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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시월의 마지막날 그녀를 만날수 없는 이유. ㅠ, ㅠ

| 조회수 : 2,177 | 추천수 : 78
작성일 : 2007-10-31 00:13:22







잊혀진 계절 / 박화요비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82cook 여러분!!



시월의 마지막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행복하세요!!


caruso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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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니색시
    '07.10.31 7:03 AM

    푸헤헤~

  • 2. 카루소
    '07.10.31 5:51 PM

    헉^^;; 음악이 안들리네...ㅠ,ㅠ

  • 3. 병아리
    '07.11.2 12:04 AM

    정ㅁ말 재밌당ㅎㅎㅎ

  • 4. 카루소
    '07.12.20 12:14 AM

    병아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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