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남편이 가슴 수술을 하라고 해서..(^^;;) November Rain.

| 조회수 : 4,634 | 추천수 : 73
작성일 : 2007-11-10 00:00:53
Guns N` Roses의 November Rain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순이사과
    '07.11.10 7:25 AM

    ㅎㅎㅎㅎㅎ
    저 깜짝 놀랐잖아요.

    진짜 아프신줄 알구요.
    아이 저 놀라게 하지마세요.ㅎㅎ

    익살스럽네요.

  • 2. jeany
    '07.11.10 10:29 PM

    푸핫

  • 3. 카루소
    '07.11.10 11:45 PM

    금순이 사과님..저는 수술하라고 시킨 그 남편이랍니다. ㅋㅋ
    죄송합니다. 놀래켜드려서요,,^^*

    jeany님 감사합니다.*^^*

  • 4. 토끼부인
    '07.11.11 12:13 AM

    ㅋㅋㅋ 곰순이 넘 섹시하네요^0^

  • 5. 카루소
    '07.11.11 10:10 AM

    토끼부인님, 감사합니다.*^^*

    하은맘님!! 다음엔 더좋은음악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6. 달고나
    '07.11.11 2:54 PM

    님 ~~ 참말로 이러긴가요^^
    놀래서 클릭..웃겨서 배꼽 미소짓공...좋은 기분 갖고 갑니당.
    쌩큐 ..추천하기 꾸,,욱

  • 7. 해피쏭~
    '07.11.11 3:56 PM

    ㅎㅎㅎ 넘 빵빵해서 엎드리기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볼륨 된 곰순이가 더 귀엽네요..

  • 8. 가니맘
    '07.11.11 5:01 PM

    넘 재밌네요~~~
    내가 이래서 82쿡 팬이 될 수 밖에 없다니까요!!!

  • 9. 카루소
    '07.11.11 5:03 PM

    달고나님, 해피쏭~님 감사합니다.*^^*

  • 10. 새내기 새댁
    '07.11.11 5:17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요리조아^^
    '07.11.11 6:01 PM

    ㅋㅋ 넘 재밌었어요
    저두 심히 고민해본적이 있었는뎅 ㅋㅋ

  • 12. 카루소
    '07.11.11 6:29 PM

    가니맘님, 새내기 새댁님, 요리조아^^님,,,감사합니다.

  • 13. 코스코
    '07.11.12 3:25 AM

    ㅎㅎㅎㅎ

  • 14. 시골아낙
    '07.11.12 9:30 PM

    ㅎㅎㅎㅎㅎㅎㅎ
    뭔가 하다가 크게 함 웃습니다.

  • 15. 카루소
    '07.11.12 10:45 PM

    코스코님, 시골아낙님..감사합니다.

  • 16. 얼띠
    '07.11.14 12:30 AM

    ㅋㅋㅋㅋㅋㅋㅋ

  • 17. 달빛세상
    '07.11.14 10:41 AM

    음미 낯뜨거운거~~
    웃고가요

    수술 잘 나왔네욯ㅎ

  • 18. 카루소
    '07.12.20 12:13 AM

    얼띠님, 달빛세상님..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걍 웃겨서리 퍼왔습니다.^^*

오늘 낮에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좀 내리던데..흑 ㅠ, ㅠ 추워요!!

82쿡 여러분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지금 감상 하시는 음악은 Guns N` Roses의 November Rain

입니다.



When I look into your eyes
I can see a love restrained
But darling when I hold you
Don't you know I feel the same
당신의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억눌린
사랑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 사랑. 내가 당신을 안을 때
나 역시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음을
당신은 모르시나요.


Cause nothing' lasts forever
And we both know hearts can change
And it's hard to hold a candle
In the cold November rain
어떤 것도 영원한 것은 없기에
마음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둘 다 알고 있습니다.
차가운 11월의 빗속에서 촛불을
지키기란 너무 힘이 드네요. .


We've been through this such a long long time
Just trying to kill the pain
But lovers always come and lovers always go
An no one's really sure who's letting go today
Walking away
단지 고통을 이겨내려 애쓰면서
우리는 너무도 오랜 시간을 이렇게 견뎌왔죠.
하지만 연인들은 늘 사랑하고 또 늘 헤어집니다.
그리고 아무도 오늘 누군가를 또 떠나보내야 하는지
진실로 아는 사람은 없어요.


If we could take the time to lay it on the line
I could rest my head
Just knowing that you're mine
All mine
So if you want love me
우리가 솔직히 터놓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당신이 온전히 내 사람이란 것을 알게되서
그저 머리를 식히며 쉴 수 있을텐데..

  
Then darling don't refrain
Or I'll just end up walking
In the cold November rain
그러니 날 사랑하길 원한다면
사랑하는 이여, 억제하지 마세요.
그렇지 않으면 난 그저
차가운 11월의 겨울 빗속을 나서는 것으로
내 사랑을 끝낼 거예요.


Do you need some time ..on your own
Do you need some time…all alone
Everybody needs some time …on their own
Don't you know you need some time all alone
당신만의 시간이 필요하세요.
오직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가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시간을 갖길 원하죠.
당신도 당신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시나요.


I know it's hard to keep an open heart
When even friends seem out to harm you
But if you could heal a broken heart
Wouldn't time be out to charm you
친구들조차도 당신에게 상처를 주려고 할 때는
마음을 열고 있기가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당신이 사랑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다면
시간이 도와줄 거예요.  


Sometimes I need some time ..on my own
Sometimes I need some time …all alone
Everybody needs some time …on their own
Don't you know you need some time ..all alone
당신만의 시간이 필요하세요.
오직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가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시간을 갖길 원하죠.
당신도 당신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시나요.


And when your fears subside
And shadows still remain
I know that you can love me
When there's no one left to blame
그림자는 아직 남아있지만
당신의 두려움이 사그라들 때
그 때 당신이 날 사랑할 수 있겠죠.
아무도 원망할 사람이 없어지면요.


So never mind darkness
We still can find a way
Cause nothing lasts forever
Even cold November rain
그러니 어둠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차가운 11월의 비 조차도, 그리고
어떤 것도 영원한 것은 없기 때문에
우린 길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Don't you think that you need somebody
Don't you think that you need someone
Everybody needs somebody
You're not the only one
You're not the only one….
당신에게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사람들은 모두 누군가를 필요로 하죠.
당신 뿐만이 아니라 모두 말이예요.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52 바람 저편에 서면 2 소꿉칭구.무주심 2018.05.25 428 1
24351 시급 마셔주시고 7 고고 2018.05.24 788 1
24350 뙤악볕에 땀흘려 우리의 입맛을 돋운다 1 도도/道導 2018.05.24 509 1
24349 어느분이 사진올리는 방법 여쭤보셔서.. 2 늑대와치타 2018.05.23 496 2
24348 아직 삼색고양이 키워주실 분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ㅠㅠ 30 가나다라12 2018.05.23 3,550 0
24347 개판인 내 방 10 고고 2018.05.23 1,157 3
24346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5 비갠 풍경 2018.05.22 2,000 0
24345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16 연못댁 2018.05.22 1,114 1
24344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992 2
24343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677 0
24342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778 1
24341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1,016 0
24340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6 고고 2018.05.15 2,107 2
24339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917 0
24338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379 0
24337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62 3
24336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676 1
24335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9 고고 2018.05.08 2,565 3
24334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833 0
24333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339 2
24332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531 0
24331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1,055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814 0
24329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57 0
24328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367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