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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내가 만든 인형옷~*

| 조회수 : 5,968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5-17 17:02:00

토너돌에서 벳시맥콜 시리즈로 나온 아이들입니다..

왼쪽부터 제인,벳시,드류,바바라예요~~

크기는 14인치 정도 이구요..

의상은 제가 만들어 입혔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월요일 아침에
    '12.5.17 6:21 PM

    신체 비율이 아이들과 비슷하네요.(머리만 유난히 큰 인형이 아니네요)
    저렇게 작은 옷은 만들기 힙들텐데, 디자인도 색상도 참 예쁩니다.
    인형들의 야무진 입매가 귀여워요.^^

  • soojini
    '12.5.17 10:28 PM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이아이들 보다 훨씬 작은애들도 많답니다..
    얼굴이 손톱만한 애들에게도 옷 만들어 입히시는 분들 뵈면
    정말 기가 막힙니다~*

  • 2. 정경숙
    '12.5.17 6:33 PM

    인형옷도 은근히 손 많이 가던데..
    다림질까지 싹 하셔서 입혀 놓으니 넘 이쁘네요..
    걘적으론 인형 좋아라 하는데..
    둘째가 아직 어린 관계로 애들 놀이옷만 좀 만들어 주네요..

  • soojini
    '12.5.17 10:48 PM

    만들기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손이 많이 가는 의상도 있구요 그렇지 않은 것도 있으니까..
    꼬마가 많이 좋아하겠어요..
    엄마가 만들어 주는게 최고잖아요~*

  • 3. sm1000
    '12.5.17 7:26 PM

    너무 잘 만드셨네요
    근데,, 왜 전 좀 무서운 느낌이..ㅋㅋ

  • soojini
    '12.5.17 10:52 PM

    눈동자가 조금 그렇지요..?
    저도 가끔 그렇게 느낄때도..ㅎㅎ
    제가 작업하는 방은 거의 인형으로 도배되어 있거든요..
    손님들 오시면 그방에서 못 재웁니다..
    무서워들 하시거든요~

  • 4. 푸른강
    '12.5.18 8:28 AM

    어머 어떻게 만드셨을까나....대단한 능력이세요 ㅎㅎ
    너무 귀엽네요.
    근데 애들이 얼굴은 다 똑같이? 생겼네요ㅋ

  • soojini
    '12.5.18 3:16 PM

    예~~다들 비슷하게 생겼어요..
    얘네들 동생들도 있어요~
    담에 기회가 되면 소개시켜 드릴게요~*

  • 5. 크리스티리
    '12.5.18 2:15 PM

    와.. 저 어렸을때 정말 꿈이 저렇게 인형 옷 잘만들어주는 엄마, 고모 되는것이었는데..
    그래서 천도 많이 모았었는데..
    정말 너무 부럽네요..
    손재주 없어서 인형옷은 못 만들고 울 딸 가지고 인형 놀이하면서 대리만족하고 있네요..

  • soojini
    '12.5.18 3:19 PM

    딸이 있어 좋으시겠어요~!
    저한테도 하나만이라도 주실것이지..에고~
    오히려 제가 부럽습니다요~*

  • 6. 오늘하루
    '12.5.19 12:19 PM

    우와 대단하세요~ 저리 작은 옷이 더 손이 많이 가고 힘드실텐데...진짜 사람옷은 엄청 잘 만드시겠어요..
    손바느질로 하셨나요? 재주가 대단하세요~

  • soojini
    '12.5.22 8:32 AM

    아니에요~ 사람옷 만드는게 훨~씬 어렵습니다..
    어렵다기 보다는 힘이 들지요~
    일단 덩치도 크고...
    그리고 손바느질로는 저렇게 안나와요~
    공업용 미싱으로 작업합니다..
    가정용 사용하다가 고장나서 공업용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속도도 빠르고 일하기 수월하네요~ㅎㅎ

  • 7. 토실
    '12.5.21 11:16 PM

    경지에 이르신 분 같아요. 저는 발도르프 인형이랑 인형옷 만들어 봤었는데 제 인생에 단 한번이다 이러면서 했어요. 그 후론 애가 아무리 졸라도 새옷을 안 만들어주고 있어요.

  • soojini
    '12.5.22 8:40 AM

    왜요~아이가 고만할때 조르잖아요..
    크고나면 만들어 준다해도 안한다고 필요없다 할거예요..
    그러지 마시고 아이랑 만들어 보세요..
    정서발달에도 좋다고 하잖아요~

  • 8. eofldls
    '12.5.22 10:49 AM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정말 부러워요

  • soojini
    '12.5.25 11:26 PM

    감사해요~~! 꾸벅..
    저 역시도 솜씨 좋으신 분들 뵈면 엄청 부러워요~
    글 맛깔나게 잘 쓰시는 분들도 부럽구요~ㅋ

  • 9. 마루엄마
    '12.6.10 12:18 AM

    피부색이랑 헤어스타일에 디자인과 색상이
    넘 잘 어울려요
    전문가 이신거 같네요~ 정말 잘만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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