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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화장실문닫을때 슬리퍼가 문에걸리는데 하자인가요?

궁금 | 조회수 : 4,187
작성일 : 2012-05-17 17:50:33
새아파트이사왔는데요 하자신청을 낼까지
하라고 해서요
저희집 화장실이 두개인데 두곳다 화장실문닫을때
슬리퍼가 문에 걸리는데 이거 하자인가요?
만약에 신청해서 하자라고 보수해준다고하면
어떻게 처리해 주는거에요?
문턱을 깍아주나요?ㅎ
솔직히 애두 있구 귀찮아서 신청하기 싫은덕
지금 안하면 안해준다고하니 할라구요ㅠ
저같은 일겪으셨던분 계신가요?
댓글좀 달아주세요~^^
IP : 121.185.xxx.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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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실토실몽
    '12.5.17 5:51 PM (180.68.xxx.154)

    다그렇던데요 남의집도 우리집도 만약 하자라면 문턱을 돋워야겠죠

  • 2.
    '12.5.17 5:52 PM (121.185.xxx.12)

    슬리퍼가 문제인건 아니에요 전에살전집에서는 안걸렸거든요

  • 3. 그래요?
    '12.5.17 5:53 PM (222.121.xxx.183)

    그게 하자인가요?
    다른 집은 어떻대요?

  • 4. .....
    '12.5.17 5:54 PM (175.112.xxx.103)

    여러집 살아봐도 한번도 안 걸린적이 없어요ㅠ
    그러니 하자는 아닌것 같은데 좀 안걸리게 만들면 좋겠어요.

  • 5. sw
    '12.5.17 5:54 PM (218.52.xxx.33)

    문턱 깎는건 일이 커질 것같아서 생각 안했어요.
    그 아파트 다른 집도 문턱 높이가 같지 않나요?
    전 문 열리는 반경에 슬리퍼 안놓고, 화장실 벽쪽으로 슬리퍼도 가로로 놓고 신어요.
    슬리퍼 발꿈치쪽이 문쪽으로 향하게요.

  • 6. 전에
    '12.5.17 5:54 PM (175.126.xxx.10)

    여기 자게에선가 포털 기사에선가 화장실문 닫을때 슬리퍼가 걸리는거 하자라고 하는 거 봤던것 같아요... 어떻게 처리되나 자세히 기억이 안나는데 그때 그 글 보면서 아.. 그런것도 하자구나 싶었어요..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 근데 원글님집만 그런건가요? 다른 집들은 안닫혀도 그냥 사는건가..

  • 7. 저두몰라서요
    '12.5.17 5:55 PM (121.185.xxx.12)

    아는 엄마가 그것두하자라고해서 신청을 해볼까말까 망설이고있네요ㅠ

  • 8. 복단이
    '12.5.17 5:56 PM (121.166.xxx.201)

    차라리 슬리퍼가 걸리는 게 낫지 화장실 문이 밖으로 열리면 환장합니다.
    문이 밖으로 열리면 물이 밖으로 새는데... 그 정도 생각도 안 하고 집 짓는지...

  • 9. 헐..
    '12.5.17 5:59 PM (222.121.xxx.183)

    화장실 문이 밖으로 열리는 곳도 있나요?? 아파트가요?

  • 10. 순이엄마
    '12.5.17 5:59 PM (112.164.xxx.46)

    다르더라구요. 확실히 슬리퍼가 걸리면 번거롭긴해요. 건설사들은 그것을 고려해 줬으면 하네요^^

    같은 아파트 다른집 경우를 봐야 할것 같네요. 그리고 원래 그렇게 지어진거면 발판을 대야겠네요ㅠ.ㅠ

  • 11. ..
    '12.5.17 6:01 PM (183.98.xxx.76)

    하자는 맞는데요...
    그거 어떻게 고쳐 달라고 하실건가요?
    저희 집은 한쪽 화장실이 그래서 불편 했는데 우연히 문에 안걸리는 슬리퍼를 찾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 12. 딴집두
    '12.5.17 6:01 PM (121.185.xxx.12)

    걸리긴하나봐요 아어떡할까요 판례두있다는데 관리소에물어봐야겠네요ㅎ 전다른집은안걸리는줄알았는데 걸리는집이많나봐요ㅎㅎ

  • 13. 저두
    '12.5.17 6:03 PM (121.185.xxx.12)

    어떻게고쳐주느냐그게좀걱정이에요 남편말들어보면 일커진다고그래서 좀귀찮아요ㅋ

  • 14.
    '12.5.17 6:14 PM (211.36.xxx.184)

    그거 하자맞아요 함 신청해보세요

  • 15.
    '12.5.17 6:16 PM (59.6.xxx.50)

    쫌 귀찮으셔도 하는게 좋던데요.
    살아보니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슬리퍼 옮겨놓을때마다 은근히 부아가...

