건강한 남자!!

  • 10. 안양댁..^^..
    '07.12.21 2:15 PM

    언제나 웃음을 주시는 카루소님 82의 활력소 십니다,
    샹송.....오래~전에 즐겨듣던 마음은 짚시가 생각 나네요.
    번역은 몰라여 ....그저 곡이 좋아 우울하게 들었던.......

  • 11. ----
    '07.12.21 9:59 PM

    카루소님!~~
    오랜만에 잘 들었어요..
    정말 우울한 금요일로 끝나는줄 알았는데. 음악듣고 기분업됐습다~~
    감사합니다. 주말즐겁게 보내세요....

  • 12. 반디
    '07.12.21 10:09 PM

    밤에 들으니 넘 좋네요. ^^

  • 13. 카루소
    '07.12.21 10:17 PM

  • 14. 카루소
    '07.12.21 10:22 PM

    김수열님,11may, 하백님, 별꽃님, 채송화님, 안양댁님, ----님, 반디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 남자라서 지송해요..흑..ㅠ,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6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804 0
24095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604 0
24094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684 0
24093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56 0
24092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65 1
24091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22 0
24090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238 0
24089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20 0
24088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38 0
24087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53 0
24086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25 0
24085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13 0
24084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94 0
24083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595 3
24082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14 1
24081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89 0
24080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39 0
24079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52 0
24078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72 0
24077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13 0
24076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51 0
24075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88 0
24074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81 1
24073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87 0
24072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