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마누라의 낙서장..(나는 여왕마마다.!!)

| 조회수 : 3,339 | 추천수 : 78
작성일 : 2007-12-07 01:18:55





무정 부르스 / 강승모


이제는 애원 해도 소용 없겠지
변해버린 당신 이기에

내 곁에 있어 달라 말도 못하고
떠나야 할 이마음

추억 같은 불빛들이 흐느껴 우는 이밤에
상처만 남겨 두고 떠나 갈길을
무엇 하러 왔던가


자꾸만 바라보면 미워 지겠지
믿어 왔던 당신 이기에

쏟아져 흐른 눈물 가슴에 안고
돌아서는 이발길

사랑 했던 기억들이 갈길을 막아 서지만
추억이 아름 답게 남아 있을때
미련 없이 가야지.....

대략난감^^;; 조합전문 카루소-->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로렌스
    '07.12.7 9:43 AM

    지겨 지겨 지겨...ㅋㅋ
    살림하고 아이 키우면서 집에만 있어야 하는데
    남편이 그 마음 몰라주고 속 상하게 하면 누구나 그런 생각 할 거예요.
    너무 재밌네요. 카루소님...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2. 울랄라
    '07.12.7 1:52 PM

    완존 욱겨요~ ㅋㅋㅋ

  • 3. 카루소
    '07.12.7 9:15 PM

    식모사리에 밑줄..짜~~악^^;;

  • 4. 김주희
    '07.12.7 9:37 PM

    울다가 웃습니다.^^;;

  • 5. 카루소
    '07.12.8 12:17 AM

    플로렌스님, 울랄라님, 김주희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6. 예쁜솔
    '07.12.8 1:28 AM

    여왕마마 화이팅!!!
    아주 제 속이 다 씨~~원합니다.

    "참아봐야 소용없다 확실하게 반항하자"

  • 7. 청어굽기
    '07.12.8 10:52 AM

    진짜 웃깁니다
    카루소님 완전 팬이에요
    노래도 너무 좋고 어제는 카루소로 검색해서 처음부터 하나씩 다 봤네요
    지겨지겨지겨지겨~~ ㅎㅎ 지겨운 하루에 활력소가 됩니다
    앞으로 좋은 노래 많이 부탁드려요 ^^

  • 8. 씩씩맘
    '07.12.8 5:16 PM

    카루소님 내용도 재미있지만 캐릭터 어떻게 움직이는지
    리마리오 오랜만에 보네요
    대단하시네요~

  • 9. 오후
    '07.12.8 5:35 PM

    재미있어요.그리고 철학도 낙서장에 담겨있어요.

  • 10. 오리
    '07.12.8 5:59 PM

    스트레스 확~

  • 11. 푸른솔
    '07.12.8 8:09 PM

    왜 눈물이 날려고 허남유^(^

  • 12. 카루소
    '07.12.8 9:06 PM

    예쁜솔님, 청어굽기님, 씩씩맘님, 오후님, 오리님..감사합니다..*^^*
    푸른솔님 울지마세요.!!

  • 13. 코알라^&^
    '07.12.9 3:33 AM

    ㅎㅎㅎㅎ!!

  • 14. 카루소
    '07.12.10 1:11 AM

    코알라님..^&^ 헤~~>

  • 15. 짱아
    '07.12.10 11:17 AM

    카루소님의 숨은 왕팬입니다 ^ ^

  • 16. 푸른두이파리
    '07.12.10 11:56 AM

    ㅋㅋㅋㅋㅋ

  • 17. 카루소
    '07.12.10 9:47 PM

    짱 아님!! ,푸른두이파리님..감사합니다~~헤헤

  • 18. 맘이
    '07.12.10 10:25 PM

    카루소님 너무재미있어요 ㅋㅋㅋ

  • 19. 카루소
    '07.12.10 11:51 PM

    맘이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 20. 지니
    '07.12.20 6:28 AM

    정말 카루소님땜에 즐겁네요~~

  • 21. 카루소
    '07.12.22 1:12 AM

    지니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6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713 0
24095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550 0
24094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637 0
24093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37 0
24092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25 1
24091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685 0
24090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184 0
24089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06 0
24088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23 0
24087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39 0
24086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18 0
24085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05 0
24084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83 0
24083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590 3
24082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799 1
24081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87 0
24080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34 0
24079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48 0
24078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68 0
24077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04 0
24076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49 0
24075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80 0
24074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76 1
24073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77 0
24072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