  • 16. ㅇㅇㅇ
    '12.5.17 6:24 PM (58.143.xxx.216)

    전 문앞에 발판두고 써요
    발판 씻어서 물빠지라고 세워두면 슬리퍼 또 걸려서 짜증이...

  • 17. 이미영
    '12.5.17 6:24 PM (124.111.xxx.61)

    부엌에서 뒷 베란다 나가는 문이 슬리퍼가 걸리는 것은 하자가 아닐까요?

  • 18. 하자판결
    '12.5.17 6:28 PM (175.194.xxx.135)

    보통 건설사에서는 보통 6cm로 잡구요
    그 이하면 하자이긴 한데 문을 자르거나
    바닥을 높여야해서 공사가
    크기 때문에 하자라고 해도 힘듭니다
    얋은 슬리퍼를 사주는 곳도 있네요.

  • 19. 하자판결
    '12.5.17 6:30 PM (175.194.xxx.135)

    하자판결 받은 곳은 개인이 받은게
    아니고 입주자 공동으로 소송 걸어서
    이긴거고 몇년 걸려서 일부 승소한겁니다
    그정도 각오로 덤비셔야 합니다

  • 20. 혹시
    '12.5.17 6:32 PM (211.181.xxx.145)

    금*건설 아닌가요?
    두번이나 이러니 미치겠어요
    꼭 하자보수 받으세요

  • 21. 하자판결
    '12.5.17 6:33 PM (175.194.xxx.135)

    요즘 아파트는 욕실 바닥에
    난방을 하기 때문에
    건식으로 욕실을 사용하길
    권장합니다

  • 22.
    '12.5.17 6:36 PM (121.185.xxx.12)

    금*은 아니구요 저흰 입주자공동으로하겠다그런얘긴없어요 전세입자라 내년에이사갈껀데 그럴각오까지해야하는거에요? 저희남편두 문새로하고 어쩌고 얘긴하던데 큰일이었네요ㅠ

  • 23. ㄹㄹ
    '12.5.17 6:47 PM (219.250.xxx.197)

    저희집도 문에 슬리퍼 걸려요

    오래된 아파트라,, 문 아래쪽 물이 주기적으로 튀는 부분이 약간 썩었는데(?)
    신발에 걸리면 나무 파편들이 사방으로 튀어나죠

    그래서 전 항상 화장실 문을 열어놓고 써요
    신발 신고 들어가면 물론 닫지만요,,, 나올때는 항상 열어두는 수밖에

  • 24. 예전의 아파트의 경우
    '12.5.17 6:50 PM (203.226.xxx.42)

    욕실 신발이 안걸리게 되어 있었구요. 살면서 리모델링시 욕실 타일을 제거 안하고 위에 타일을 다시 풑이는 방법으로 리모델링 하면 걸니더군요.
    뜯어봐서 알게 되었어요.

    신발이 걸리면 많이 불편하던데..
    새아파트가 왜 그럴까요?
    특별한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 25. amos
    '12.5.17 7:16 PM (119.132.xxx.110)

    하자 많구요, 하자 신청하면 화장실 다시 뜯어내고 바닥을 낮추어 줍니다 , 꼭 하자보수 받으세요

  • 26. 트리플에이
    '12.5.17 7:48 PM (223.62.xxx.61)

    그거 하자네요
    저희집도 그런데 모르고 살았어요
    근데 하자라고 무조건 수리받아야겠다 생각마시고 잘 생각해보세요
    이게 새로 수리하려면 일하시는 분들이 오셔야하는데
    하자신청하라는걸보니 이미 빌트인 가구나 펵지는 다 된 상태인거죠?
    일하시는 분들 오면서 수리할 기구들 갖고오실거구 왕다갔다 하면서 신발장이나 벽같은데 찍힐수도 있어요
    저도 처음 입주할때 욕조 위 타일이 깨진걸 발견하고 수리신청 했는데 이거 고치면서 욕조 윗면을 끍어놓고 갔어요
    이것도 고쳐줬는데 시간지나니 티나구요
    사다리나 기타 장비들 들고 왔다갔다하면서 신발장도 찍어놔서 문도 바꿨는데 저희집을 마지막으로 자재가 없어어 다른집은 못고친다 하더라구요
    하나 고치려다 다른 하자가 생길수도
    있으니 잘 생각해보세요

  • 27. ㅇㅇ
    '12.5.17 10:03 PM (123.213.xxx.74)

    하자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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